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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알페스 아닙니다. pc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죽음이 암시된 워딩, 묘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읽으실 때 주의해주세요. 흰색 배경으로 먼저 읽어주세요! 수현아. 응? 나도 쟤 처럼, 하늘을 날고 싶어. 처음 생긴 꿈이야. ..그래. 그 꿈 꼭 이뤘으면 좋겠네. - 풍덩-. ..룡아, 공룡아, 정공룡! 정공룡!! 비가 내린다. 창문을 향해 투둑, 투두둑, 몸을...
애정이라는 것이 본디 개새끼한테는 허락되지 않는 것 아닌가. 손바닥이 스치고 간 뺨이 얼얼했다. 그 작은 손이 매우면 얼마나 맵겠냐고, 뺨부터 들이댄 것이 화근이었다. 이연재의 사랑한다는 말은 가식인 줄만 알았다. 원래 그런 사람이지 않나. 필요하다면 돈을 주고 사는 게 익숙한 사람. 그것이 물건이든 사람이든. 맞은 뺨이 아파서인지, 터진 입술과 부어오른 ...
우리는 언제나 두 번 놀란다 한 번은 갑작스런 부고 때문에 또 한 번은 너무나 완강한 영정 때문에 다 탄 향의 재처럼 가뭇가뭇한 눈을 씻고 우리는 산적과 편육과 장국으로 차려진 상을 받으며 사나운 곡소리와 눈물을 만드는 재료에 대해 생각한다 사람의 얼굴이란 웃는 표정과 우는 표정이 비슷하고 가리는 울음과 드러내는 웃음이 반반 섞이고 나면 알 수 없다 알 수...
있지, 자칭 신님. 전지전능하고 어리석은 겨울의 신님. 신님은, 인간에 대해 생각보다 더 무지하구나. 인간은 그렇게 눈으로 덮어 버린다고 순순히 스러질 존재가 아니야. 신님의 그 망상처럼 갑자기 회개한다던가 착해지는 건 더더욱 아니고. 순백의 세상을 만들고 싶었다면 아예 처음부터 다 죽여 버렸어야지. 모두 짓밟아 버리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지 알아? 보이지 ...
光下 あかね → Bright Allan 선선한 바람이 창문의 문턱을 뛰어놀며 나에게 장난치고, 환하게 빛나는 달은 나에게 빛을 주며 네게 다가갈 길을 열어주는 것 같았어. ... 한 명씩 한 명씩 각자의 짐을 챙기고 떠나갈 때, 그때까지 그녀는 짐을 챙기지도 않고 있었어. 그저 그녀의 방에서는 타자기의 소리만 고요하게 울릴 뿐이었지. 며칠을 방에서 나오지도...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외계인의 존재를 믿는다. 이과는 아니지만 우주에 관심이 많았고 그 우주가 얼마나 넓은지 알고 있었다. 지구 하나 덩그러니 놓인 곳에 정체를 알 수 없는 다른 장소의 생명체를 믿는다는 것은 무모하고 어리석을 지도 모르지. 그날도 대한민국의 어느 한 고등학생처럼 성격이 급했고 어딘지 모르게 버려지는 시간이 아까웠으며 잠투정을 부리다 지각하는 최한솔이 매우 못마...
중3때도 이런 적이 있었다. 우울했다. 죽고 싶다는 생각이나 막 이런게 드는게 아니고, 그냥 미친듯이 우울했다. 에너지를 다 소비하면 잠을 자든지, 쉬는 시간을 가지든지 해서 다시 채우고 활발하게 살아가야 하는데, 에너지가 다시 채워지지를 않았다. 지금도 그렇다. 이틀전에 한 번 에너지를 소비한 이후로 다시 에너지가 차지를 않아서 많이 우울하고, 아무것도 ...
미래에 높은 확률로 세상을 멸망시킬 사람이 있다면 당신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이 질문에 ‘나와 관계없는 일이므로 무시한다.’라고 대답한 사람이 없다는 점이 뱌쿠란의 불행이라면 불행인 부분이었다. 야마모토 타케시를 치료하고, 대리전쟁에서 유니의 편을 들어 참전한 덕으로 어느 정도 자유를 얻기는 했으나 뱌쿠란은 원칙적으로 언제나 봉골레 패밀리의 감시 상태에 ...
평화로운 휴일이였습니다. 먼저 눈을 뜬 저는 거실에서 자고있는 딸아이의 곁을 지키면서 느긋하게 책을 읽고있었습니다. 침대에서 같이 자다가도 덥다면서 정신을 차려보면 늘 거실로 나와있고는 했지요. 감기에 걸릴까봐 매일 걱정입니다만 이불을 꼭꼭 챙겨서 자는걸 보니 아직까지는 그럴 염려는 없었습니다.어디론가 날아가버린 배게대신 제 무릎을 배게삼아 딸의 머리를 올...
눈을 떴을 땐 낯선 천장이었다. 기분 나쁜 소독약 냄새가……나지는 않았다. 애당초 소독약 냄새가 왜 기분이 나쁘지? 죽어가는 냄새보단 나을 텐데. 회복의 냄새 아니냐고. 아무튼간 얼마간 기절이라도 한 모양이었다. 세상에 기절이라니 전에 없던 일이다. 새삼스러운 경험에 당장의 감상은 그저 깊은 잠을 잔 것 같은 기분이 다다. 잠을 깼으니 다음은 몸을 일으킬...
승철이는 불안한 듯 다리를 떨고 있었다. 그러다 작은 목소리로 중얼거렸다. "하..조금 불안하네" "다리 좀 그만 떨어" "아..미안" "하아..." "야, 기안문 다 썼어?" "......" "야, 최승철!" "어..어?" "업무에 집중 좀 해" "기안문 오늘 까지야" "어.. 지금 넘길게" "하아.." "도대체 뭔 일인데?" "불안해서..." "뭐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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