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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트위터 @JChino_Tarot 님의 타로 커미션 리딩을 그대로 복붙해 남긴 글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말아주세요. 리딩 결과가 연성이나 썰에 영향을 줄 수 있으나, 절대적인 것은 아닙니다. 단순히 재미로 봐주세요. 시작합니다! 사비토가 보내는 청춘 사비토는 반장을 하고 있을 가능성이 커요. 매우 듬직한 반장의 역할을 하며 반 친구들을 돕고, 또 보호해주는 ...
일단 첫 시작 부터 리더님이 디노답다고 하셨음..(나 - ??) 순혈 가문에서 태어나서 하고 싶은 것들은 모두 배울 수 있는 꽤나 줗은 가문에서 태어났다고 나왔음. 뭔가 이때부터 알아봤어야 했는데......(먼산) 당시에 디노가 기분이 좋지 않았고 혼자 있고 싶다는 생각에 집안에 있는 불을 꺼트려버린 것이라고 하셨는데 나는 그냥 불 끄기 귀찮아서 마법으로 ...
* 아래로 내려갈수록 최근 그림이며, 커미션 워터마크가 표시된 것은 실제 커미션 작업물입니다. 현재 별도 테마 없이 통합 일러스트 커미션으로 진행중입니다~! 아래 페이지를 확인해주세요! 😊 https://posty.pe/2jz01u 캐릭터가 웨딩 드레스/수트를 입고 웨딩촬영을 하는 컨셉의 그림 한장을 그립니다. (성별 상관X) 한복도 신청하시면 가능하지만(...
치치님 타로 커미션 🔽🔽🔽🔽 https://posty.pe/gxd3j9 ::브금 추천 받아서 넣어보아요:: 🎵 플로이드는 메르를 어떻게 생각하나요? 플로이드는 메르를 굉장히 오래 짝사랑하고 있었나 봐요! 오래전부터 좋아했지만, 메르에게 '좋아한다'라는 마음을 비쳐내기까지 정말 오랜 시간을 기다렸다고 합니다. 메르를 좋아한다는 마음을 자각하기도 오랜 시간이 ...
치치님 타로 커미션 🔽🔽🔽🔽 https://posty.pe/gxd3j9 ::브금 추천 받아서 넣어보아요:: 🎵 메르가 잠에 들게 된 상황 메르는 고단한 하루를 끝내고, 따뜻한 물로 샤워를 끝낸 모양이에요. 어느덧 늦봄이지만 아직도 밤엔 쌀쌀한 탓에, 영락없이 더운물을 쓰는 메르입니다. 침대에 몸을 눕히면, 환기를 위해 열어 둔 창문 너머로 꽃향기가 은은하게...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지로 님의 CoC 시나리오 '파란 장미의 마법사'를 플레이한 앙상블 스타즈 2차탁 로그입니다. 세션 참여자분의 허락을 맡고 리플레이 로그를 게시합니다. 원 시나리오 주소는 이쪽입니다. 본 리플레이 로그는 TRPG 시나리오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아직 플레이하시지 않은 분이거나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들은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KPC : 카게히라 미카...
SAMPLE 5. 익고님 - 그대, 꽃이 시들 때까지. 최종본에서는 일부 내용이 수정 될 수 있습니다. 아래는 이어지는 내용이 아닙니다.
안녕하세여 여러분 체리🍒임댜. 제가 이렇게 온 이유는 (두둥) 여러분들의 이름을 여러분들과 함께 정해보려고!! 왔슴댜..!! 거기다 우리 독자님들이 어느덧 500분을 넘어서 이름 정하는 김에 이제 이벤트도 열어보자..! 하는 마음으로..🥺🥺 둔둔 체리듀스 101을 열기로 했슴다..!! 사실 포타 옮긴 기념으로 이벤트 하나 하고 싶었는데 명분이 없었... 그...
그 소녀는 거실 소파에 앉아있었다. 으레 앉던 자리였다. 초새벽에는 모든 자리가 비어있으니 지정석인 셈이었다. 아직 졸린 소년은 발소리를 죽이고 다가갔다. 그러나 아무리 조심해도 마루가 낡아 삐걱거리는 소리까지 지울 수는 없었다. 그래도 소년은 여전히 조심하며 걸었다. 소녀가 아직 돌아보지 않았으니 그러고 싶었다. 언젠가 소녀를 따라 해 본 적이 있다. 두...
삶은 죽어가는 과정이다. 이 땅에 태어난 이상, 죽음은 단 하나의 필연이었다. 용감한 L는 그 당연한 진리를 너무 슬퍼하지 않기로 했다. 짧은 노래라고 해서 미완성이 아니므로. 슬퍼하기보단 사랑하고, 두려워하는 대신 꿈꾸는 삶은 얼마나 완벽한가. 느린 호흡, 빠른 끝, 느린 마음, 빠른 이별. 속도가 제멋대로인 L는 삶과 죽음이 연주한, 가장 완벽한 변주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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