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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낙서 많음... 트위터에 안 올렸던 것도 있음... 행복과 불안의 경계에 있었을 모모 행복의 의미를 알게 된 유키 리멤버 읽어주세요.... 팬서비스 해주는 리바레 눈 마주치고 웃어주는 류노스케 지인 그려줬던 류노스케 스디 눈물 뚝뚝 주르륵 흘리는 리바레가 보고 싶었을 뿐 지인의 경찰청au 소설 감상 후 끄적였던 것 트위터에는 이즈미형제 부분만 떼서 올렸...
아.....동거적폐하고싶다....그래서했어요 앤오님의동의없는날조적폐(뭐이런앤오가 본래 현세경은 아침잠이 많은 사람은 아니었다. 새벽같이 일어나서 아침밥을 해 두고, 나갈 준비를 하고, 동생들을 깨워준 다음 등교하는 것이 일상이였다. 그러나 원래 상황이 편해질수록 간사해지는 게 인간이라고, 등교 대신 집에서 일거리를 맡게 되니 없던 아침잠도 생긴 모양이었다....
사각사각. 날카롭게 깎인 연필이 종이를 그으며 듣기 좋은 소음을 낸다. 그에 따라 칠흑 같은 흑연이 종이에 곱게 흩뿌려진다. 「김독자 멍청이.」 그 짧은 글자의 상이 흑요석 같은 동공에 맺혔다. 한때 표절 작가로 불리던 한수영의 동공에 말이다. “빌어먹을 자식.” 원래는 김독자가 즐겨 사용하던 욕설이었다. 어느덧, 한수영의 입에까지 붙어버린. …나는 무얼 ...
Theme♫ - 포지티브☆댄스 타임 장난스러운 해피 바이러스! " 야, 너, 뭐 오타쿠 그런 거야? ...풉! 아, 아니야. 좀 웃겨서, 냅둬, 냅둬, 아하하하!!! " 🦊이름: 감코코 🦊성별: XY 🦊학년: 3학년 🦊종족: 여우 인수 🦊키/몸무게: 178/표준 🦊성격: #웃음병 #솔직한 #순수악 #의외로_상식인 별의 별 상황에 꺄르르 웃음을 터뜨리는 사람...
상대와 대화하는 게 어려운 사람 있어? 대화할때 무슨 이야기를 해야할지 모르겠고 할말은 없고..소재도 없고 말은 자꾸 끊기고 대화가 끊기지 않고 자연스럽게. 매력적으로 이어나갈 수 있는 대화꿀팁들 적어놓았어. (장문주의) 분명 도움될테니 꼭 읽어봐.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1편 - 질의 삶을 높이는 자위기구 추천 - 입문용https://lovesooon.postype.com/post/13904368 어그로 죄송해요 공주님들 🫶 저는 미성년자 때 꽤나 척박한 좌우행위를 해왔기 때문에 미성년자 공주님들도 보실 수 있을 만한 내용으로 준비해 왔습니다. (현재와 미래를 대비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전 굉장히 부주의 한 편이라 … 부...
월요일 개쓰레기요일. 퇴근 시간대의 테헤란로에서는 좀비떼 대이동이 펼쳐진다. 씨발 아직도 주말까지 4일이 남았다니… 직장인들은 육두문자 방언하며 내선순환에 몸을 싣는다. 꽉 막힌 도로 위 사정도 그닥 좋지 못했다. 빵빵 아 간다고요 존나 재촉해. 빠아아앙 앞에서 안 가는걸 썅 나보고 어쩌라고! 주차장처럼 멈춰선 길 한가운데 10분째 오도 가도 못하는 처지로...
그때였다. 워다나즈의 고함 소리가 들린건. "교수님!!! 괜찮으십니까!!!! 교수님!!!" 벨테인이 워다나즈의 목소리를 듣고 황급히 소리가 들리는 방향으로 향했다. 다행히 가는 길에 위험 마법 생물을 마주하지 않아 빠르게 도착할 수 있었다. 소리가 들리는 장소에 도착하자, 한 인영이 워다나즈와 대치하고 있는 모습이 보였다. ".....교수님???" 워다나...
천이 안 할 것 같은 말들… 천이라면 정말 다른 의미 없이 막차 끊겨서 끊겼다고 하고, 다리에 힘 안 들어가서 힘 안 들어간다고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수작 같은 멘트도 담백하게 받아치기로.작년 2월 버전은 꼬리 흔드는 개 같았는데 한 해 가까이 지나 수정하고 나니 무뚝뚝한 개 같네요. 충견. 막차 끊겼다는데 어떡하니 택시 잡히나? 잡아볼게. 다리에 힘...
눈을 참 좋아하던 사람. 첫눈은 물론 함박눈도, 진눈깨비도 모두 좋아하던 사람이었다, 그는. 특히나 함박눈이 내려온 세상이 하얗게 변한 날이면 어린아이처럼 신나 했다. 그런 날엔 점심시간에라도 짬을 내 눈싸움을 한다던가, 눈사람을 만든다든가 했다. 누가 그래야 한다고 말한 것도 아닌데 꼭 밖에 나가 눈을 맞아야 하는 사람처럼 굴었다. 그날도 역시나 그랬다....
17년 06월 01일 미술 다 하고 기름종이 남은 사람 나 수행 오늘인데 안 들고 왔음 그거 없을 때 꿀팁 그냥 종이 사비연필로 미친듯이 색칠해서 깜지 만든 다음 써도 됨 그게 뭔말임? 우리반 와봐 니가 와 ㅋㅋ 뒤지시든지 너네 이름 왜 이래 기름종이나 깜지 있음? 너네 이름 왜이러냐고 뭐라 돼있는데? 넌 돈갚아 쟨 12500원 두 개 합쳐서 읽어봐 돈갚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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