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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1. 해리를 찾았다, 에그시. 휴대폰 너머로 다급한 멀린의 목소리를 듣는 순간, 에그시는 저도 모르게 데이지에게 물리려던 젖병을 떨어뜨렸다. 빼애액- 등 뒤로 데이지가 우는 소리가 들렸지만 주위 오감을 자극하는 모든 것이 아득하게만 느껴져 아무런 행동도 할 수 없었다. 외출에서 돌아온 미셸이 놀란 아이를 허겁지겁 안아 올릴 때까지 에그시는 핸드폰을 쥔 채로...
'띠리릭' 싫었다. 저 소리가 너무 싫었다. 저 소리만 나면 성우는 사라지고 나는 또 하루종일 철문 앞에서 앉아 기다리는것을 시작해야 한다는 소리였다. "우윽..갔다" 닫힌문을 보고 다니엘은 시계를 한번봤다. 짧은 바늘이 아직 8를 가르키고 있었다. 저 짧은 바늘이 언제 9시로 가지? 맘에 안들어. 성우가 없으면 모든게 맘에 안들어. 울고싶어. 심심해. 성...
4. 계약 나를 옛날부터 아는 듯한 얼굴로 나에게 말을 거는 말릭은 이상하게도 익숙했다. 내 앞에 쪼그려 앉은 남자. 저 검은 옷. 나를 반쯤은 싫어하면서도 반쯤은 다정한 저 표정. 그 남자 눈동자에서 애정이라는 희안한 감정을 느꼈을때, 난 기가 막혔다. 이 말도 안되는 상황에 질러버린 나는 실컷 울고 났더니 계약을 하자는 헛소리에 기가 막혔다. 항상 예의...
* 오늘 회는 과거 이야기가 일부분 나옵니다. 실낙원:숙채편을 읽지 않으신 분들 의아한 부분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오타주의 “린각..” “물러가게.” 남초로 돌아온 린신은 곧장 그의 방으로 향했다. 손에는 금릉을 떠날 때부터 들고 있던 보따리가 들려 있었다. 궁인들은 린신의 손에 뭔가가 들려있다는 것에 호기심을 보였다. “자네들 모두.” 웃음이 전혀 ...
[엔혁] 온도차이 서늘한 손이 목의 옆선을 지나 뒷머리를 단단하게 받쳐 들었다. 제 다리 사이에 자리 잡은 학연이 목으로 입술을 가져갔다. 목 언저리에 냉기가 훅 끼쳤다. 상혁은 저도 모르게 움츠러 드려는 목에 힘을 주고 뻣뻣하게 세우려 애썼다. 그 뻣뻣함을 긴장으로 해석했는지 학연은 처음도 아닌데 상혁의 팔과 다리를 다정하게 주물렀다. 목에 입술을 묻고 ...
딕펑스-비바 청춘 찰칵, 열쇠 맞춰지는 소리가 들리더니 곧 문이 열렸다. 우진은 그 안을 쓱 둘러봤다. 먼저 보인 건 다니엘이었다. 뭔가 현타가 온듯 머리를 싸매고 있는 다니엘. 뒤늦게 발견된 지훈은 구석에 쳐박혀 무릎에 고개를 묻고 있었다. 우진이 눈을 가늘게 뜨며 대뜸 지훈을 걷어찼다. 뒤에 서있던 영민은 딱히 놀라지도 않고 슬렁슬렁 안으로 들어왔다. ...
매장소는 이른 아침부터 가만히 비가 내리는 창밖의 풍경을 바라보았다. 이른 새벽부터 세차게 내리는 빗소리에 유달리 일찍 일어난 매장소는 굳게 닫혀있던 창문을 열었다. 창문이 열리며 빗소리는 더 커졌고, 세차게 내리는 비로 인해 뿌옇게 물안개가 일어나 앞이 제대로 보이지 않았다. 멍한 정신으로 창밖을 바라보던 매장소의 눈에 꽃창포가 눈에 띄였다. 세차게 내리...
[백현X민석] 행복하다면, 야옹해.
플레님 으로부터 이 : (귀가 축 쳐져서, 팔짱 끼고 화난 백수지 앞에서)백수지.......... ........... ......... 이... 아이..잉...백 : (팔짱 끼고 냉담 하게 있었는데 예상치도 못한 세실의 애교에 놀람) ?!어..? 백 : 뭐, 뭐라고 했어 .. 지금 ..?아 : .......(얼굴이 점점 발갛게 달아오르고)....... 하...
* !TW! 사망소재, 표현은 거의 되어있지 않지만 고어한 요소가 있습니다 * 옛날옛적,,한옛날에,,, 밤바님과 풀었던 마데마 왕실정치암투썰 연성 재업,,, 2015년 여름~2016년 가을까지 그려서 올렸던 연성이라 페이지마다 작화 차이가 심해요ㅠㅠ그리고못그렷다 1. 2. 3-4. ^~^이게 2년전이라니 토나오게 오래됐네요 ㅋㅋㅋㅋㅋㅋ 왕실데마는 그때도 지...
Anthony Edward Stark X Peter Benjamin Parker 피터를 거기에 세워 두고 집에 돌아온 토니는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누군가 그 모습을 보고 피터에게 시비라도 걸 수도 있을 것이다. 가령 플래쉬라든가, 평소 자신의 위세에 눌려 기를 펴지 못 했던 인간들 말이다. 어쩌면 그 울 것 같은 눈으로 정말 울었을지도 모른다.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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