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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번화가] <그 날 저녁> [치아키] (말도 안 돼!) (그야말로 꿈 같군, 갑자기 모든 게 좋은 방향으로 굴러가기 시작......한 것 같아. 정말, 꿈도 농담도 아닌 거지? 현실인 거지?) (음! 뺨을 꼬집으니 아프다! 현실이야, 훗훗후......♪) (......이유는 모르겠지만, 『유성대』는 변했어) (줄곧 등교하지 않았던 대장이 복귀하고,...
처음에는 다들 그러려니 했다. 김태형이 박지민을 후원하는 일에 대해서 말이다. 무슨 이유 때문에 태형이 사배자 전형으로 입학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마 다른 아이들은 모두 그 이유를 아는 것 같았으나 지민에게는 상관없는 일이었다.), 자기 대신 누명(?)을 쓴 아이에 대해 충분히 가질 수 있는 미안함이었다. 특히나 장례식장에서의 일이 회자되면서 태형의 행동은...
1. 갑자기 양석형의 미국행을 암시하는 장면이 10화랑 11화에서 나왔는데. 그렇게 두고 보자면 11화 속 데이트 장면 후. 민하가 다섯번째 고백을 하기 전에 나 미국간다. 그만 단념해라 혹은 기다려줄 수 있냐거나 같이가자 이런거밖에 없는데. 2편남은 상황에서 이딴 장면을 줄것같진 않음 그래서 해본 추측이. 민하를 단념시키기 위해 미국행을 선택? 이건 미국...
可視非可視猶豫樂園地帶 가둬둘 수 있을까. 쾅쾅쾅 큰 소리가 나는 컨테이너를 의식도 않고 남자가 팔짱을 끼고 섰다. 매 순간 아무도 모르게 그를 생각했다. 완전한 답은 아주 쉽게 유추할 수 있었지만, 동시에 어떻게 해도 선택할 수 없을 것이다. 애초 받아들이는 것부터가 그의 그릇을 진즉에 넘어선 크기였으므로. “시끄러워….” 뚝. 컨테이너가 언제 그랬냐는 듯...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쳇) 삐졌다고 하면 풀어주기라도 하게? (입술 비죽이고는) 그런 게 뭐가 귀엽다고~. ...네가 나 때문에 질투하는 모습은 나도 조금은 보고 싶기는 하지만~. 그래도, 아무리 네가 괜찮다고 해도 난 딱히 널 물고 싶지 않단 말이야. 그러니까~, 질투나게 만들지 말라고! 이걸로 좀 안심은 됐지만~. (양손으로 네 얼굴 감싸서 자신 쪽 보도록 붙잡고는) 앞으...
*썰체입니다 *단편이려다가 실패한 + 211126 약간의 수정 대한민국의 잘 나가는 배우 이해찬. 본명은 이동혁. 수도꼭지마냥 트는 채널마다 해찬은 안 나오는 곳이 없을 정도로 최고 주가를 찍고 있음. 그런 이배우의 치명적인 단점은 연기를 못한다는 것. 이게 무슨 “연기파 배우”같은 모순이란 말인가. 저 단어도 이런 예시가 있기에생긴 말이겠지. 노래, 끼,...
[성민비아] 비오는 날 같이 우산쓰고 가는 거 보고싶당 이거 성민비아로 생각했는데... 정확히는 둘이 다른 학교인데 내리는 버스 정류장이 같아서 맨날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 내리는 거임. 그런데 하필 사람 많은 시간이라 비아 우산이 고장나구 갑자기 안 펴져서 허둥지둥 내리는데 그걸 본 성민씨가 우산 씌워주면서 기다리다가 어느 쪽으로 가냐구 물어봐줬으면 해...
아이다는 옷을 갈아입었다. 연한 보라색의 드레스였다. 마리의 성에서는 마치 모두가 마리처럼 입어야 하는것 같이 느껴졌다. 아이다는 처음입어보는 옷의 생소함에 거울 앞에 서서 한참동안 자신의 모습을 들여다보았다. 그러던 중 마리의 공격으로 인해 잘려나간 머리칼이 눈에 들어왔다. 허리까지 닿는 아이다의 머리중 눈에 띄는 일부분이 어깨 바로 아래까지 잘린것이었다...
처음, 또 같이 지창민 김여주 - 연린이들 "응, 창민아. 끝났다고? 어엉, 나 지금 내려가고 있어." "김여주! 이아름 교수님이 너 찾아." "어? 지금?" "응. 뭐 할 말 있으시다고. 보면 전해달래." "아.. 고마워. 창민아.. 나 교수님이 부르셔서.. 얼마나 걸릴 지 모르겠다. 아직 선우랑 같이 있지. 둘이 밥 먹어.. 미안해.." 창민이는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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