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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Mea Culpa, Mea Culpa, Mea Maxima Culpa::내 탓이오, 내 탓이오, 내 큰 탓이오. 에그시는 멀린을 닦달해서 해리의 상태에 대해 알아냈다. 해리가 꾸는 악몽은 그 교회에서 있었던 일이 틀림없었다. 조금씩 기억이 돌아오는 중일지도 몰랐다. 기억이 돌아오는 건 기뻐해야 할 일이지만 고통스러워하는 해리의 모습은 보면 도저히... 기억...
Alfenhauer 알펜하우어 티림-위르의 탄생을 함께한 자, 티림사 바예고른의 서른 전우 중 한 명인 세르펜데스 알펜하우어Serpendes AlfenHauer가 그들의 시초이자 시조이다. 나태란 중죄, 안거란 방자한 일이라는 신념과 함께 진은 요새 건축과 나라의 건국에 세 걸음 앞장선 후 그 공훈을 인정받아 공작위와 영지를 수여받았다. 영지는 사월 산맥에...
Mea Culpa, Mea Culpa, Mea Maxima Culpa::내 탓이오, 내 탓이오, 내 큰 탓이오. 이런 게 지옥인가. 해리는 죽고 죽이는 사람들 속에 홀로 가만히 서 있었다. 무언가에 홀린 듯 살기등등한 눈을 하고 서로를 향해 폭력을 퍼붓는 사람들. 찌르고 차고 베고 조르고...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서로 목숨을 빼앗으려 안간힘을 쓰고 있었다...
Mea Culpa, Mea Culpa, Mea Maxima Culpa::내 탓이오, 내 탓이오, 내 큰 탓이오 “Morning gentlemen." 해리는 회의실 문을 열며 산뜻하게 아침인사를 건넸다. 그리고 당연하다는 듯이 가장 상석, 아서의 자리에 앉았다. 그는 쏟아지는 시선을 아무렇지 않게 넘기며 좌중을 응시했다. 킹스맨 본부 회의실에는 평소보다 많은...
콜드가 왕관 훔쳐서 탑에 숨어들었다가 배리 만났음. 콜드가 탑을 기웃거리면서 이리저리 살피던 중 뒷통수에서 갑작스런 통증을 느낌. 눈앞에 별이 잠깐 반짝이는듯 했어 "아야! 이게 무슨..."콜드는 휙 뒤돌았어. 거기엔 후라이팬 야무지게 들고 얼어버린 배리가 있었음. 헐렁한 빨간 셔츠, 검은색 바지, 넓어진 푸른눈, 겁먹은 표정, 무엇보다 콜드의 시선을 사로...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느린 호흡. 내스급 2차 창작 원작 4년 후의 미래AU, 유현예림. 프롤로그. 한 순간에 공기가 쩍, 얼어붙었다. 내가 능력을 썼던가. 아닌데. 박예림은 슬쩍 주변을 돌아보았다. 저 멀리 카운터에서 지루한 표정으로 휴대폰을 만지고 있던 야간 근무 아르바이트생과 눈이 마주쳤다. 화들짝 놀라 휴대폰을 숨기는 걸 보니 내가 능력을 쓴 것도 아니고, 에어컨도 정상...
아 애기들 노는 거 귀여워 얘네도 크면... 과제를 하겠지... 아니시발 근데 이게 2차야 3차야 4차야 자캐창작이야 + 매미 소리가 따갑게 귀를 찌르는 무더운 한낮이었다. 목 뒤를 흐르던 땀이 찝찝했다. 헥토르는 신발 뒤축을 서로 비벼 운동화를 벗으며 몸에 익은 습관대로 말했다. 다녀왔습니다. 현관에 울리는 짜랑짜랑한 목소리에 우다닥 발소리가 들렸다. 한...
춤 존나 잘추는 대딩 드렉슬러 보고싶다. 덤으로 노래 잘부르는 로라스도. 신입생환영회도 안오고 아싸같이 다녀서 아무도 몰랐는데 엠티가서 드렉 망신주려고 독무대 세운 선배들을 깨부수는 드렉ㅋㅋㅋㅋㅋㅋ 춤잘추는 드렉보고싶다ㅠ 덤으로 노래도 잘부름ㅠ ㅜㅠㅜㅠ 안경끼고 허름하게ㅋㅋㄱㅋㄱㅋ 다니던애가 존나 개멋지게 비보이댄스추는거 보고싶다!!!!!! 개허름하게다녔는...
발표(3). 어정쩡하게 떨어져 앉은 거리를 냉큼 다가가 앉은 순간, 어깨가 움찔거리며 튀어 올랐다. 부루퉁하니 불만을 숨길 생각이 없어 보이는 뺨이며 비쭉거리는 입술을 건드려 보고픈 충동을 애써 참았다. 언뜻 고양이처럼 보이는 앙칼진 눈매가 시선을 피하는 일 없이 똑바로 마주해 온다. 그 꿋꿋한 자태가 마음을 동하게 한다는 걸 짐작이나 할까. 현제는 설레는...
여긴 어디지? 정신을 차린 다크가 처음으로 꺼낸 혼잣말은 놀랍도록 평범했다. 그는 마지막 기억을 떠올리는데 문제가 있음을 인지하고, 더불어 자신의 몸이 잘 움직이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아챘다. 물 먹은 솜처럼, 혹은 고약한 바이러스에 걸려 수십분이 넘게 멈춘 컴퓨터처럼. 허리를 숙여 바닥을 더듬으며 조금이라도 자신이 선(혹은 앉은) 이곳의 정보를 알아낼 수도...
토마스가 다니는 학교에 민호가 전학오는데 민호랑 토마스는 별로 엮일 만한 스타일이 아님. 민호는 체육특기생으로 건강하고 바른생활 바른청년 그런 스탈인데 토마스는 딱히임. 집에 돈 많고 그냥 삶에 의지는 없고 살아있으니 살되 돈은 많으니까 돈 졸라 펑펑 쓰고 돌아다니고 오는여자 안 막고 가는 여자 안 잡는 그런 스타일. 당연히 술담배 다 하겠지 근데 민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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