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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게 단 며칠만에 일어난 일이었다. 나는 침대에 누워 손가락을 접어보다가 상체를 일으켰다. 몽롱한 발걸음으로 걸어가 차가운 물 한 컵을 들이켰다. 정신이 조금 드는 듯 했다. 다시 침대로 들어가 누우니 당신의 향기가 느껴졌다. 매일 뿌리던 차갑지만 포근한 향수 냄새, 매일 밤 우리가 나누던 뜨거운 사랑의 잔향. 옷걸이에는 당신의 옷이, 서랍을 열면 ...
심야의 데이트, 오세훈입니다 w.고로케 #Signal 5 위험한 약속 언제 어떻게 집에 도착해 이 지경까지 왔는지 기억은 나질 않는다. 그저 나는 무엇에 홀린 듯이 하룻밤을 꼬박 글 쓰는데 몰입했다. 가닥이 잡히질 않아 억지로 붙들고 앉아 보낸 지난 날들관 달랐다. 나는 나를 잡고 휘두르는 영감에 완전히 주도권을 빼앗겼다. 도저히 멈출 수 없는 밤이었다. ...
"성훈아-!" 마취에서 풀려 의식이 돌아온 성준은 제 앞의 득천을 보자마자 성훈부터 찾았다. 야 인마, 가만히 좀 있어. 너 아직 더 쉬어야돼. 득천의 만류에도 성준은 자리에서 일어나려 버둥댔다. "아저씨, 성훈이는. 응? 성훈이 어딨어." "야, 야! 너 지금 움직이면-," "아저씨!!!" 성준의 얼굴에 불안이 가득했다. 멀쩡히 살아있는 자신, 처음 보는...
왜 주말 회사 행사는 항상 등산일까? 애초에 왜 주말에 회사 행사를 하는 거지? 준면은 걸음 하나하나 마다 속으로 불만을 삼켰다. 하지만 예의 밝고 반듯한 얼굴만큼은 잘 유지했다. 얼굴로 불만을 티 내기엔 준면은 이미 사회생활이 뭔지 아는 직장인이었다. 다른 부서 사람들과 요즘 회사 돌아가는 이야기도 조금 했다가 부장님의 영양가 없는 이야기에 성심성의껏 듣...
"......" 약물에 중독된 몸뚱이에 이성준이 놓은 미약한 마취제따위가 제대로 작용할리 없었다. 그저 잠시동안 나른해졌을 뿐. 나를 기절시키려고 온 주제에 겨우 마취주사 하나 덜렁 들고 온 꼴이 우스워서, 총을 들이대는데도 눈하나 깜빡않고 곧죽어도 형이라고 버럭대는 것이 우스워서 마취된 척 눈을 감아주었다. "...니들 하는짓이 너무 멍청해서." "......
* 16화와 설정이 다릅니다. * 캐릭터 붕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장애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단어선택에 문제가 느껴지신다면 반드시 지적해주시기 바랍니다. 피드백 바로 하겠습니다. '추락의 후유증입니다. 척추신경의 문제로 시신경에 문제가 생긴 것 같습니다.'창준이 들은 소리는 그 말 한마디였다. 뿌연 자신의 눈 앞. 빛이 많이 들던 시야는 점차 어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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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꾸준히도 찾아왔다. 성윤은 매일매일 재석을 카지노 앞에서 기다렸다. 나중에는 그것마저 재석이 피하자 아예 카지노로 들어와 매일 칩을 쌓아놓고 테이블에 하루 종일 앉아 재석만 쳐다봤다. 이러려고 플로어 매니저를 하고 있는게 아닌데. 재석은 종종 이마를 짚었다.
※ 섹스피스톨즈 설정이 한스푼 들어가 있습니다. (욕주의) " 뭐야. 쟤가 여기에 왜 왔어? " 중요한 계약을 따내기 위한 자리였다. 평소보다 몇 배는 힘을 준 채 로봇마냥 얼굴에 경련이 일어날 정도로 웃는 연습을 하던 준면의 시야 안으로 길다란 인영이 들어왔다. 길게 쭉 뻗은 다리, 호리호리한 몸, 넓은 어깨로도 모자라 얄밉도록 잘생긴 얼굴을 가진 사람은...
재석은 성윤이 입을 다물길 바랐다. 장준의 앞에서 더 이상 성윤의 진심같은건 듣고 싶지 않았다. 하지만 성윤은 굳이 멈추려고 하지 않았다. . . .
기온이 어느새 뚝 떨어진 날이었다. 푸르슴한 하늘이 아침을 마중나와 반기는, 그것을 말없이 내다보는데도 이젠 꽤 시원한 기운이 아니라 상당히 서늘한 공기었다. 이러다 찬공기에 고뿔이라도 들면 잔소리할 사람이 여럿이라 태준은 서둘러 창을 닫았다. 해가 서서히 하늘을 채웠을 때 태준은 풀을 빳빳하게 먹인 셔츠 자락의 단추를 채우며 방을 나섰다. 어느 때와 다름...
여느 때와 같은 날시목은 백팩을 한쪽 어깨에 둘러맨채 엘리베이터에 올랐다. 예고없이 놀러온 동생의 하소연을 밤새 들어주느라 생긴 피로감을 느끼며 검사실을 찾아 문을 열었다. 문을 열자 시목을 제일 먼저 반긴 것은 책상과 바닥을 빼곡히 점령한 서류더미들 이었다. "검사님 오셨어요?" 뒤를 돌아보자 안에 있는 것으로는 성이 안차는지 또 다른 서류더미를 잔뜩 끌...
김형제 온리전(12.16)에 나올 김고미즈 금속 뱃지 수량조사합니다(♥˙︶˙♥) 수량 조사 결과에 따라 제작이 결정되니 글 잘 읽어보시고 꼭 구매 의사 있으신 분만 작성 부탁드려요<3 http://naver.me/x18cIZ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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