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한솔은 초등학교 당시, 다른 사람들에게 먼저 말을 거는 타입이 아니었다. 타인과의 대화보단, 기계를 만지고 노는 것에 더욱 흥미가 있었다. 애초에, 자신은 타인과 친해질 수 없는 사람이라 생각했었다. 입양되어 온 자신의 존재마저 부정확한데, 어찌 타인을 이해하고 친해질 수 있겠는가? “한솔이는 이상해. 컴퓨터만 보고, 알아듣기 힘든 말만해.” “맞아. 우리...
행복하셔유b
"...켄? 켄인가요? 정말 켄 맞아요?" 문 밖에서 들린 목소리는, 그 누구보다도 그리운 목소리였습니다. 다시는 들을 수 없는 줄만 알았던 목소리. 아이는 제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문을 바라보았습니다. 여전히 굳게 잠긴 문 너머, 달빛이 비추고 있음에도 보이지 않는 형상은 지금 상황에서는 확실히 모순인 상황이었습니다. 아이는 생각했습니다 저 밖에 있는 게...
요 몇 달, 꼰대의 상태는 바람에 휘날리는 종잇조각 같았다. 쉽게 찢어질 것처럼 얄팍하게 나풀거리지만 절대 찢어지진 않는. 형제조차 없던 꼰대와 이어진 유일한 끈은 아직 스물아홉, 스물다섯 밖에 안 된 두 아들뿐. 그래서 해문에 줄을 댄, 혹은 해문이 곧 생명줄인 사람들은 한창 나이에 의식을 잃고 병상에 누운 회장이 자리를 떨치고 일어나길 바랐다. 그러나 ...
삭 (제목 미정) 쌍검 (제목 미정) 양샤 앤솔로지 <개막>의 선입금 폼은 아래 트윗을 참고해 주세요.
단언컨대 나는, 나는 결코 살아있지 않았다.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원본링크 바로가기 ◀ 로그인 없이 Dolorous_nq 작가님께 kudos(좋아요)를!! 해리는 눈길을 돌릴 수 없었다. 그가 포착하길 기대한 건 어딘가를 음침하게 쏘다니거나 딱 봐도 죽음 좀 먹을 것 같이 생긴 누군가와 밀회를 가지는 말포이 정도였지, 결코 이런 말포이는 아니었다. 이름값 하는 울보 머틀의 축축한 화장실에서, 애처롭고 비통하게 홀로 우는 ...
열리지 않는 문을 상상해 본 적 있습니까? 공간 마법이 제 특기라는 것쯤은 당신도 알 겁니다. 아니, 모두가 알겠죠. 다들 심심찮게 이용했으니까. 거저 얻은 능력은 아니고 내게 힘이 있다는 걸 알아차린 이후부터 나름대로 연습한 결과물이에요. 연습이라니. 믿을 수 없다고 말할 건가요?잘 알 텐데. 어떤 마법이든 정제가 필요하단 걸. 지금이야 간단하게 쓸 수 ...
[방탄소년단 빙의글] 이제 너 안 좋아한다고 했을 때 연애한 지 꽤 시간이 지나 편해진 사이. 그래도 아직 풋풋하게 만나고 있는 중이다. 사귀고 나서 처음 맞는 4월 1일. 마침 만우절이라 하니 그냥 보내기는 아쉬워 장난을 쳐보기로 한다. 데이트 장소로 별 생각 없이 나온 남자친구에게, 진지하게 폼을 잡고 말해본다. "말할까 말까 고민했는데...." "뭔데...
BGM:: *아무로 시점 연성 *만약 그에게 인생의 마지막 날이 찾아온다면 손가락은 누구의 연락처를 누를까 직감이란게 있다. 피부 위 모든 신경들이 날카롭게 곤두서는 느낌. 발을 디뎌서는 안 될 곳에 들어섰다는 감각. 그리고 남은 시간이 얼마 되지 않을거라는 확신에 가까운 그런. 스스로 이별을 말하고 사라진 주제에, 그녀의 번호를 누른 것은 충동적인 선택이...
다른 커미션 타입: *예약제입니다. ▼커미션 신청은 아래 연락처를 통해 문의하시면 따로 연락드립니다. [연락처] 작업자 연락방법: tlzn01@naver.com /블로그(비밀 댓글)_문의/신청 @JroOYWX5rrY1qF7 (트위터) 디엠_문의/신청 [읽어주세요.] -그림을 사고 파는 행위가 아닌 의뢰에 따른 수고비 개념입니다.-작업물의 저작권은 작업자에게...
*무단 수정 및 재배포, 도용을 금지합니다* 흔하디 흔한 첫사랑 W.하루 “첫사랑?” “엉-.” “갑자기 첫사랑은 왜….” “우리 어제 회식하면서 첫사랑 얘기 했는데, 용쌤 감기 기운 있다고 빠졌잖아.” 아…. 어쩐지 아침에 단톡방에 첫사랑이 어쩌고 대화들이 가득 하더니. 그게 어제 회식에서 나온 대화들이었구나. 용선은 어색한 웃음과 함께 어지럽게 펼쳐진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