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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트위터에서 이전에 풀었던 소재를 바탕으로 써 보았습니다*연재물을 내버려두어 죄송합니다.ㅠ_ㅠ...요즘 슬럼프라 원래 쓰고 있던걸 계속 쓰기가 쉽지 않네요. 이건 후딱 끝내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편에서 끝날 예정입니다. *(09.22) 제목을 변경하였습니다. 어려웠냐고 묻는다면, 어렵지 않았다. 잠깐은 그것이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한 적도 있었지만 결국...
1600 X 980 ( px ) + ) 이것 저것 만들었다. 601 X 980 ( px )
- 아, 맥코이 씨.오늘도 본즈는 잠시 담배를 피러 옥상에 올라와 있었어. 오늘은 안개가 짙게 끼어서인지 하늘도 좀 흐려보였어. 햇빛이 들지 않으니 날씨가 좀 선선했지. 겨울이 다 지나서 비는 당분간은 안 올 것 같았는데, 이 기세면 오후에는 비가 쏟아져도 놀라지 않을 것 같았어. 본즈는 혼자서 난간에 기대어 담배를 태우고 있었어. 오전 내에 정리 해놓아야...
- 들어와.본즈는 열쇠를 돌려 현관문을 열고 커크를 먼저 들여보냈어. 본즈는 이혼 이후로는 회사 근처에 작은 방을 얻어서 살고 있었어. 도로변에 있는 조약한 방이라 잠깐만 머물 생각으로 계약했는데, 그 이후로도 특별히 이사를 할 이유도 없어서 그냥 머물고 있었어. 평소에는 사소한 고장도 잦고 공간도 넉넉하지 않은 집이었지만, 지금만큼은 이곳에 사는 게 다행...
『달려오는 남자의 곁을 순식간에 스쳐 지나친 하데스는 곧장 사신의 앞을 막아섰어. 그리고는 막 휘둘러 내치려는 사신의 팔을 휘어 잡았지.[안돼. 지금은.. 적어도. 적어도.. 내가 그를 놓아 줄 준비가 될 때까지는.. 절대로.]또 한 번 훼방을 받은 사신이 악에 받친 비명을 질러대. 그 분노가 시커멓게 끓어 넘쳐 하데스의 온 몸을 뒤덮었지만, 그는 이에 아...
『먼 동녘으로, 서슬 퍼런 달이 떠올랐어. 스산한 밤, 하데스는 저만큼이나 시린 달빛을 온 몸으로 받아내며 조용히 뒤따르고 있었지. 지독하게도 고요한 밤거리를 공기처럼 흩나리도록 걷고 있는 남자를 말야.제우스의 말처럼, 그는 아직 이 세상에 살아 있어. 온 몸으로 생을 쏟아내면서도, 기어코 악착같이 생을 연명해 나가고 있었지. 향에 대한 집착. 그래, 그의...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아니... 아니야... 이 향이.. 이 향이 아니야!]챙그랑-오늘도 설레는 표정으로 조심스레 향을 맡아 보던 남자는 곧 표정을 잔뜩 일그러트리며, 향이 담긴 투명한 유리병을 냅다 집어 던졌어. 그러자, 사방에 어둡게 내깔린 무거운 분위기와는 전혀 다른 청명하고 가벼운 파열음이 삼각 플라스크와 시험관, 알콜 램프가 어지러이 널린 공간 속으로 얕게 울려 퍼...
역에서 도보로 5분. 알록달록하게 꾸며진 상점가 입구를 지나 길다랗게 이어진 길을 따라 걷기를 10분. 여러 갈래로 뻗어나간 골목길 중 한 곳으로 꺾어 들어가면 조그마한 꽃집이 있었다. 가게 바깥에 늘어선 화분은 어느 것 하나 빼놓을 것 없이 정갈하게 정돈되어 있었다. 한눈에 들어오는 가게 내부에는 익숙한 꽃부터 이름조차 알 수 없는 생전 처음 보는 꽃까지...
One Last Kiss 2.1그 날 밤은 무척 선선했다. 잠이 솔솔 오는 밤이기도 했다. 진영이 나가 텅 비어버린 널찍한 침대를 독차지하기까지 했으니 제법 괜찮은 하루였다. 그가 싫다는 게 아니라, 침대는 혼자 쓰는 것도 좋으니까-. 가뿐한 기분을 조롱하기라도 하는 듯이 악몽이 찾아왔다.‘가이드 측에서 각인 거부했다고요.’‘더 이상 필요 없다는 말을 꼭 ...
* 직접적인 관계 묘사가 나오진 않으나, 발언이 있습니다. *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다자이가 유혹합니다. * 캐릭터 붕괴 요소가 있습니다. * 정말 키스만 하고 끝나는 내용입니다. "츄야 키스해주게." 정말 뜬금없는 말이었다. 그것도 평소라면 옷은 벗더라도 붕대는 풀지 않던 녀석이 붕대마저 풀고 뒹군 밤을 넘기고 찾아온 동틀 녘에 던진 말. 막 꽃...
.Episode 1 : 나 홀로 섬에 (2). 높은 곳에 올라가서 아래를 내려다 본 결과, 여기는 생각보다 작은 섬이었고, 젠장할 놈의 무인도였다. "일단 첫날이니까……. 맵 좀 밝혀놔야겠다." 트립폰으로 맵을 열고, 창 두개가 겹친 버튼을 클릭하자 시야 조금 오른쪽에 반투명한 지도가 떴다. 이러면 폰을 들고다니지 않아도 되지. 나는 지도를 세심하게 살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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