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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첫 등교도 하기 전 농구공에 맞을 확률을 맞추시오. 지금 일단 100%임. 지나가다 처맞았으니까. 고등학교 입학이라 신나서 잠을 설친 바람에 이른 등교였다. 근데 이 새벽에 무슨 농구공이 날아와? 열받아서 고개를 드니 보인 건 키가 크고 굉장히 잘생긴 남자애였다. 바람에 흩날리는 머리가 슬로우모션처럼 보였다. 아직 덥지 않은데 민소매에 반바지 차림의 남...
*포타 기준 4,821자 *댓글, 좋아요, 구독, 후원 모두 감사드려요! 나랑 같이 살려면 몇몇 규칙을 지켜야 하는데, 그래도 괜찮다면 우리 집으로 가자고. 그러면 우린 불편해하면서도 평생 같이 사는 관계가 될 거라고. "나한테 잘하라고는 안 하는데, 다른 사람들한테는 보통까지만이라도 해라." "이미 그러고 있잖아요." "거기에서 좀 더 잘하라고, 새끼야....
그 해 우리 경찰청에서는 Episode 3. The chaser. W. 둥글레 "강력팀 지원이요? 숨막히는 정적 속 창균의 심장이 그래도 뛰고 있음을 알리는 듯 기계 소리가 일정하게 병실에서 울림과 동시에 자의인지 타의인지 알 수 없는 숨소리가 함께 공간을 채웠다. 위중함을 알리는 듯한 공간의 제약 때문인지 창균의 곁을 지킬 수 있는 사람은 없었고 속이 ...
압도적인 그의 비율... 접은건 아님
띠리링 - 방에 울려퍼지는 전화밸 소리에 ' 권순영 ' 이 눈살을 찌푸리며 핸드폰을 든다. " 여보세요 - ? " 권순영 특유의 능글거리는 그 목소리로, 전화를 건 사람이 웃게 만든다. 권순영은 몸싸움만 잘 하고, 시키는것만 잘하는 그런 사람이다. 공부에 재능도 없었고 그렇다고 노력도 하지 않았다. 대학에 갈 성적을 채우지 못했고, 갈 생각도 없었다. 현재...
랜만랜만 오랜만입니드아,,,,, 모두들 현생 잘 살고 계신지요..... 전 곧 있으면 종강이 다가옵니다. 종강 너무 좋은데 시험은 없애고 종강만 있으면 좋겠당 ㅋㅎㅋㅎㅋㅎ방학은 많이 바쁘게 보내야 될것 같아요. 토익도 해야되고 글도 써야되고 운동도 다시 시작해야되공 ㅎㅎ 행복하당 ㅎㅎ. 아 구독자 100명이 넘었어요. 이렇게 많아질 줄 모르고 시작했는데 뭔...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전공 수업이었는데, 강의를 마치고 폰을 보니 차유진이 댄스 동아리 연습 간다는 톡을 보내놨다. 이럴 때는 지금 수업 끝났다고 알려 줘야겠지. 답장을 하자마자 연이어 메시지가 온다. ‘연습 구경와요!’ 공유받은 위치를 보니 학교 구석에 있는 조그만 언덕에 위치한 공터였다. 가는 도중에 이세진 생각이 문득 났다. 그 자식 눈치 너무 빠른데 괜찮으려나. 경영학...
남리더가 충격적인 소식을 접한 그날 오후. 멤버들은 각자 자유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요. 역시 노아는 틈만 나면 운동 삼매경! 그리고 밤비는, 망가진 수도꼭지를 고치고 있네요? 역시 상남자답다! 이런 것쯤이야~ 촤아악- "으앗!" 한편, 예준은 어딘가 개운치 못한 표정으로 회사 밖으로 나왔습니다. 빨리 이 소식을 멤버들에게도 들려줘야지요. "모두 모여봐~!"...
"쥬쥬공쥬~~ 공쥬 아직 자?? 나 들어간다????? 들어가???" 오늘 내가 스케쥴이 있던가..있으니까 녀석이 날 깨우러 온거겠지,,일어나야지 라고 생각만 하며 좀처럼 일으켜지지 않는 몸에 이불속에서 꾸물럭대고 있으니 조심스럽게 문을 열고 들어와서는 내가 누워있는 침대옆에 앉는다. "공쥬야 오늘 음방MC 간다며~ 형이 공쥬 데리구 오래 밥 먹여서 샵 같이...
현재. 밤 12시가 넘어가는 늦은 시간.도어락이 열리고 어두운 집안에 현관 등이 켜지며 보이는 비틀대며 들어오는 규성. 신발을 겨우 벗고 거실로 걸어오는데 낮게 깔린 침묵만이 규성을 반긴다. 아무도 반기지 않은 거실 소파에 앉아 취기 때문인지 아님 자신의 진심인지 모르는 말을 내뱉는 규성. "어쩌다 우리가 이렇게 됐냐..." 그대로 소파에 기대어 잠이 들어...
승관이 내려간 지 얼마나 지났을까 쿵쿵대던 소리가 잠잠해졌다. 그리곤 둔탁하게 무언가를 때리는 소리가 난 후 몇초 있다가 계단을 오르는 발소리가 들렸다. 지하 1층에서 승관을 기다리던 이들은 지금 들리는 발소리가 승관의 발소리이길 바라면서도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셋은 문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서 야구 배트를 들고 숨죽여 문이 열리길 기다렸다. 끼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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