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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2015. 08 늦어도 한참 늦은 카사마츠 생일 축하 연성...원래 키세 생일 연성이랑 이어서 쓰려고 했는데 뒤를 이을만한 내용이 도무지 생각이 나질 않았습니다...그래서 언젠가 뽕이 차올랐던 개화기AU를 가지고 왔습니다 사실 굳이... 시대배경이 중요하진 않은것 같지만...일단 그 이야기는 이쪽입니다. 이즈키가 나오고 키세는 나오지 않는 황립 자랑거리로 ...
2015.06 생일인데 짧음 생일인데 멸망 소재 생일인데 희망도 뭐도 없음 생일인데.... 미안하다 키세 사랑한닷ㅋㅋㅋㅋ 약간 수위가 있습니다만 이정도는 괜찮겠죠... 인류는 곧 멸망할 것이다. 적어도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대도시는 폐허가 되었고, 전기와 통신, 수도, 가스, 모든 공공 서비스는 이미 끊긴 지 오래다. 지구 곳곳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
2015. 06 http://mountcat.postype.com/post/12679/ 과 세계관이 이어지는 이야기입니다. "후우..." 카사마츠는 안경을 벗어 노트 위에 얹어놓고, 잔뜩 찌푸리고 있던 미간을 손가락으로 주물렀다. 수업시간에 쓰는 주교재와 다른 전공 책을 주르륵 펴놓고 연습문제의 답을 찾던 중이었다. 기말고사가 얼마 남지 않았는데 자꾸 과제...
2015. 07 금발의 남자가 걷어차인 정강이를 붙잡고 바닥에 주저앉음과 동시에, 짧고 굵은 비명이 지하 사무실 안에 쩌렁쩌렁 울렸다. 눈물을 찔끔 흘리며 데굴데굴 구르는 금발을 보는 차분한 미남의 얼굴이 새파랗게 질렸다. 카사마츠는 미간을 잔뜩 찌푸린 채 남자가 잡았던 왼팔을 탈탈 털었다. 정강이 한 대로 풀릴 기분은 아니었던 터라 저도 모르게 언성이 높...
바다에 별을 수놓은것 같았어. 내 마음속에 일렁이던 너도, 거기서 자그맣게 반짝이고 있었어.
이쯤 되면 악몽이 아닌가 싶다. 카사마츠는 크게 심호흡을 했다. 그러나 벌써 며칠째, 카사마츠는 2월 14일을 반복하고 있었다. "오늘 오하아사 12위는 사자자리!" 카사마츠는 어제와 변함없는 아침 프로그램의 내용을 보며 한숨지었다. 그러나 두 남동생은 며칠째 같은 반응이다. 한숨을 짓든, 놀라든, 프로그램을 보며 웃든, 변함없이 자신들이 할 말만. "형,...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2015.02 "신카이 군~ 선,물!" "오, 고마워." 정확한 개수는 알 수 없지만, 벌써 서른 개는 훌쩍 넘었을 것이다. 의리초콜릿부터 익명의 신발장 투고까지. 포장 상태도 천차만별이었지만 대부분 정성스러웠다. 신카이는 표정 하나 변하지 않고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웃어주며 초콜릿을 받고 있었다. 내용물이 초콜릿인지 파워바인지는 아마 열어봐야 알 수 있겠...
추워라. 우카이는 점퍼 주머니에 손을 찔러넣고 어깨를 움츠렸다. 연말연시 분위기가 한결 가라앉고, 한참 겨울방학 중이라 부 활동하러 다니는 아이들 말고는 지나다니는 학생도 별로 없어 거리가 한산하다. 그래도 12월 때보다는 해가 몇 분 길어진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이렇게 또 금방 봄이 올 것이다. 김이 찬 찜기 안에서 손님을 기다리는 만두를 하나 꺼냈다....
2014 11 11 Happy birthday, Rument & 황립운명의날 아무래도 좋은 황립입니다 키워드는 루멘트님이 준 '커피 한 잔, 약속/추억' 뭔가 이런 분위기를 생각하고 준 것은 아닐텐데 제멋대로 움직이는 제 손가락을 원망해주세요 헤헤헤헤 카사마츠는 한적한 골목에 차를 세우고 50m 정도를 걸어갔다. 자주 다니던 카페 문 앞에 두꺼운 뿔...
2014.10 14년 8월 더블에이스온리에 냈던 빙월책 '얼음달' 의 두 사람 이야기로 쓴 이즈키 생일축하글입니다. 저 빙월책은... 사실 빙월이랄까 딱히 누구라도 상관없을 반쯤은 오리지널 글입니다만... 아무튼 그렇습니다. 넹. 궁금하실 분을 위한 빙월책 정보 http://mountcat.tistory.com/14 "타츠야 님-" 어린 시절의 나쁜 버릇이...
2014. 10 *뜬금없는 유아화 주의 "종료-!" 감독의 힘찬 외침과 함께 오늘의 연습도 끝났다. 다들 땀에 절은 몸을 씻고 집에 돌아갈 생각에 가벼운 발걸음으로 움직였다. 카가미와 쿠로코는 집에 가는 길에 볼일을 보고 마지버거에 들러 간식을 먹기로 했고, 키요시와 휴가는 번화가에 들러 쇼핑을 할 계획이었고, 츠치다는 간만에 여자친구와 데이트가 있었다.....
2014. 07 한기가 들어 잠에서 깼다. 이불을 찾아 덮으려고 손을 뻗어 더듬었는데 한참을 찾아도 이불이 잡히지 않았다. 발치까지 내려갔나 해서 발로 더듬어봐도 걸리는 게 없다. 키세는 신경질을 부리다 눈을 뜨고 벌떡 일어났다. "......???????" 뭔가 위화감이 든다. 어제와는 다르다, 어제와는.. "내 방이 이렇게 넓었던가?" 넓은 수준이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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