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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만나기만 하면 서로 물어뜯기 바빴던 태형과 정국은 답지 않게 서로 쳐다보기만 할 뿐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침묵 속에서 정국이 먼저 입을 열었다. “어제 배 맞은 거 아직 불편하지? 밥 먹고 내 방으로 와. 한 번 봐줄 테니까 ” 정국이 말을 끝내자마자 호석이 호들갑을 떨며 말했다. “결국 정국이가 이겼던 거야? 어쩐지! 정국이가 물어봐도 대답을 안 하는...
W. 몽슬 이 꿈이 상인지 벌인지 알 수 없었다. 아직 나를 좋아한다며 떨리는 너의 목소리에서는 진심이 느껴지는 듯 했고 좀 전까지 너와 나누었던 숨의 열기가 아직까지 내 입안을 가득 채우고 있었다. 너무 생생한 꿈이어서 꿈이 아닌 것 같았지만 그럴 리가 없었다. 네가 나를 찾아와줬을 리 없었고, 아직까지 나를 좋아해줄 리 없었고. 내가 너와 다시 한 번 ...
송올ts 송하오르ts keyword.인형, 다가가다, 미련한 분위기, 「그 겨울날」, 흔들리는, 손톱자국, “미안, 거짓말이었어.” 자른 부분 다썼으면 정말 20페이지 넘을거 같은 두려움때문에 잘랐습니다.ㅋㅋㅋㅋㅋ 송올을 쓰면 자꾸 길어지고, 쓰고 싶은 부분이 많은데 늘 항상 오르카를 울리는 거 같습니다. 송올행쇼. 인형을 좋아했었습니다. 어릴 적엔...
디스토피아 S2 : 오메가 전쟁 Copyrightⓒ2019 by.차담 All right reserved 3화 : God made us
헬로우봇 - 라마마 안녕 나는 연애점 봐주는 라마마야. 풀리피 수제자야 너의 당분간의 연애운을 볼 수 있어. 오후 11:39 지금 이게 뭐하고 있는 짓이냐면, 라마마에게 내 연애운을 맡기는 중이다. 이런 상황을 신세 역전? 주객전도?라고 해야 하나? 아무튼 상황이 꼬일 대로 꼬여서 회생 불가의 상태라는 건 확실했다. 내가 막 큰 잘못을 한 건 아닌데.. 아...
계간도제 봄호에 제출했던 글입니다 인간에 대한 애정과 신뢰가 강한 편. 호구 혹은 강아지. 윤도운. 이타심도 한 스쿱. 모두 웃을 때 따라서 헤헤 웃는 걸 좋아하고 모두 싫어하는 사람에 대해 골똘히씩이나 생각해 주는 애. 세상 살기에 지나치게 순진하단 말 이골 나게 들었다. 온통 범벅된 말 그런가요 냅뒀더니 모르는 새 씨가 되어 싹 틔웠다. 아낌없이 주는 ...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유사송장님의 충사 인세인 3부작 중 1부, <푸른 먹자국> 테스트 플레이입니다. 아래 내용은 플레이 로그이며 테스트 플레이인 만큼 추후 공개될 시나리오와 다소 차이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원문 시나리오: 배포된 이후에 시나리오 주소 링크가 추가됩니다. 해당 시나리오의 핵심 내용들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플레이 로그를 읽으신 후에는 플레이어로서 ...
*국짐얀 당신도 알지 않아요? 아무리 미워도 마지막에 용서해주는 사람이 전이안 가지는 거예요. 비정상적으로 뛰는 심장에 숨이 찼다. 손에 닿는 모든 걸 쓰레기통에 마구잡이로 넣었을 때 날카로운 모서리에 긁힌 모양인지 쓰라리게 피가 맺힌 손등의 상처가 벌어질 때마다 소름이 돋았다. 두 손에 들기에도 모자라 겨우 품에 안은 짐들이 버겁기만 해 얼마 가지도 못해...
ㅎㅡㅎ 트위터 백업백업! 너무 짧은 이유 ㅠㅡㅠ! .... 움짤 쓰고 싶은데포타는 한 글에 하나밖에 안되가지구요 흑ㅎ그 하나 소진 되고 하나 더 쓰고 싶으면 분편해야하는... 유치원쌤 지민이랑 싱글대디 정국, 그리고 정국이네 똘똘한 아들 정민이로 크리스마스인데 정국이랑 정민이랑 존똑이라 지민이 정국 처음보고 정민이가 크리스마스 소원 빌어서 어른된 걸로 착각...
“박지민. 무슨 생각해?” “응?” “김태형 생각해?” “..정국아.” 나도 내가 이렇게 치졸한 녀석인지 몰랐는데. 잘 컨트롤이 안 돼. 내 입이 통제가 잘 안 돼. 너랑 헤어지기 싫어서 너네 우정 이해해보겠다고 말했지만. 상처받은 마음이 아물지를 못해서. 원래도 너 나랑 있을 때 종종 넋 놓고 있기는 했었는데. 그땐 이해되던 게 지금은 안 돼. 그 새끼 ...
“나는 너 계속 볼 거야. 석진이형이랑 계속 만나기 위해서 널 못 봐야 한다면 나는 그러면 나는...” “...” “그러면 나는 형이랑 헤어지고 너 계속 볼래.” 정국이의 말이 도통 이해되지 않았었다. 왜 태형이와 만나는 것이 정국이와의 만남에 지장을 준다는 것인지. 도통 이해할 수가 없었다. 그런데 지금. 내 앞의 태형이를 보면서 조금이나마 이해가 될 것...
“나랑 태형이 알고 지낸 게 19년이야. 엄마 아빠보다도 가깝게 지낸 게 태형이야. 태형인 나한테 그런 존재야.” “지금 시간 공격하는 거야? 그 공격을 나는 그럼 무슨 수로 이기지?” “니가 태형이를 어떻게 생각하는 건지 나는 잘 모르겠지만. 니가 이렇게 화내고 그럴 만한 사이가 아니야.” “야. 이렇게 화내고 그럴 만한 사이가 아니야?” “정국아.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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