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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성간의 혼례, 사랑이 인정되는 배경입니다. W.재재 "몇시가 되었느냐" "아직 미시(未時_오후 1-3시) 이옵니다" "어찌 이리 시간이 안가는지, 쯧" "낮것상(점심)을 드신지 한 시진(一 時辰_2시간)도 지나지 않았습니다. 어찌 이리 산만하십니까" "또, 잔소리구나" "전하께서 한 식경(一 食頃_약 30분)마다 시간을 물으시니 이러는 것 아닙니까" ...
언니. 좋아하는 사람 있어요? 아니. 그럼 저랑 키스할래요? 민주의 권유를 거부하기엔 채원은 호기심이 많은 열여덟이었고 뒷감당을 할 생각조차 하지 않았다. 그저 뜨거운 여름 햇살과 잔잔한 바람소리에 이끌려 눈을 감고 민주에게 얼굴을 가까이 했을 뿐이었다. 민주는 그런 채원을 보며 뒷목에 흐르는 땀을 무시하고 같이 눈을 감았다. 그 여름체리 아. 보충 가기 ...
안녕하세요.「정문」 확장편을 유료 공개합니다. 글 콘티를 소설 형식으로 재구성한 원고이며 대사 포함 5,600자가량입니다.본편에서 그리지 않은 곁이야기와, 그렸으나 미흡한 실력 탓에 미처 채우지 못한 여백을 메우는 데 초점을 두고 작업했습니다. 전문적으로 글을 쓰는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묘사나 표현이 서투르겠지만 이 작가의 방식이겠거니 하고 유하게 넘어가 ...
[랩뷔] King and Ace 01 W. 플럼블라썸 (@plum_vlossom) 인천공항 입국장, 사람들은 저마다 누군가를 맞이하기 위해 들떠 있었다. 문이 열리자 익숙한 얼굴을 발견한 사람들의 얼굴에 미소가 걸렸다. 유학 중인 딸, 여행 다녀온 친구, 출장 다녀온 상사. 환영 인파를 유유히 헤치고 나온 남자가 선글라스를 꺼내 눈을 가렸다. 나가자마자 쏟...
#엑소 #첸 #옛날잡지스타일 #시리즈 아직 일러스트나 포토샵 배운지 얼마 안된 초보라 ㅋㅋㅋㅋ너무 미숙하지만; 꼭 해보고 싶었던 작업이라; 도전 ㅋㅋ
W. 느님월드 "흐아...!" 독자는 가늘고 결 좋은 머리칼을 헤집으며 신음했다. 이유는 사랑싸움...아니, 정확히는 전부 제 탓이었지만. 싸움의 원인은 밥이었다. 애초에 밥은 끼니를 때우기 위해, 적당히 배가 고프지 않을 정도로, 죽지 않고 살아갈 정도만 먹으면 된다는 생각을 가진 저완 달리 중혁은 매 끼니마다 배가 터질 정도로 입이 고급스러워지는 반찬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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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리얼19윤재 김씨집안 둘째에게 시집갈테야 06 #원작 [exo 빙의글/엑소 빙의글] 김씨집안 둘째에게 시집갈테야 16 ~ 19편 (에피소드 많음. 변경내용 없음) 차가 속도를 줄이는 것이 느껴져 주위를 둘러보니, 2층으로 된 타운하우스들이 즐비했다. 그 중 한 곳, 주차장 안으로 들어가 주차를 시킨 준면씨는 익숙하게 차에서 내려 조수석 쪽으로 돌아와 ...
w. 리얼19윤재 김씨집안 둘째에게 시집갈테야 05 #원작 [exo 빙의글/엑소 빙의글] 김씨집안 둘째에게 시집갈테야 13 ~ 15편(단어 수정만 함.) "뭐 마실래요?""아뇨, 괜찮습니다." 찬열의 차 권유에 준면은 두손을 내져으면서 거절하고, 다시 긴장모드로 돌아가 잔뜩 기합이 들어간 손바닥 땀을 무릎위 바지에 닦았다. "내가 오늘 보자한 이유는,""네...
w. 리얼19윤재 김씨집안 둘째에게 시집갈테야 04 #원작 [exo 빙의글/엑소 빙의글] 김씨집안 둘째에게 시집갈테야 10 ~ 12편 "준면아, 진짜 미안하다." "아니야. 어쩔 수 없지. 얼른 가봐." 민석은 미안한 기색으로 준면에게 연신 사과를 하고 진료실을 나가려다가 구석에서 자신을 올려다보고 있는 두쌍의 눈동자를 내려다 보며 허리를 숙여 눈높이를 맞...
-사람들도 저마다 다른 온도와 습도의 기후대와 문화를 품은 다른 나라 같아서, 누군가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일은 외국을 여행하는 것처럼 흥미로운 경험을 준다. '타인은 지옥이다'라는 유행어에도 진실이 아주 없지 않지만, 내 생각에 타인만 한 토털 엔터테인먼트도 없다. 자기만의 세계관, 음악 취향, 관심사와 말솜씨, 표정과 몸짓, 신념과 상상력, 농담의 방식...
자신만의 아틀리에를 가지는 것은 누구나 한 번쯤은 꿈꿔보았을 일이었고 그건 김독자도 마찬가지였다. 기름 냄새와 붓빨이 용액 냄새가 뒤섞여 나는 그곳은 꿈꾸던 곳은 아니었음을 깨닫는 건 금방이었다. 현실은 냉혹하기만 했다. 간단하게 말하자면 김독자의 작업은 팔리지 않았다. 캔버스를 직접 짜 비용을 절감한다고 해도 고충은 많았다. 천값, 캔버스값, 기름값, 공...
본 게시물은 저작권법에 의거하여 보호를 받는 글이며, 저작권은 글쓴이인 '윤슬'에게 있습니다. 이 글을 포함한 저의 모든 글에 대한 무단 복사, 텍스트 파일 생성, 캡처 등을 금하며, 만약 이를 위반할 시 저작권법 위반으로 처벌받으실 수 있습니다. "...좋아해요. 전부터 말하고 싶었는데 혹시나 싫어할까 봐 말 못했거든요. 그래도 이젠 말을 안 할수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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