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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나의 친구, 셀레스타 미드나잇에게 안녕, 미드나잇. 너도 예상했겠지만 하니엘 플루토 카트먼이야. 네가 보내준 편지를 읽고 답장을 적어봐. 네 편지를 천천히 20번 정도 읽었는데 정말 바쁘다는 건 알겠어. 너도 알다시피 나는 내 사람들에게 관대하기 때문에 네가 가문을 말아먹을 준비를 하고 있다 하더라도 네 선택을 존중하고 응원해. 나도 가문을 말아먹고 싶다는...
*5학년의 시점으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 이번에도 셀레스타 미드나잇이야. 저번에 편지 또 보내준다고 했었는데 바빠서 이제야 보내. 요즘 어떻게 지내? 나는 서류의 늪에 빠져서 헤어나오질 못하고 있어. 이래저래 정리할 것도 좀 정리하고 가문 물려받아서 꽤 정신없는 나날을 보내고 있어. 비밀이지만 참고로 말해주자면 가문을 말아먹을 준비를 하고 있는데...
안녕, 헤이. 나 셀레스타 미드나잇이야. 전에 네가 떨어져내렸다는 소식을 듣고 얼마나 놀랐는지 문자로 표현하려면 한참은 부족할거야. 바쁜 관계로 병문안을 갈 수 없는 게 안타까울 따름이고. 네가 얼른 쾌차하길 바라고 있어. 요즘 애들에 대한 안 좋은 소식만 들려와서 그런지 네가 더 걱정 돼. 별일 없었으면 좋겠는데 말이야. 요즘 방학은 어떤지 잘 모르겠다....
소설은 소설일 뿐... -잔느- 리얼국민 특별편 1. (23th Birthday.) 23번째 Sex Chromosome & Calico Cat 인간에겐 누구나 부여되는 염색체가 있다. 22쌍의 상염색체 그리고 1쌍의 성염색체. XX는 여성, XY는 남성. 22개의 상염색체와 성을 결정짓는 23번째 염색체. 23. 나에게 가장 완성형 숫자. 일생에 딱...
그린지 좀 됐는데요이... 깜빡하고 안 올렸어요.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아아,아진아..아진아..네가 뭘 잘못했다고 그들에게 그리 무참히 죽어버렸니...네가 없던 순간은 상상치도 못했으나,결국 현실로 다가왔구나. 결국 너는 그렇게 별이 되었어.너는 이 자리에 없지만 밤하늘의 네 별은 아직도 반짝이고 있어.너는...내가 보고싶은 거겠지? 나도 네가 보고싶어.미치겠어. 하지만 어떡해.이미 당신은 가버렸는걸.저기 저 별나라로.저기 저...
우리의 운명을 붙들고 있는 것은별들 속에 있지 않고 우리 자신들 속에 있다.- William Shakespeare 시나리오 카드 @SASAM_COMMI 커미션 공개 개요 당신은 어떤 세계를 목도합니다. 우리가 발 디딜 수 있던 땅은 고통에 몸부림치고 그 사이로 생명의 바다가 치솟아 울부짖습니다. 하늘의 별들도 빛을 내는 것조차 두려워 모습을 감춥니다. 세계...
카미야마 고교 1학년 B반 반 친구 A : 하아, 드디어 점심시간이다一 저기, 오늘은 점심 어디서 먹을래? 반 친구 B : 날씨도 좋으니까, 안뜰로 가자! 네네 : (...... 확실히 날씨는 좋은데, 이동 한다면, 그만큼 점심시간이 없아지겠지) (그럴 틈이 있으면, 데일리 미션이라든가, 스테미나 소비에 쓰는 편이 훨씬 좋아......) ??? : 네一네一...
청헤 납밀은 뭔가... 큰 접점이 없을 것 같음 큰 접점이 없고... 작은 균열들이 점점 모여서 벽을 무너뜨리게 되는 느낌이었으면 좋겠다 근데 벽이 아마 엄청 나중에 무너질 듯 그냥 자각도 못하고 그런갑다 하고 넘겼는데 나중에 생각해보니 첫사랑이었던... 그런 느낌 전교회장 에밀리 뭐 이런 것 보다는... 그냥 특별히 눈에 띄지 않는 조용한 학생? 모범생이...
이맘때의 홋카이도는 해마다 관광객에게 제법 매서운 추위를 안겨주곤 했고, 살을 에는 바람은 이번 겨울도 마찬가지였다. 운이 좋다면 좋은 것인지, 브라운관 속 단정한 차림의 여성 앵커는 더는 눈발이 날리지 않아 고립되는 일은 없겠으나 기록적인 한파가 이어지고 있다며 동상과 저체온증에 유의하라는 특보를 쏟아내고 있었다. 앵무새처럼 반복되는 뉴스를 뒤로 하고, ...
꾸꾸는 왜 썽났는지 민셰프는 모르지만 아침에 일어나서 머리가 산발이어도 마냥 귀여워할 것 같음 그럼 어느새 사르르 왜 삐졌는지도 기억 안날만큼 풀리겠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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