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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어제 10시 조금 넘어서 잤더니 몸이 안찌뿌드드해서 좋다. 이제 10시 출근하고 5시에 퇴근했으면 좋겠다. 오늘은 날씨가 따뜻해서 롱패딩 입었더니 좀 많이 더웠다. 오늘도 주먹밥을 싸고, 준비를 하고, 버스를 타고, 출근해서 오픈하고, 일하다가 주먹밥 싸온거 먹고, 또 다시 일을 했다. 사실 오늘 부업쌤들이랑 공근쌤한테 부탁할 일이 거의 없었어서 그냥 조용...
병원에 한번 가볼까요? 별거 아닐거야~ 석의 말을 자초지종 다 들은 윤이 달래줘. 뭐가 별거가 아니에요! 조리원 선생님들도 이상하게 생각할 정도인데! 혹시 어디가 아파서 우는거라든가, 그러면..! 석이 울먹이기 시작해. 너무 걱정안했으면 좋겠는데 사실 윤도 조금 걱정돼. 어떻게 된게 매일같이 면회오는데 애 우는것밖에 못봄. 소망아~ 아빠야~ 에에에엥!!!!...
종유 동굴로 가는 길에 한 번, 태동시로 돌아가는 길에 한 번. 갑자기 무엇인가 싶겠지만 나에게는 중요하다. 소지품에 고이 모셔있는 강아지풀의 새 짝을 만난 횟수이니까. 사격 솜씨에 비해 손재주는 비약하기 짝이 없어, 다 뽑았다는 생각을 하기도 전에 뚝 끊겨버린 것도 한 번씩이었다. "분명 출발할 때는 기세가 좋았는데 말이지~." 협회 건물 주변을 돌아다니...
고요했다. 이제 그의 귓가로 흘러들어오는 음성은 생자의 것을 포함해 어떤 경계를 넘어선 이들의 것으로까지 확장되었으나 황량할 정도로 넓기만 한 그 공간을 가득 채운 것은 차갑게 내려앉은 적막이었다. 이런 것을 바랐던가. 헛된 희망을 견디지 못해 끊어진 그 숨줄이 다른 사람의 희망까지 어쩌면, 덩달아 끊어버린 것은 아닌가. 하지만 사유가 지극히 개인적인 일이...
기존의 제 포타에 주로 올라오는 드림글과는 거리가 있는 성인글, 혹은 간혹 CP연성글을 발행하기 위해 개설했습니다. 글의 재질이 매우 달라 혹여나 제 글이 지뢰인 분들이 계실 수도 있기에 포타 분리를 결정했습니다. 글이 올라오는 주기는 아주 느릴 예정입니다. 쇼타 설정 들어간 연성, 제가 생각하기에 빻은 취향이 다수 들어갔다 생각한 연성은 100원 유료 전...
아빠 엄마 첫째 둘째 셋째 슈홉 수인썰 쓴적있지만 육아물로 또 보자. 결혼하자마자 신혼생활 즐기기도 전에 허니문베이비로 아이 생김. 열달 뒤 아이 태어남. 어머나~ 아이가 엄마 아빠를 반반씩 똑 닮았네요! 간호사가 첫 아이를 보여줬을때 윤은 울었다고 한다. 한번도 윤이 우는걸 본적 없었던 석은 엄청 아쉬워했음. 왜냐면 첫 아이가 너무 난산이었거든. 그래서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개 (犬) 보다 (見), 꽃 (花) 리모컨을 조절해 조명을 낮췄다. 태형의 마중을 받고 곧장 서재로 들어간 정국은 긴 시간 태형과 자신 사이에 있는 벽의 존재에 관해 생각을 했다. 바로, 이재현에 대해서. 테이블 위에 놓인 노트북을 보다가 까맣게 점멸된 화면을 움직여 영상을 재생시켰다. 영상은 태형이 보지 않았으면 하는 모습이 담겨진 파일이었다. 각도를 조...
20210116~20210122 [Coc 7th] 아파트 / w.하언 KP(KPC) & 세션카드 제공 : 잉팬님(남진민) PL(PC) : 구서님(단희정), 한날개님(안이재), 뤂님(차선호), 쿨(현상엽) *시나리오를 플레이할 예정이시라면 아래 구글링크를 클릭하지 마시고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플레이로그]
written by 뚜쥬 별이 다시 눈을 떴을 땐 비추던 햇살은 온데간데없고 어둠만이 가득했다. 손가락 하나 까딱할 힘도 없던 별은 그래도 아침보다는 조금은 나아진 느낌이 들었다. 그러다 문득 손에 느껴지는 느낌에 옆을 살짝 돌아보니 용선이 별이의 손을 꼭 붙든 채 새근대며 잠들어있었다. 밤새도록 얼마나 걱정하고 놀랐을까. 지구대에 오고부터는 흉악범들과 마...
바다를 보면 파도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어쩌면 파도는 무서웠을지도 모른다. 자신이 가진 파괴력이, 어쩌면 너를 잠식시킬 수 있는 깊고 푸른 고요함이, 또 매일같이 변덕스러운 자신의 마음이. 그런데도 기어이 다가오는 네가 무서웠나보다. 혹시라도 네가 잠겨 숨 막힐까 봐. 또 자신처럼 차가워질까 봐. 그래서 파랑 속으로, 그 깊은 수렁으로 돌아가는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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