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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 대죄식자가 된 시은과 암흑기사 효의 - 이걸 다른 누가 볼까 싶지만 쨋든 칠흑의 반역자 5.0+암기 80잡퀘 등등 파판 지금까지 나온거 다 있으니까 칠흑이랑 다 민거 아니면 보지 마세요. 미리 경고함 누군가가 시은을(를) 보고는 눈물을 흘리며 묻습니다."왜 사랑한다고 해 주지 않았어?"시은은(는) 물기 어린 목소리로 대답합니다."네가 내게 사랑을 바라면...
ⓒ 2017. HYEHWA All rights reserved. 11화. 수호 선배님께 폭탄 아닌 폭탄을 맞고 난 뒤 얼마나 지났을까 멍한 상태로 터벅터벅 걸어가 연습실 한쪽에 있는 의자에 힘없이 털썩 주저앉아 있는데 핸드폰이 따르릉 울렸다. 누군지 확인도 하지 않은 채 전화를 받았다. “여보세요..” [니아~ 지금 어디?] “아.. 언니.” [어디야~ 할...
멜레아강에게 내려진 처분은 정직 3개월이었다. 범인 체포 과정에서 발생한 부당한 폭력에 대한 항의가 주된 이유였다. 윗대가리들이 모두 한통속인 것이 분명했다. 멜레아강이 쫓던 진범은 그가 이 사건에서 손을 뗀 사이에 증거를 지우고 사라지리라. 멜레아강은 퇴원하자마자 짐을 싸서 고향 집으로 돌아왔다. 분노를 삭이지 못한 채 계속 사건 현장 근처에 머무르다가는...
*본 소설은 RPG 쯔꾸르 게임 "세포신곡"의 단편소설입니다 *소설의 배경은 술집입니다 *세포신곡의 주인공 아토 하루키가 루트 이후의 시나리오를 얘기할 뿐인 이야기 *시리즈작입니다. 각 도달점의 이야기를 이어갈 예정 *BGM과 같이 들어주세요 *도달점 엔딩 스포 주의 *캐붕을 주의해주세요 *개연성 없음 *이번껀 제가 뭔소리를 적은건지 의미불명이지만..재미있...
#프로필#학생기록부 엑, 지금 나한테 말한 거야? 이름_ Alisha Poppy Elysia (엘리샤 포피 엘리시아)엘리샤 포피, 이는 꽃으로부터 온 신의 구원자라는 뜻이다. 성씨인 엘리시아는 축복받은 집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애칭은 엘, 엘리, 리샤.. 등등 다양하다고 하는데 가족들은 엘이라고 부른다고 한다. 뭐, 달리 특별한 이유가있는 것은 아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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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게 청려문대 / 2000년대 후반 ~ 2010년대 초반 배경입니다. * 약 9900자 신재현 (오늘도 이기는 하루 ^^) 님의 말 : 후배님 신재현 (오늘도 이기는 하루 ^^) 님의 말 : 왜 오늘 회의 안 왔어요? 띠링띠링. 요란한 선풍기 소음 사이로 이질적인 소리가 들렸다. 컴퓨터를 켜자마자 울린 채팅 알람이다. 뭐야? 급하게 네이트온에 들어가 봤...
* 쟌이 자신에게 처음으로 말을 걸고 난 이후 쟌이 그 어느 대회에서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다는 것을 보는 의아해했다. 어떻게 해서라도 자신을 이기려 작은 입을 꾹 물고 끙끙거리며 째려보던 쟌이 안 보이다니 정말 이상했다. 아무도 쟌의 행방을 모른다. 이런 적이 없었는데 생전 처음 일어나는 일들이 생기니 보는 답답할 수밖에 없었다. 쟌이 안 보이게 된 지 ...
망각이라는 축복에 대하여 비와 눈이 섞여 내리던 겨울의 어느 밤이었다. 춘천은 이토록 새파란 바다를 품고 있음에도 하늘은 지독하고 외로운 울음과 웃음을 토해내느라 텅 빈 길을 마비시키고는 했다. 도로 한복판에 전복된 차 몇 개가 보여 야트막한 한숨을 내쉬며 평소보다도 배로 더 걸린 퇴근길에 온몸이 다 지치고 지치도록 넝마가 된 채 익숙하지만 해져 버린 분홍...
"아니, 그러니까. 특공대 작전에 대체 왜 검사를 투입시키냐고. 이 나라에 멀쩡한 센티넬이랑 가이드가 그렇게 없어?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나랏밥 좀 먹는다고, 이렇게 업무 외적으로 막 굴려 먹어도 되는 거야? 야, 황시목. 네가 말 좀 해 봐. 너 말 잘하잖아." "아야, 알았으니까. 고만 씨부리라. 시끄럽다, 쫌." "야, 우 검사. 왜 이래, 너도 같...
4. 자유 아니면 죽음을 리보렐 남작이 내 어깨를 짓누르던 기억에 잠겨 있을 때, 미라보 백작이 실제로 내 어깨를 두드려 나를 놀라게 했다. "이거, 놀라게 해서 미안합니다. 아무리 불러도 돌아보지를 않으셔서." "아, 아니, 아닙니다. 괜찮습니다. 미라보 백작님 아니십니까? 무슨 일입니까?" 너무 놀라서 말을 더듬고 말았다. 첫 인상부터 큰일이군.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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