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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amber 스스로 그닥 모난 성격이라고 생각해 본 적은 없다. ......... 남한테 그런 말 들은 적도 없고. 이재현 버릇이다. 일단 결론을 내놓고 나서 생각하는 거. 하지만 다시 생각해봐도 제 결론이 맞다. 그냥 검완 도장 한 번 더 찍는 거다. 기숙사 생활할 만큼 성실하진 못하고 혼자 자취를 시작하려니 대학가 집값이 전혀 만만치가 않아서. 그래...
커뮤니티 운영 중 사용했던 좀비SD토큰 8종(+흑백애너미토큰)을 배포합니다. 저작권은 저(@sursp_pub)에게 있으며 사용하실 때는 출처를 꼭 밝혀주세요. 비상업적 개인 이용만을 허용하며, 상업적 이용이나 단독 출력은 불허합니다. 이외의 사항은 @sursp_pub로 디엠 문의 주세요. 멘션을 함께 주시면 확인이 빠릅니다. 허용범위 개인 세션, Roll2...
"준회야. 일어나. 너 지금 일어나야 이따 밤에 자." 그 말에 준회가 몇 번을 뒤척이며 버티다 눈을 뜨면 언제 커텐을 걷었는지 쏟아지는 아침 햇살과 함께 진환이 제 머릴 부드럽게 쓰다듬어주면서 침대 머리맡에 앉아 쳐다보고 있었다. 그런데 그냥 보고만 있는게 아니라 "이거 꿈이야? 아 나 시력 검사 다시 해야할 거 같아. 형 머리 위에 토끼 귀보여." 무슨...
BGM : 수중도시 by TTRM 바람이 거세게 창을 두드리는 밤이다. 밤새 낑낑거리던 큰 몸뚱어리가 내게 안겨 온다. 악몽이냐는 내 소리 없는 물음에 가슴께에서 머리가 작게 움직인다. 이내 흘러나온 가라앉은 목소리에, 나도 그를 따라 고개를 주억거린다. 괜찮아, 걱정하지 마. 늘 널 믿을 거고 곁에 있을 거야. 안 떠날게. 죽지도 않고 네 옆을 지킬게. ...
Usually, I go to ballet on Tuesday and Thursday but this week one of our ballet class members was got covid-19. Under this situation, Thursday ballet class was changed to Saturday. Coming to a ballet ...
“뭐냐.” 씻고 나온 우하는 다시 훈석의 침대에 앉았다. “왜 바로 안 가고 다시 남의 침대에 앉냐?” “훈석아, 어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정확히 알려주지 않을래?”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주말까지 통화를 멈춰두겠단 이성의 선택이, 시원스레 확정되어 버리진 않았다. 몇 시간 후, 첫 연애 중이던 스파이더맨은 잠에서 깨어나자마자 드디어 깨달은 것이다. 보통 첫 연애 시작 직후가 가장 연락이 많을 때고. 아무래도 그래선지 전화조차 없이는 애틋한 감정이 못 버틴단 것을. 그리하여 몇 분에 한 번씩 전화 걸고 싶다는 생지옥...
입덕부정기를 넘어온 뉴비의 셜록 홈즈 리뷰 스포일러 주의, 헛소리 주의, 스압 주의, 비속어 주의, 주관적 캐해석 주의, 여하튼 주의. 걍 덕후의 주접 정도로 가볍게 봐주세요~ 여기서 눈썹 꿈틀하면서 입꼬리에 꾹 힘주는데 우는 거 같아 덕후 심장 덜덜 떨림... 처음 볼 때만 해도 걍 넘겼는데 감자아재에게 빠진 뒤론 후욱후욱하면서 봤다 나중에 시리즈 달리다...
단편이므로 전 편과는 다른 설정입니다. [BL/체벌] 벌 단편 (스팽, 하드) 탑 x 텀 짝, 짜악, 파열음이 연달아 방 안에 울려처졌다. 탑의 무릎 위에서 엉덩이를 손바닥으로 몇 차례 맞던 텀은 뭐가 마음에 안 드는 건지 입술을 삐쭉 내밀고 있었다. "왜 또 뭐가 문제야." "좀 더 세게 때려주면 안 돼?" 항상 이런 식이었다. 마조끼가 있던 텀이 때...
※ 이달연2 외전 커버를 오마주, 참고했습니다. Error의 Cotton Candy 3~4 서하진 시점 + 4편 투표 이후의 상황입니다. 읽지 않아도 다음 편 내용 파악에는 지장이 없습니다.
새로 이사를 한 뒤, 파출소 동료들은 호기심과 불안이 가득한 눈으로 원태를 며칠 동안 바라보았다. 흉가 있는지도 몰랐던 동료들까지 다 알게 되어 원태에게 조금이라도 어떤 변화가 있는지 찾는 눈초리들이었다. 모연 파출소의 책임자인 강 소장은 소문을 들어 알고 있을 텐데도 별 이상한 기색 없이 평소처럼 없는 웃는 낯으로 원태에게 ‘새로 이사했다면서? 집들이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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