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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소리 없이 내지르는 작은 하울링] “ … 너 뭐 돼? 얘보다 귀여워? 아니잖아. ” [외관] [이름] 제이비어 허드슨 | Xavier Hudson [나이 | 학년] 11 | 1학년 [성별] 남성 [키 | 몸무게] 147cm | 40kg [국적] 아일랜드인 [혈통] 혼혈 [성격] [ Main Keyword: 퉁명스러운 | 순수한 | 대범함 ] 퉁명스러운 “...
[ 오프라인 데이트 ] 오늘은 린코와 아코의 데이트날! 항상 오프라인 게임으로만 데이트하다가 온라인 데이트는 처음이라 둘 다 긴장하고 있는 상태이다. 로젤리아 연습을 하면서 자주 만나기는 하는 두 사람이지만, 둘이 따로 만나는건 오랜만이라고 느껴진다. " 린린! " " 아코짱.. 뛰지말고 천천히 와..! (。•́︿•̀。) " " 린린! 보고 싶었어! " "...
백호 생일이기도 해서 충동적으로 휘갈긴 토막글.(이게 왜 생일 연성...) 연재 가능성 지극히 낮음. === 열이 내렸다. “나, 안 죽었어…?” 불과 몇 시간 전까지만 해도 숨이 넘어갈 정도의 고열에 시달렸건만, 언제 그렇게 아팠냐는 듯 개운함만 남아 있었다. “여우…. 여우 그 자식은…?” 문제는 간밤에 같은 침대에서 서로의 손을 잡고 고통을 견...
5 사천 당가의 암존, 당보는 목검을 나무 위에 걸쳐두고서는 매화향을 한껏 들이키는 조그만 아해를 보며 연신 허, 허, 감탄사를 내뱉었다. 언젠가 이 말코가 드디어 미쳤나, 아니면 자신을 놀리나 싶어 물어봤던 귀신의 외양과 나무 위에 앉은 아해의 외양이 완전히 닮아있었다. 백 년 가까이 강호를 돌아다니다 오랜만에 화산에 방문한 영혼은 어디선가 저를 흠씬 패...
MC가 만약 시한부 인생을 살았다면 악마들은 어떡할까? 솔로몬만 먼저 알고 있었겠지...?? 같은 인간이니까... 약이라던가 대신 받아와 주고. 그리고 처음 왔을 때에는 어차피 1년밖에 안 되는데. 좋은 경험한다고 치고 수락했지만 점점 감겨오는 마계 생활에 기뻐할듯... 즐거운 경험이라고... 시간이 지나고... 인간계에서 지내는 어느 날 MC가 각혈을 하...
나보다 사회경제적 지위가 높은 친구랑만 만나라는 얘기가 아니다. 예를들면 어떤친구는 나보다 성공하지 못했지만 잘 꾸미고 유행에 밝을수 있겠지. 그럼 그 친구의 그런점을 본받아 쇼핑할때 도움을 얻으면 됨. 반대로 어떤친구는 투자에 밝고 어떤친구는 성격이 좋고(성격이 좋다는것도 여러 스펙트럼인데 자기가 그친구의 좋게 평가하는 성격적 특성을 본받으려고 노력하면됨...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제대로 된 이유지. 자네 또한 방금 긍정하였지 않나. 진정한 친구는 장소가 어디든 함께 따라와주는 걸세. 친구가 그리 많은 것 처럼 굴더니. 막상 아는 건 정말 없군. (딱히 반응을 보고 싶어 그런 건 아닐세. 그냥. 보고 싶은 게지. 떨어지는 모습.) 귀신보고 꿈에 나와달라는 부탁은 대체 무언가? 원한다면, 가위는 눌리게 해줄 수 있네. 그렇게까지 본인이...
“뭘 혼자 히죽대고 있어?” 불만스러운 목소리에 윤대협은 고개를 들었다. 조막만한 얼굴에 어울리지 않는 큰 키 때문에 한참 올라가야 겨우 시선이 맞는다. 미지근한 물을 가져와서 건네주는 친절에 “태웅아, 나는 찬 게 더 좋은데”라고 괜히 토를 달았더니 이게 더 건강에 좋다며 간단히도 묵살한다. 저 고집을 누가 꺾어. 별수 없이 핸드폰을 테이블에 올려놓고는...
31-2. 키스(?) 얘 왜 들뜬 거 같냐... 말 잘 듣는 거 보소 ...... 하... 술이 원수지🤯
러시아에서는 서구에서 흔히 그러는 것과 달리, 성을 부르지 않는다. 다만 이름과 부칭(그도 그럴 것이, 그들은 이름의 유사성이 상당했으며 별칭 또한 많았다. 이것은 무엇보다 러시아적인, 러시아인들의 전유물, 같은 것이었다)을 함께 부르곤 하는데, 이반 표도르비치 까라마조프. 그는 신의 축복이라는 '이반'도, 표도르의 아들이라는 '표도르비치'도, 그리고 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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