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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릿속에든 헛생각을 포스팅하니 이런저런 것들이 마구 떠오른다. 유튜브에서 본 거 장르소설에서 본 거 책에서 본 거 기타등등 딱히 글을 엄청 잘 쓰는 것 같지도 않고 이런 글을 써서 돈을 벌것같지도 않지만 그래도 SNS나 블로그 보다는 무게감이 덜하다. 뭐 플랫폼이 거의 다 비슷비슷해 보이기는 하다만은... 주제선정에 있어서 내가 제일 먼저 떠오른 것은 법문...
조천포가 아침부터 요란하다. 상황을 지켜보는 동그란 눈이 이리저리 움직였다. 늘 거들먹거리던 최 판관이 그렇게 쉴 새 없이 움직이는 건 처음이었다. “오늘 오나 봐. 그치?” “누구?” “바보야. 목사 영감님 말이야.” 저번 목사 영감은 죽었으니까 임금님이 새로 내리시겠지. 또랑또랑한 목소리가 울렸다. 얼마 전 죽은 채로 발견된 전 제주 목사(牧使) 이우형...
선배, 있잖아. 나 선배 좋아해. 그것도 아주 많이. 오빠? 선배! W. 미학 얼떨결에 학원 짝궁이 된 박지성과 나는 그 날 이후부터 쭉 같이 다니기 시작했다. 옆에서 수군거림이 종종 들렸지만, 애써 무시했다. " 선배, 오늘은 뭐 먹을 거야? " 평소와 똑같이 매점에서 열심히 집중하며 음료를 고르고 있는 박지성의 옆으로 다가가 귓속말로 말했다. 그런데 박...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나 해일이 형 만났어. 늘 찾아가던 현수 형의 카페, 내가 무덤덤하게 이야기하자 그가 깜짝 놀라 나를 바라보았다. "진짜?! 어디서?!" "인턴 환영회 때 식당 앞에서." "...아, 그러고보니 이온 전자 들어갔다는 말 들은 것 같은데..." "알면 미리 이야기 좀 하지!" "야, 나도 연락 끊긴지 오래야." 그렇게 원망스러운 눈길로 쳐다봐도 어쩔 수 없어...
수영은 서둘러 준비를 마칩니다. 입고 온 옷은 격식있는 옷이라기보다는 편안한 옷이었기에, 서둘러 6층의 중앙 서비스센터로 향했습니다. 드레스코드는 없지만, 그래도 최소한 TPO는 맞춰야 하지 않을까? 고민하며 옷을 고르다가… 무난한 푸른 원피스를 고릅니다. 단정하고, 잠잠한 그런 원피스요. 사실, 이렇게 보자면 옷을 갈아입은 게 의미는 있을까 싶기는 하지만...
그래, 그러면 내가 만나러 갈게. - 우연이네, 나도 졸업 후에는 여행을 가려고 했는데 말이야, 베카는 어디로 여행가려고?만약에 간다고 한다면. 물론이야, 아직 전화하는 게 어색하기는 하지만, 편지보다는확실하게 소식을 알 수 있을테고 말이야. 그리고 네 말대로 언젠가 쓸 일이 있을 거고. 언제나처럼 옅은 미소를 머금고, 건네준 종잇조각을 받아 천천히 써있는...
*백업용/글자수 기록용 *집착/얀데레 묘사 주의 *캐붕多 *허접함 주의 미트파이-트레이 클로버 "피곤하진 않으세요? 선배?" 하츠라뷸 뒤쪽 정원, 꽃무늬가 인상적인 티포트와 흰 각설탕 그릇, 이 이쁘게 올려져 있는 티 테이블 그중 제 앞에 놓인 먹음직스러운 과실이 가득 박혀있는 파이를 내려다보며 하는 말이었다. "응? 뭐가?" "이렇게 매번 디저트 만들어주...
방주 안에 쇼핑센터가 있다는 사실은 수영에게 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사실, 이번 여행에서 그리 근사한 걸 챙겨오지는 않았거든요. 쇼핑센터에서 그나마 준비해줄 수 있을만한 걸 찾아봅니다. 한참을 고민하고 고르다가, 결국 어떤 물건을 고르고야 마네요. 아마 저게 수영이 준비할 첫 번째 선물인가 봅니다. 설레는 일입니다. 고등학교 때 이후로 이런 이벤트에 참여해...
선문세가에 저주가 내려졌다던데요? 하루아침에 갑작스럽게 선문세가 전체가 열병이 들었으니 이것이 저주가 아니고 무엇이겠소? 그리 큰 일은 아니었다. 수선을 하는 이들이 병을 앓는 다는 것이 이상했지만 그렇게 높은 열도 아니었고 그저 잠시 스쳐지나가듯 하루만 푹 자고나면 열병은 금새 나았다. 다만 그 후의 일은 가히 저주라고 표현할 만큼 다른 이들이 보기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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