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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 내가 말했잖아, 너네는 나를 벗어날수 없다구. `` ________________________ • 리사 • 20 • ♀ ________________________ • 고등학교 1학년때 자퇴를 했다. 학교가 재미없었다. 지옥이였다. ________________________ • 160.2 • 40.8 • ( 키에 비해서 많이 말랐다. 귀찮음에 끼니...
사랑해라는 단어는 온 말로 수백 갠데 이것보다 예쁜 말이 없더라 좋아하고, 사랑스럽고, 소중하고, 즐겁고, 아프고, 예쁘고, 슬프고, 웃음짓고, 다정하고, 보고싶고, 보고싶은 모든 감정들의 최상급. 그러니 나도 너를 사랑해
2022년 즐거운 추석 보내셨길 바랍니다! + 빈이 손에 든건 요거트 스무디가 맞습니다 지난 새해그림과 포즈 세트로 그렸어요 ->
프랑캔슈타인 4연 ㅋ앙 기반 논씨피 겸 앙빅 빅앙 빅크리 크리빅 앙크리 왼른이 크게 보이지 않는 썰 모음입니다. 앙리 위주 이야기 합니다. 22.07.05 - 22.09.20 간의 @myubogosipda 에 올라온 타래를 백업했습니다. 27 프랑켄 성에서 도망가는 크리쳐가 처형장 근처 지나면서 목 잃은 앙리 시신 지나쳐 가는거 보고싶다 목 잃고 시신 위...
* 그를 붙잡아 끌고 어떻게 걸었는지도 모르게 관계자용 엘리베이터 앞에 서 있다. 잇따른 전시 오픈으로 전시장만 바글거렸지 이쪽은 사람이 지나다니지 않는 터라 적막하다. 여주가 닫힌 엘리베이터의 문에 비치는 제 모습과 절 바라보고 있는 그의 인영을 살핀다. 서늘한 공간 안에 갑자기 둘. 세상으로부터 유태오란 남자와 홍여주를 함께 떼어 놓은 듯 이 모든 게 ...
SCP 재단http://scpko.wikidot.com/ 괴물들을 격리하는 단체의 괴물 관찰 보고서 ...라는 컨셉의 창작물이 올라오는 사이트입니다. 어떻게 덕질을 시작하나요? SCP 목록에서 아무거나 골라잡아 읽으시면 됩니다... 하지만!입문용으로 좋을 항목들은 이 만화 시리즈 사이사이에 끼워진 소개글에서 다루고 있습니다! 관심이 생기신다면 확인해보시는 ...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미안하고 또 사랑한다고 너와 이별하고 처음으로 맞이하는 아침. 솔직히 실감이 안 난다. 아무 생각도 들지 않았고 눈물조차 나오지 않았다."이렇게 편할 줄 알았다면 진작 헤어졌을 텐데"라는 헛소리를 하며 침대에서 일어났고. 옷을 챙겨 입고는 학교로 향했다. 대학교 후배들부터 선배들까지 우리 둘이 헤어진 소식을 들었는지. 나를 보자 어색한 웃음으로 "괜찮냐" ...
메이크업을 마치고 계속해서 샵에 있는 주전부리를 주워 먹었더니 립스틱 절반이 나가 버렸다. 몇 번이고 덧씌워 주던 메이크업 언니가 아예 손에 립스틱을 쥐여 주면서 과자도 더 가져다 주는 바람에 조금 민망해져서 정국이 옆에 들러 붙어서 입이 심심하다고 혀 짧은 소리를 냈더니 얼마 지나지 않아, 샵으로 디저트 한 박스가 배달 됐다. 이런 걸 바라긴 했지만, 통...
- 날조가 많습니다. - 더빙판 위주로 시청했기에 말투도 더빙판의 영향을 많이 받았습니다. - 그림러 겸 코스어가 글을 조금 끼적인 수준이라 필력이 안 좋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ー 고쿠데라 하야토는 지금 14년 인생 최대의 위기를 맞았다. 창을 넘어 쬐어드는 햇빛, 귀가 아릴 정도로 울어대는 매미 소리, 앞자리에 앉은 성가신 뒤통수까지 모조리 거슬려서...
타이밍 좋게 도착하자마자 쏟아지는 비에 우리는 숙소에 발이 묶여야 했다. 원래 정해 놓은 스케쥴대로라면 바다를 보고 제주 대왕 갈치조림을 먹으러 갔어야 했는데 말이다. 으리으리한 호텔 대신에 공기 좋은 자연 속의 펜션을 고른 정국이의 선택은 탁월했다. 창 밖으로 보이는 푸르른 풍경과 빗소리가 아니었다면 여기가 전정국의 집인지 제주도인지 가늠이 가지 않았을 ...
뱃살이 붙기 시작했다. 가뜩이나 넘쳐나는 식욕에 한 사람의 식욕까지 더해지니 거의 미친 지경이었다. 게다가 몸이라도 움직이려고 하면 극성도 그런 극성이 없는 전정국 덕에 바닥에 엉덩이만 붙이고 있었더니 기어코 이런 결과가 나타났다. 아직 배가 많이 나올 시기가 아닌데 벌써부터 볼록해진 배를 잡고 꼬기라고 부를 때마다 약간의 죄책감이 느껴지기도 했다. 볼에도...
처음 입소했을 때의 기분이었다. 새로운 곳에 왔다는 두려움과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 것인지에 대한 두려움, 조교보다 무서운 형님과의 앞으로의 생활에 대한 두려움. 따지고 보면 두려움의 연속이었지만, 그래도 한달 동안의 생활을 이겨내면 여주와 평생을 기약할 수 있으니 어떻게든 형님의 마음에 들 수 있도록 노력해 볼 생각이었다. 생활 수칙이라는 건 따로 없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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