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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24일부터 이어진 크리스마스 연휴파티가 끝났다. 매일같이 먹고 노느라 몇기로가 쪘는지 감도 안온다 그래도 엄청 먹고 후회는없었다. 일단 내일부터 운동을 다시하자! 일 안 한만큼 열심히 일해야한다. 연말까지 일하자 힘내서 일하자. 내 성향의 문제가 뭔지 알았다. 문제라기보단 다른점이 더 맞는말 같긴한데... 일단 감정적 공감력이 낮은줄 알았는데 그냥 수용력의...
*전지적 독자시점 2차 창작물 입니다* *bl요소 있습니다* *퍼가지 말아주세요* "좋아해 중혁아" 고등학교 2학년 눈이 내리는 종업식날 긴 기다림 끝으로 나는 너에게 고백을 했다. "...." "...유감이지만 난 널 친구 이상으로 생각해 본적없다." "아하하하 역시 그럴거 같았어" 예상했던 대답이였다. 그래도 나중도 기회가 있으니 쉽게 포기하지 않기로 ...
잠식적 인간들 3.5 "지금은? 지금도 나?" "아, 안 나! 저리 가, 쫌!" "아니, 잘 맡아 보라니까. 석진아, 여기. 여기 맡아 봐." "아무 냄새도 안 난다고! 몇 번 말해!" 이게 바로 나와 태형이 일주일째 반복하고 있는 대화이다. 그래. 정확히 일주일. 내가 별채로 태형을 찾아갔을 때. 내가 그와 몸을 겹쳤을 때 났던 겨울나무 향. 그걸 맡은 ...
"이..이 곳은 도대체..어디지?" 갑자기 의문에 장소의 한 모래 놀이터에 앉아있는 다케이터는 눈을 감고서 고개를 세게 저은 다음 다시 눈을 뜨며 그 장소를 이리저리 고개를 돌리며 둘러 본다. 그 곳은 뜨거운 수증기가 땅으로부터 모락모락 올라가는 현무암으로 이루어진 대지와 그 뜨거움으로 인해 만들어진 다홍빛 하늘, 그리고 그 현무암 대지 안에는 용암이 스며...
#프로필 (연신 불안한듯 왔다갔다하며 걸어다니다가) " 말걸지 말아줘. 환자에 대해서 상태를 체크하다 와서 빨리 돌아갈 방법을 생각하고 있는중이거든. " 이름 연홍 나이 외관 24 (실제나이 불명) 종족 뱀파이어 키/몸무게 156cm / 표준 외관 (이메레스 사용) 성격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차분하고 무뚝뚝한, 급한] "환자분, 낙심하지 마세요. 절망적인...
https://youtu.be/rhm2n2ZDS4s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1. "세성 길드장이 이상해요." 한유진이 제법 진지한 얼굴로 그런 말을 하러 찾아온 건 아침 아홉시께의 일이었다. 송태원은 아무도 없는 휴게실 라운지에서 한유진과 동그란 테이블을 마주하고 앉은 채 눈을 깜박였다. 손에 쥔 싸구려 자판기 커피에서 얕은 김이 피어오른다. 송태원은 느릿하게 입을 열었다. "어떤 식으로 이상합니까." 성현제가 이상한 거야 하루 ...
*모두 개인적인 서사 부여에 의한 감상과 표현이므로, 다가오는 폭풍우를 견뎌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멤버에 대한 직접적인 '성장'을 논하고자 하는 것은 아니다. 감히 나 따위가 뭐라고 성장 같은 것을 논할 수 있을까. 그래도 <파도가 끝나는 곳까지> 커버(이하 파도끝)를 듣고 느끼는 이 기분을 어떻게든 풀어내야 할 것만 같은 기분을 멈출 수가 없기 때...
사쿠사 과몰입인들 환☆영!!! 아무리 찾아봐도 사쿠사 좋아하는 사람들은 많은데 덕질글은 많이 없소ㅜㅜ 망상을 위해서라면 필요한데 한참 찾아야 나오는게 사쿠사에 대한 것들... 애니나 만화책은 사쿠사 언급 좀 더 해주지ㅠㅠㅠ 그렇다고 주접떨고 얘기할 사람 주위나 sns에 하나도 없어서 여기다가 끄적이는 ing... 본격 애니의 욕 나오는 사쿠사 분량에 빡쳐서...
* 약간의 실뱅잉그 요소 “오래간만입니다, 프랄다리우스 공.” “대사교 님을 뵙습니다. ……제법 그럴듯해졌군.” “그래? 나로선 잘 모르겠지만 네가 그렇게 말하니 세테스 공의 노력이 헛되진 않았던 것 같군. 다행이야.” 벨레스는 프랄다리우스 공작이 인사치레를 하지 않는 사람이라는 걸 안다. 그는 가볍게 웃고 발걸음을 옮겼다. 혼인을 발표하고 나서 두 사람이...
天海悆(성씨 천, 바다 해, 잊을 여)천해여 1991.04.06. 35 男 Ω 175 미용-4 도원경 DON바다, 일탈, 심리학, 과일, 홍차, 위스키, 담배 > 사건사고, 실수, 시계 소리, 추위, 해산물, 어두운 곳¹ 桃源境의 DON. 이상적인 보스이자 상사 그 자체. 대외적으로 큰 일이 아닐 경우 잘 나서지 않아 얼굴이 많이 알려지지는 않았다. ...
* 앱으로 볼 경우 어두운 모드를 끄는 걸 추천합니다 이 이야기는 달에서 태어난 달기지의 유일한 생존자, 마이페이스에 괴짜이자 음악 천재였던 나의 친우 스노하라 모모세에게 바칩니다. -오오가미 반리- 통탄스러울 만큼 하늘이 맑다. 고층 빌딩의 꼭대기에서는 미나토미라이의 풍경이 작게 보인다. 저 멀리 헬기 소리가 가까워졌다 멀어지길 반복했다. 적막과 매서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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