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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18 병원에 도착한 구급대원들은 앞에서 대기하고 있던 의사들에게 재찬의 상태를 설명했다. 이십 대 중반의 남자, 복부 아래쪽에 자상흔 발견, 의식 없음, 출혈이 심한 상태, 등등. 서함은 그 모든 말들이 마치 물속에 있는 것 처럼 윙윙 거릴뿐 잘 들리지 않았다. 그 사람들이 재찬을 그런식으로 설명하고 있는 게, 조금도 현실처럼 느껴지지가 않았다. 서함은 응...
안테아 루치페르는 제 동급생의 도움으로 말끔해진, 그러나 지금은 덮어둔 어둠의 마법 방어술 교과서를 본다. 그러나 그의 눈에는 아직도 지워지지 않은 검은 얼룩이 선연하다. 마치 어떤 이들이 찍어 내린 낙인처럼. 그리고 빈 양피지를 내려다 본다. 피로 우열을 가릴 수 있냐고? 절대 아니지. 애초에 가치란 추상적이고 인간이 부여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런 문장...
2014. 09. 30. 방송분 (처음 자기 작품(배니스타)을 보여줄 때는 긴장하시나요?) 제 혼자만의 힘으로 만든 작품은 아니지만, 자신작이므로 긴장보다는 빨리 봐 주셨으면 하는… 이 뭔가, 기쁨이랄까 즐거움을 공유하고 싶네요. (톤다바야시에 온 건 처음이죠?) 그러네요 톤다바야시… (어디지?라고 생각하지 않았나요) 음… 하야시가 뛰는(토부) 걸까요? (...
* 자살, 유혈 묘사, 아이의 트라우마 자극 요소 있음 주의. * 개미친적폐주의. (언제는 안 그랬던 척.) * 세오도아의 자살 시도를 처음 목격한 하츠토리. 쾅! 식탁을 내려치는 소리에 큰 소리로 오가던 말소리가 끊겼다. 하츠토리의 거친 행동에도 세오도아는 동요없이 그저 상대를 바라보고만 있었다. 작은 입술에서 터지는 숨소리가 분함으로 살짝 가빴다. 세오...
표정: 둘다 울상인데 입은 웃고있으면 좋겠습니다 겨울로 부탁합니다(사유: 겨울바다에 동반자살함(ㅆㅂ...))
진상. 천사는.... 추락했습니다. 죄를 지어서요. 그 죄가 무엇이냐 하면, 바로 인간의 수명을 강제로 연장시킨 것. 그 형벌로 천사는 자신이 수명을 연장시킨 인간의 죽음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래요, 천사는 해서는 안되는 죄를 저질렀습니다. 인간을 사랑한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이 다들 자리에서 일어나는 소리에, 당신은 푸른색 칸막이 책상에서 문득 정신을 차...
감정을 직시하는 순간 그건 부풀어져 암으로 번진다 그걸 더 일찍 알았어야 했다 거침없이 불어오는 바람을 온몸으로 맞는 나뭇가지의 그림자가 창문에 비쳤다 마르고 창백했지만 어쩐지 그 모습이 슬프지 않았다 나는 지금 무엇을 쓰고 무엇을 갈망하나 괴로움을 쓰고 고통을 갈망하는 것인지 결핍을 쓰고 애정을 갈망하는 것인지 낡은 공중전화 부스의 외로운 연결음은 겨울을...
-본 글에 등장하는 모든 것은 픽션임을 알려드립니다- 우주의 법칙 점들이 모여 우주를 만들다. W.제제브 골목길에 짐을 가지러가는 순간에도 둘은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가로등이 꺼져있는 이 어두운 곳에서 지민의 겉옷이며 짐이 곳곳에 널부러져있는걸 보니 남준은 미안해서 한숨만 흘러냈다. 차에 타면서도 마찬가지다. 넋이 나가 멍하니 바깥만 바라보는 지민의 얼...
*설정 오류, 날조 주의 *식인 묘사가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능금이 좋았다.붉은 빛깔이 좋았다.코를 간질이는 향내가 좋았다.입 안 가득 들어차는 다린 과육이 좋았다.당신이 좋았다. 처음 보았을 때는 그 붉은 색체에 눈길이 갔다. 무엇이냐 물으니 능금이라 대답한다. 어디에 쓰는 것이냐 물으니 먹는 것이란다. 해서, 터질 듯이 붉은 그것을 집어 물었다. 와...
마음속으로 1-4번의 숫자 중에서 하나를 골라주세요. 제너럴 리딩은 재미로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복채는 구독과 피드백입니다. 1. 1번을 고르신 분들은 현재 연애를 쉬고 계시거나, 휴식이 필요한 상태이신지도 몰라요. 연애에 대해서 크게 행동하기 힘든 시기를 보내고 계신다고 하니까요. 12월 한 달에는 연애보다는 스스로의 감정과 우울감을 컨트롤 하시는 ...
*노래를 틀고 들으면 더 좋답니당 우리 헤어지자 뭐, 그래 그럼 내일 봐 처음부터 이게 무슨 전개냐고? 근데 뭐 고백한 것도 얘고 헤어지자고 한 것도 얘인 걸. 이경윤의 인생에 있어 연애는 그냥 뭐 외로울 때 바로 찾을 수 있는, 사실 주변에 하도 사람이 많다 보니 외로움도 잘 안 느끼지만 뭐 그 정도랄까나. 사람 만나는 게 가장 쉬웠고, 또 그냥 보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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