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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간론파 무인편 후기, 감상. 스포일러 포함. 1. 경위 무인편 애니 나왔을 때 조금 달린 적 있고, 친구들이 했었고, 적극적으로 먹여주려는 사람도 있고, 동생이 게임을 잘 알아서. 쥬니버와 파판커마 1시간이 데탑게임의 전부였던 무지렁이(모바겜도 캔디크러쉬나 로오히 정도)라도 좀 용기가 나는 게 있었다. 비록 카트는 매번 역주행하고, 마리오는 2인플에서 ...
◆ NOTICE 2019년 10월 27일 사와른에서 판매되었던 미사와 회지의 재판을 대운동회 기간 동안 진행합니다. 발간 후 2년이 지났지만 시국이 불안정하여 재판의 텀이 길어졌고, STEP BY STEP은 이번이 마지막 판매가 될 예정입니다. 개인적인 사유로 금번 대운동회는 현장수령을 진행하지 않으며, 통판 기간이 긴 만큼 구매 신청을 하시기전에 반드시 ...
최근 '자격을 갖춘 인간'이라는 문장이 자꾸 떠오른다. 이 생각의 전후에는 '그런 인간이 되고 싶다.' 혹은 '그런 인간이 되었는가.'라는 문장이 따라붙는다. 그러면 나는 화들짝 놀라고 만다. 대체 내가 왜 이런 생각을 하고 있지? 이제 내게는 삶의 목표를 강요하거나 자기반성을 가르치는 선생님이 없다. 이런 철학적인 물음을 던지는 친구도 없다. 믿고 따르는...
안녕하세요! 훙넹넹입니다. 꼬마 아가씨와 대공 전하의 뒤늦은 첫사랑 SIDE by SIDE 긋다 이렇게 세 작품 출간까지. 한 해의 절반을 출간으로 보내면서, 정말 감사하고도 기쁜 시간을 보냈습니다. 전부 독자님들 덕입니다ㅠㅠ 감사합니다. 정말... 사랑합니다ㅠㅠ 올해 네 번째 출간, 천사님이 술 먹고 내 집 앞에 뻗은 사연! 부디 즐겁게 감상해주시면 감사...
정식으로 복귀가 아니라 잠시 빌려가고 서로 주고 받는 느낌으로 다자이 보내주고 도움을 받는건데 그러다가 모리씨가 죽고 다자이가 보스직으로 올라가서 다자이는 다시 탐정사로 돌아가지 못하는것 부하들 데리고 일 나갔다가 쿠니키다랑 아츠시 그리고 다른 몇몇까지 마주치게 되었는데 무탐 다자이와는 다른 코트에 푹 가라앉은 눈과 어두컴컴하고 축 쳐진 분위기의 다자이가 ...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엔테는 이따금 대지를 내려다본다. 지루하기만 하고, 매일 같이 항상 같은 얼굴만 있는 하늘 위보다는 다양한 자들이 있고, 미워하고, 사랑하기도 하며 가끔 어리석은 행동을 하기도 하지만 근본적으로는 선한 이들이 있는 곳을 사랑했다. 그들은 단순한 것이라도 무언가를 알아내는 것을 사랑했다. 미약한 발전이지만 편의를 위해, 생명을 위해, 어쩌면 자신들의 인생에 ...
신청 감사합니다. 솔이에게. 솔아, 이 편지를 읽을 때쯤에 나는 이미 죽은 사람일 거예요. …이런 말을 제가 하게 될 거라곤 생각지도 못했는데, 막상 하게 되니까 별로 재미있는 대사는 아닌 것 같네요. 편지를 쓰고 있는 지금은 평온한 새벽이에요. 바깥에 좀비들이 돌아다니는 이 세상에도 평온이라는 게 있다면 전부 여기 있는 거겠죠. 여긴 조용하고, 좀비들...
* 스탭조 게스트북 <Show must go on> 에 참가했던 원고입니다. * 자해석이 많으며 글의 서술은 저의 사고관과 일절 상관없습니다. * 앤솔 제출본보다 후기 몇 자 늘어났을 뿐 내용 수정은 없습니다! * 세일->승연입니다. 신승연을 사랑하는 게 전제된 장세일이 지뢰라면 열람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 누가 신승연을 사...
가스라이팅, PTSD, 인격장애... 티비를 틀면 요즘 부쩍 많이 마주하게 되는 단어들이다. 심리학자 혹은 정신과 전문의들은 DSM에 등재되어 있거나 혹은 그렇지 않은 온갖 용어들을 대중에게 설명한다. 그 말들은 길면 두 줄 정도의 자막으로 심플하게 정리된다. 티비와 스마트폰을 끈 사람들은 그렇게 익힌 낱말을 아는 얼굴들에 손쉽게 붙여준다. 어제 나를 가스...
지난 토요일 새벽부터 비가 내렸다. 그 새벽에 나는 깨어있었다. 추적추적 내리는 빗줄기가 그다지 세지 않아 침대 머리맡의 창문을 닫지 않아도 될 정도였다. 하지만 가볍게 생각했던 그 비는 올해 첫 장마의 시작이었고 가랑비처럼 내리다가도 이내 폭우가 되어 쏟아지길 반복하며 그칠 듯 그치지 않다가 일주일을 꼬박 채우고 나서야 차츰 걷히기 시작했다. 느지막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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