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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최종 퇴고 전의 글입니다. 오탈자/비문 수정됩니다! 가독성을 위해 띄어쓰기가 들어가 있습니다. 실물책에서는 띄어쓰기가 (거의) 들어가지 않습니다. *꿈 파트(26/16)와 현실 파트(36/26)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사건물이 아니기 때문에 어지간한 사건은 요약될 예정입니다. 꿈 파트와 현실 파트가 따로 공개될 예정입니다. *해피엔딩입니다. 꿈에서 깨어나 ...
루이는 멍하니 다가오는 해리를 쳐다보았다. 해리는 그가 대동하고 있는 변호사 만큼이나 표정이 없었다. 그래도 짧지 않은 시간동안 한 공간에 살아오면서 많은 표정을 봤다고 생각했던 루이였다. 웃는 해리, 머쓱한 해리, 신이 난 해리, 난처한 해리, 짜증이 난 해리, 뭔가 섭섭해 하는 해리. 그 많은 표정을 보고 많은 감정을 알았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의 해리는 ...
"지민아." "...어." "너도 기다렸어?" 어? 아... 그런 것 같아. 니가 이래 주길, 이렇게 먼저 다가와 주길 기다린 것 같아. 네가 물어보니까 이제 알겠다. 동시에 이런 걱정이 든다. 나 진짜 너무 쉽나. 정국이 그 때 그런 말 한 적도 있었고. 진심은 아니었을거라 생각하지만 그래도. "나는-" 말을 시작하는데 정국이 입을 막는다. 지금은 더 급...
<샘플> <후기>
상처를 준다고 해서 그 고통의 원인이 반드시 사악한 것은 아니다. -멀린 페르손 지올리토- 말간 보드카가 담긴 잔을 쭉 입 안에 털어 넣은 이현이 세차게 잔을 내려 놓았다. 탁 하는 소리와 함께 반대편에 앉아 있던 류정우가 눈살을 찌푸렸다. 호텔 방 안에 들어서자마자 셔츠를 잡아 뜯어 단추를 잃어버린 현의 셔츠앞섶이 휑하니 벌어져 있었다. 그 틈 사이로 ...
※상시커미션 입니다. •모든 작업물 저작권은 저(@PS8834)에게 있습니다. •단순한 변심으로 인한 환불은 거절합니다. •only 계좌 입금입니다. >참고사항 1. 모든 작업물에 작게 아이디가 표기됩니다. 2. 작업기간은 보통 2~5주가 걸립니다. 빠른 마감은 기간에 따라 추가금이 붙습니다. 3. 본인의 역량에 따라 거절할 수 있습니다. 4. 외주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반지의 제왕 설정을 가져왔기 때문에 오마주 되는 장면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오타 주의 '타토' 바위 괴물이라고 불리는 타토는 온몸이 단단한 바위로 이루어졌으며 3m가 넘는 몸을 가지고 있다. 투박한 외형, 커다란 몸집을 가지고 있었지만 사실 타토를 아는 종들은 극히 드물며 실제로 타토를 본 이는 손에 꼽을 정도로 적다 싸움을 좋아하지 않으며, ...
마이너왈츠 (신데렐라 언니 ost) 11 “낭군님, 중당이랑 치즈 추가했어요?” “거기에 계란찜에 주먹밥 두 개 맞죠?” 아이 잘했다. 침대 가장자리에 누운 정국이 팔을 쭉 뻗었다. 바닥에 앉아 폰을 보던 석진이 얌전히 머리를 기댄다. 칭찬을 바라는 강아지 같은 모습에 정국은 웃으며 머리를 쓰다듬었다. 평생 궁 안에서 지낸 왕자에게 배달음식이 웬 말이냐만,...
날이 저물어가고 있었기에 그들은 바삐 걸음을 재촉했다. 해가 완전히 지면 주변에 가로등 같은 것들이 있을리 만무했으므로 길을 잃을게 뻔했다. 쉼없이 걸어온 결과, 다행히도 그들은 노을이 질 무렵 마을에 도착 할 수 있었다. 마을 입구에 다다랐을 때 " 와... 저기 하늘좀 보세요! " 호준은 새빨갛게 물든 하늘을 가르켰다. 호준이 그동안 봤던 어느 때보다도...
리즈, 애버딘 리즈 애버딘의 하루는 언제나 물 흐르듯 부드러웠다. 그녀는 한시간 먼저 일어나서 샤워하는 언니와는 다르게 이미 어제, 아니 어제라고도 할 수 없는 새벽 2시 즈음 샤워를 하고 머리를 말렸으며 엠마보다 한시간 늦게 일어나서 설탕을 적게 사용하고 식이섬유를 강화시켜주었다는, 그래봐야 어쨌거나 알록달록한 시리얼을 우유에 한사발 말아놓고 적당히 먹으...
*** 편의를 위해 개사 신청은 유튜브에서만 받고 있습니다! *** 개사 신청란 링크: https://youtu.be/8pw1_-llRiM *** 편의를 위해 개사 신청은 유튜브에서만 받고 있습니다! ***
11화 “흐..음..." 옅은 신음 소리를 내며 화평이 눈을 떴다. ‘내가, 살아 있는 건가?’ 흐릿한 시야를 확보하기 위해 화평이 눈을 부릅떠 본다. 하지만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자꾸 감기는 두 눈을 어찌할 수 없었다. 다시 한 번...화평이 몸을 비틀어 일어나려 했다. 여기가 어디인지 어떤 상황에 놓였는지 알 수 없기에, 한시 바삐 이곳을 벗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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