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폭력적인 묘사와 남성 캐릭터가 조금이나마 나옵니다. * 본 글 내용에 등장하는 인물과 지역 그리고 기업은 전부 허구입니다. 아득하게 느껴지지만, 고작 지난주의 일이다. 사무실이 찢어지고 박살 나기 이전에 택배가 도착했다. 무농약 유기농 당근으로만 만들었다는 멋들어진 문구가 적힌 당근 주스가 묵직하게 든 상자였다. 이맘때면 제일 맛있다는 제주 당근을 재배...
소량의 ㅋㅋㄹ ㅋㄷ 크로스오버가 들어가있으니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물론 ㅋㅋㄹ ㅋㄷ을 모르셔도 읽으시는데 문제는 없습니다! “어서 오세요.” 어제보다는 나았지만, 오늘이라고 한가하지는 않았다. 그나마 어제의 경험이 있어 조금이나마 요령이 생긴 것이 다행이었다. 호되게 놀란 유중혁 역시 어제의 두 배를 준비해주었기에 손님들이 주문하는 데에 차질은 없었다. ...
1. Why don't you know that? (1) 사랑에도 기한이 있다면 왜 이 마음은 식지 않는 걸까. 어두운 바 안에는 삼삼오오 모여든 사람들이 어깨동무를 하거나 노래를 부르며 소동을 부리고 있었다. 바 하나를 통째로 대관했기에 그런 소동에 눈살을 찌푸리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도리어 소동을 부추기기 바쁘다. 이제 중반부로 접어드는 촬영의 피로를...
2010년 아이티에서 강도 7.0의 대지진이 발생하여 많은 사람이 피해를 보았다. 지진 발생 다음 날 Music For Relief는 기부 모금 프로그램 'Download To Donate'를 시작했고, 참여 아티스트들이 이전에 발표하지 않은 곡들을 편집해 musicforrelief.org.에서 디지털 음원으로 출시했다. 7만 5천 명이 넘는 사람들이 음원...
항상 『뿌요뿌요!! 퀘스트』를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4월 12일(월) 15:00부터 「크로스 어빌리티」를 가진 캐릭터 [이방의 마법사 미리암]이 등장하는 「크로스 어빌리티 가챠」를 한정적으로 개최합니다! ● [이방의 마법사 미리암]의 ★ 7 변신 후 상태 정보는 이쪽 https://puyopuyoquest.sega-net.com/news/210411_8...
◆시나리오 라이터의 주의사항 롤북없는 마스터링 금지 및 시나리오를 통해 금전적인 이득을 취할 수 있는 행위를 금지하고 있으며, 시나리오의 스포일러를 개방적인 공간이 게시하는 것 및 온라인상 공개된 곳에서의 플레이, 기타등등 시나리오의 스포일러가 될 수 있는 모든 행위를 금지한다고 합니다. 후세터 혹은 프라이베터 같이 내용 감출 수 있는 사이트를 이용하여 원...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꽃이 다 지는 계절이었다. 낮 동안 시끌벅적하던 교정은 아이들이 대부분 하교해 몇몇 웃음소리를 제외하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잔잔했다. 고요함. 염준열은, 뺨을 스치는 적절히 시원한 바람도, 떨어진 꽃잎들 사이에 앉아있는 것도, 산 너머로 뉘엿뉘엿 지고 있는 노을도, 그의 어깨에 고개를 기댄 그의 연인까지도, 빠짐없는 현재의 모든 것이 평생토록 이어지기만을 ...
「 Zelda Day, East of Eden 」 “ 친구란 원래 감정을 공유하는 존재라고 했어. 너는 나의 소중한 친구잖아? 마땅히 네 기쁨에 기뻐해야지. ” 습관적으로 짓는 미소는 물 흐르듯 자연스러웠고 가볍고 우아한 손짓은 귀족의 표본과 같았다. 니에베는 당연한 듯 쏟아지는 시선들이 부담스러웠다. 모든 피조물은 범접할 수 없는 경지의 것들을 경이롭게 ...
그 도로의 끝에는 무엇이 있을까, 하릴없는 생각을 하며 핸들을 고쳐 쥔다. 끊어질 듯 이어지는 지루한 도로 위에서는 음악조차 흐르지 않는다. 왼손으로는 머리를 괴고 오른손으로는 핸들을 대충 쥐고서 액셀을 밟는다. 황량하고도 공허한 그 도로에, 나는 목적지조차 잃은 채 달리고 또 달린다. 손 틈 새로 흐르는 일말의 희망조차 저지하지 않고서 그저 다가간다. 이...
무; 霧 w/hakano 무는 고개를 들었다. 머리 한구석이 아찔해져 오는 기시감. 시야 한쪽을 파고드는 진회색 머리카락. 아주 예전에는 좀더 채도가 높았던 것도 같은 그것. 익숙한 감각이었다. 이런 것에 익숙해지는 것이 결코 정답이라고 무는 생각하지 않았으나,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라고 하지 않는가, 유쾌하지 못한 감각일지라도 몇 번이고 반복된 것은 야속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