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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서론 - 오늘도 평화로운 대도시의 아침. 소방 또봇인 알은 네옹이가 학교를 간 동안, 도대시를 순찰중이다. 딱히 누가 시켜서 하는 것이 아니라 해야만 한다고 느껴져서 매일매일 순찰을 돌고 있다. 순찰을 돌다 보면 디룩 일당을 마주하기도하고 가끔은 악당 로봇을 상대해야한다. 이런 생활에 불만은 없다. 알은 항상 스스로에게 되새기곤 했다. “오늘은 별일이 ...
슈가코우터드의 키보디스트이자 작곡가, 에반 리브스는 오만하다. 꽤나 맞는 말이었다. 그는 천상천하 유아독존이고 자신이 가장 위대하다고 생각한다. 이 역시 상당수 들어맞았다. 하지만 많이들 오해하는 것이 있다면, 그가 좋아하는 음악가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점이었다. 그건 틀렸다. 그가 좋아하고, 심지어 존경하기까지 하는 뮤지션들은 의외로 꽤 많았다. 휴...
세션 카드 지원 @bubble__cm, 본 이미지를 세션 카드로 사용하시는 것이 가능합니다. 개요 온 몸이 욱신거리고 머리가 아픕니다. 무거운 눈꺼풀을 겨우 들어올리면, 낯선 인영이 보입니다. 들리지 않는 속삭임이 몇 번이고 이어지다가, 이마에 누군가의 손이 닿습니다. 서늘한 체온에 서서히 정신이 듭니다. …여긴 어디죠? 그제서야 선명히 목소리가 들려오기 ...
활동이 시작되었다. 매일 바쁜 스케줄을 소화해내고 숙소에 가면 늘상 침대에 앉아 멍을 때리다 그대로 잠이 들었다. 다른 생각을 할 겨를이 없었다. 적어도 그 일이 있기 전까지는 승우의 매일은 아주 평화로웠다. - 똑똑 " 형, 나 승연이 " " 아, 들어와아 " 승연은 매너가 좋았다. 늘 사람 좋은 미소로 모두를 대하는 아이였고, 승우도 승연의 그런 모습이...
※ 파이널판타지14 3.0 창천의 이슈가르드의 치명적인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모험가는 여자중원휴런, 이름은 애슐리입니다. 섭리의 땅을 지나 목적지까지 긴 시간이 걸리지는 않았다. 오르슈팡만큼이나 애슐리 역시 눈길에서 초코보를 모는 것이 능숙했고, 무엇보다도 간만에 커르다스의 하늘이 맑게 개여 있어 눈보라에 걸음을 늦출 일이 없었다. 긴 눈길을 넘어...
"오, 앙겔라 치글러. 나의 사랑." 느끼하게 얼굴을 들이밀며 오디오런은 앙겔라의 턱을 쓰다듬었다. 이내 손톱으로 살살 턱을 긁고는, 제 손을 주먹쥐었다가 이내 다시 손을 펴 앙겔라의 턱을 바쳤다. 앙겔라는 인상을 팍 찌푸렸다. 푸른 눈이 혐오스러운 오디오런을 향했다. 그래, 앙겔라는 그를 증오한다. 동시에, 사랑한다. 오디오런의 사상은 앙겔라와 맞을 리 ...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아인: 해 엘소드: 해바라기 해바라기 - 국화과에 속하는 한해살이 풀로 봉오리가 맺혔을 때까지 해를 보며 자란다. 해바라기들은 닿지못할 해만을 바라보며 그 후손까지도 영원히 해를 바라본다. 언제부터였을까 작은 생명에 불과한 네가 신경이 쓰인것은. 네가 나만을 바라보고 있다는것은 알고 있었다. 그럼에도 그저 생명에 불과한 너를 신경쓰고싶지는 않았다. 내가사는...
상냥하고 잔혹한 그대에게 4.5 (주헌 Side) 택시가 완전히 시야에서 사라진 뒤에야 주헌은 몸을 돌렸다. 무작정 쫓아 달리느라 모르고 있었는데, 꽤 먼거리를 왔다. 늘 오가던 연습실인데 길이 낯설다. 온 길을 되집어 걸었다. 새벽의 도로는 한산했고 춥기도 했다. 찬 바람이 스치고 지나가며 이마를 간지럽혔다. 무심히 손을 올렸는데 이마가 축축했다. 이 날...
* 클립님(@mandshurica_s) 썰을 소재로 썼습니다 * 세타궁입니다. 아처가 세탄타를 돌봐주고 있습니다 * 현대 AU입니다 모든 것이 처음인 너에게 01. 아침은 언제나 눈을 뜨기 힘들다. 세탄타는 식사를 할 때 즈음이 되어서야 겨우 침대에서 일어났다. 사방으로 뻗친 머리를 보고 아처가 빗을 가져왔다. 세탄타는 졸면서 빗질을 받았다. 눈곱 떼고 밥...
그리움. 이라고 일컫기에 너무나 크고, 기다림. 이라고 부르기엔 너무나 넓은 이 보고싶음. 삶이란 게 견딜 수 없는 것이면서 또한 견뎌내야 하는 거라지만, 이 끝없는 보고 싶음 앞에서는 삶도 무엇도 속수무책일 뿐이다. 안도현, 연어 - ‘좋아함’ 이 감정 하나로 네게 이 짐을 지게 할 순 없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신이 나의 죄를 불쌍히 여겨, 너의...
타디스 안으로 뛰어든 닥터는 마지막 힘을 쥐어짜며 등 뒤로 문을 쾅 소리나게 닫았다. 자신을 추격하던 자들이 타디스의 겉면을 쾅쾅 두드려대며 고함을 쳤지만, 징기스칸의 대군도 통과하지 못한 문이었으니 괜찮을 것이다. 닥터는 힘겨운 숨을 토해내며 제자리에 느리게 주저앉았다. 눈앞이 흐려지다 또렷해지길 반복했다. 인간의 것보다 조금 진한 피가 옆구리를 부여잡은...
예쁜 얼굴로 세속적인 야심이 있는 총애자도 좋아하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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