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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를 3회독 읽은 나의 리뷰) 부자에 대한 관심이 생겼을 때, 혹은 나는 왜 이렇게 살아야 하나 현타가 왔을 때, 나도 남들처럼 좋은거 사면서 살고 싶을 때가 되면 부의 차선을 달릴 수 있는 최초 입문 조건이 된다라고 할 수 있다. 일단 인식 자체가 생겼다는것이 중요하다. (그 후의 과정은 더 길지만) 지금 사는 방식이 최선이라 느끼고,행...
"아니 그게...그 너 서류에 인수인계 서류 있지..? "아...네..! "그거 잘 못 처리해서 지금 잠 경위님 불려가셨어. "네?아...진짜요?! "ㅇㅇ..너도 피곤했을텐데.. "아...죄송해요.. "사과는 내가 아니라 경위님께 해야지.경위님이라면 이해해 주시겠지. "아..우선 금방 갈께요..! 그렇게 말해놓고 허겁지겁 관할서로 갈 준비를 하는 수 경사 ...
서로를 바라보고 있음을 알면서도 눈을 마주치지 않는 것처럼, 다신 돌아올 수 없는 시간을 예감하면서도 달려 나가지는 않습니다. 있어 보이는 우정으로 포장된 우리의 관계는 항상 이러합니다. 조용히 시간이 지나면 이따금 마주하는 물웅덩이처럼 우리는 서로를 확인할 수는 없으리라 생각하곤 합니다.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 불완전한 우리는 예상컨대 청춘 한가운데를 지나...
요즘 글쓰기 조금 힘들었는데 하체비만에서 하체평균된거 알자마자 달려왔어. 참고로 저체중은 아니고 작은키때문에 몸무게는 평균에서 저체중 사이야 근데 하체비만임 긴바지 입으면 아무도 몰라. 발목만 보이니까 완전 마른줄 아는데 반바지 입으면 세상에 여러분 여기 좀 보세요 걸어다닐때마다 허벅지살이 흔들리는 사람이 있어요....^^ 식단조절해도 날씬한 상체만 빠지지...
조슈아는 며칠 지내는 데 필요한 옷가지 정도만 들고 온 가벼운 몸으로 별궁에 입성했다. 황궁의 가장 외곽에 위치해 있어 일전엔 잘 몰랐는데, 말만 별궁이지 사실상 황궁의 1/3을 잡아먹는 규모였다. 황실의 일원이 아닌 자들이 머무르는 곳을 한데 묶어 통째로 별궁이라 칭하는 듯했다. 따라서 초청을 받은 귀빈들이 머무르는 최고급 손님용 공간은 물론이고, 황실 ...
" 야야, 준비 다 됐지? " 이름: 유상연입니다. 나이: 18살입니다. 성격: 낯을 많이 가립니다. 성격이 지랄맞습니다. 좋은 편이 아닙니다. 자주 욱합니다. 급발진이 존나 심함. 시발 뭐래;; 특징: 입이 거칩니다. 외모: 평소에는 검정색 안경을 쓰고 머리를 한묶음으로 묶고 있습니다. 교복이나 체육복을 항상 입고 있습니다. 한마디: " 책을 어디에 꽂을...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안녕하세요, 남그꼼입니다. 좋은 소식을 하나 알려드리려 찾아왔어요. 제가 참여하고 있는 팀 <요즘다인> 에서, 차에 관한 에세이를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주필로 본문 원고를 맡았습니다. 극지방서재 쪽에서는 글 쓰는 이야기를 주로 해서, 제 차 취미에 관해 알고 계신 분들이 얼마나 계신지는 잘 모르겠어요. 제가 차를 취미로 마시기 시작한 것도 ...
이메일 주소ssagx2@gmail.com 페어 키워드여행자, 연인, 청춘, 다정, 겨울 혹은 가을 원하는 구도나 분위기 배경숲···. 아무튼 자연. 아무튼 하얼이 알아서. 추가사항9월 18일까지 마감 부탁드립니다!
매미가 죽었다. 매미의 주변에는 다른 매미들이 찌르르 울었고 여름날 태풍이 휘몰아쳤다. 비가 내렸고, 바람이 불었다. 매미의 사체는 하루가 지날수록 점점 사라져갔다. 물길을 따라, 강물을 따라 어디로 흘러갔는지 모를 그의 날개와 내장과 겉껍질과 머리와 다리와 짓밟힌 몸통의 한 조각, 한 조각은 한 순간에 흩어졌다. 사방으로. 매미의 영혼은 이제 없다. 세상...
뭐래 같이? [한빈] 지웅이 형, 어디 다녀왔어요? [지웅] 아.. 잠깐 밖에 다녀왔어. 왜 아직 안 자 [한빈] 그냥요, 형 오늘 얘기 좀 할래요? [지웅] .. 미안, 형이 좀 피곤한데.. 자도 돼? [한빈] 아.. 어쩔 수 없죠, 잘 자요 [지웅] .. 너도 잘자 [한빈] 어, 지웅이 형! 어디 가요? 밖에서 다 만나네.. [지웅] 어? 어.. 안녕,...
* 맞춤법 검사 안함 이건 기만이야(오이카와/스나/보쿠토) 명절 음식을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해치우고 쇼파에 늘어져있다 문득 고개를 돌렸는데 동그래진 자기 배와는 다르게 여전히 티셔츠가 판판한거 보고 손으로 슬쩍 쓸어보며 자기야.... 자기는 배가 안나와...? 하고 물어보면 오이카와는 응? 하고 이해 못했단 얼굴로 바라볼듯그러다 배 위로 와닿는 손길에 무슨...
*오타 수시 수정_[이 때 네 사람의 사진들을 아주 좋아라 합니다^^] James ver. ‘넷선배?’ 제임스가 얼마 전에 귀국 후 넷의 회사에 신입으로 입사를 했다. 넷과 임은 함께 저녁을 먹으러 가기로 약속을 했고 저녁을 먹은 뒤 맥주를 한잔 하러 갈 참이였다. 그리고 그 바에서 제임스를 만났다. 제임스는 진심으로 기쁜 듯 웃고 있었다. 그리고 옆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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