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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포스타입에서만 즐겨주세요 :D 세상엔 이해할 수 없는 것 천지다. 가끔 그 ‘이해할 수 없는 것’에 자신도 포함되었다. 잠에서 깨어난 스나는 하반신에 느껴지는 위화감에 그대로 눈을 깜빡거렸다. 혼자 살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가족과 살거나 기숙사에서 살았다면 수치스러워 죽을지도 모르니까. 이불에서 나와 어기적거리며 욕실로 들어간 스나는 바로 속옷을 빨고 ...
* 사네미드림, 귀살대드림, 주, 음주츠구코, 타임워프 w. 뀨르 그날은, 그러니까 모든 것이 사라져버리고 다시 시작되어버린 그 날은 내 12번째 생일이었다. "생일 축하해 ( - )!" "엄마 아빠의 딸로 태어나줘서 고마워.” "이건 언니가 준비한 선물!" 눈이 소복하게 내리던 그 날은, 언제나 그랬듯이 온기로 가득찬 행복에 겨운 날이어서, "다들 고마워...
'살려줘. 여기 싫어.' 처음으로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간절하게 말이다. 그래서 기절했던 무의식 상태에서 살려 달라는 말이 나왔다. 그 만큼 간절했으니 말이다. 그때 마침 태형과 지민이 봤고 지민이 태형 말렸던 것이다. 그걸 부수고 태형이 정국을 데려와 지금까지 오게 된 것이었다. "저 사실 무서워요." " " "죽는 것도 살아온 순간 순간도. 그리...
"아이야, 나는 원래 이 곳에 있으면 안 되는 존재란다." "그날은 아주 커다란 달이 떠올랐단다. 세상을 덮을 만큼 아주아주 큰-," 우재는 신이었다. 이 세계를 만들어 낸, 굉장히 자부심을 느껴도 될 만한 자. 온 세상이 저마다 다른 이름으로 숭배하는 자. 그런 그의 최근 관심사는 다름 아닌 그가 창조한 세계였다. 잘 굴러가는지, 어떤 문제가 발생하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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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핏줄을 타고 흐르는 요수의 피는 그릇이요, 아들에게 들어가는 요수의 혼백은 그릇을 채우는 것이라. 태중 아이의 심장이 뛰는 순간, 아비에게 있던 요수의 혼백은 갈라져 아이에게 들어간다. 그리고 선대가 사망할수록 그 합쳐진 요수의 힘은 더욱 강력해지고, 자손들이 태어날수록 요수의 힘이 조금씩 빠져나가게 되는 구조였다. 한 번 아이의 몸에 들어간 요수의 혼백은...
'겨우 따돌렸다고 생각했는데...' 다 따돌린 줄 알고 안도하고 있었던 태형은 그것이 자신이 간과와 실수라는 것을 깨달았고 정국을 찾는 무리들의 손전등 불빛들은 태형과 정국을 향해 더욱 켜져 있었고 태형은 침착한 모습을 보이는 방법 외에는 없었다. "하나 더 있네?" " " "당신한테는 관심없고, 손 잡고 있는 그 애 저희가 데려가야겠는데." "못 데려갈 ...
태한 김원호 회장은 전형적으로 자수성가를 이룬 중년의 남자였다. 어릴 적부터 맨손으로 궂은일을 하고 병역을 마친 후 밑바닥부터 시작하여 사업의 초석을 다지면서 제도의 이점은 활용하고 통제에는 성심껏 순응했다. 순응은 고되었으나 그 과정에서 남은 인내심과 성실함은 격동의 한국에서 고난을 해쳐온 남자들만의 유물이라 생각한다. 노년을 앞둔 지금도 그것을 자부심으...
"저랑 평생을 하지 않을래요?" 정국의 부정 대답이 돌아와도 태형은 같은 질문을 반복하며 정국의 속마음을 밖으로 보일 때까지 물었다. 사실 속마음을 어느 정도 알 수 있었음에도 정국에게 확답을 듣고 싶었던 이유가 컸기에 그랬던 것도 있다. 태형이 이렇게 까지 하는 이유라면 당연하게도 자신이 인간이 되려고 하는 이유가 정국이었으니 정국의 대답이 확실하게 돌아...
정국은 한동안 태형이 데려온 그 바다를 넋을 놓고 바라봤고, 태형은 그런 정국을 자신의 눈에 가득 담았다. *** 그 사이 지민은 자신의 서재로 가 책을 찾았다. 이유는 태형의 혹시나 싶은 일을 방지하기 위해서였다. "태형아, 너는 내가 다시 환생할 때 마다 이렇게 걱정되는 일을 만드는 거니. 아니면 내가 다시 태어나기 전에도 항상 이러는거니." 태형의 말...
*** '김태형 설마..' 자신의 보호막이 깨진 그 순간부터 예상했던 지민이 나갔던 것도 태형이 무슨 짓을 했을 까 둘러보고 왔던 것이었다. 밖에 아무 문제가 없는 것을 확인하다보니 시간이 좀 지나 다시 거처로 돌아오게된 지민은 평소와 다른 모습으로 꾸며진 내부를 둘러보며 설마 싶은 생각이 들었다. "밖을 보는게 아니라 여기부터 볼 것을 그랬네." "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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