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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청명이 어릴 때는 방 혼자 못쓰고 장로들이 돌아가며 재웠겠지. 그러다 청문이 입문하고 나서는 청문이 돌보아 줬을 거고. 일곱 살 쯤 되어서는 너도 이제 혼자 자야 한다고 청명이 방 따로 주는데 아무래도 어린아이인지라 종종 혼자 자기 무섭다고 청문 방으로 찾아올 듯. 혼자 자야 한다고 하지 않았니, 하며 방으로 보내보려고 하면 울상이 되어서 맘 약해진 청문이...
이번 편 이야기도 끝이 났네요! 지금은 새벽이지만 이걸 읽으실땐 아침일 것 같아요! 이번 글은 짝사랑 관련 노래 추천을 받다가 우연히 들은 노래가 너무 좋아서 쓰게 되었어요. 노래와 비슷하게 가기위해서 중간의 내용도 조금 바꿨답니다. 주요 주제는 짝사랑...과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잃지말자였어요. 그래서 준호를 좀 많이 아프게 만들었던 것 같아요. 많이 ...
환하던 하늘이 붉어지다가 어느새 까맣게 물든 시각, 스케줄에 밀리는 다른 멤버들과 달리 꽤나 쾌적한 스케줄을 가지고 있는 레오와 츠카사는 연습을 마친 후 빌딩 밖으로 나왔다. 하지만 몇 시간에 걸친 연습 끝에 마침내 탈출하게 된 그들을 맞이하는 것은 따뜻한 격려도, 시원한 음료수도 아닌 ”비가... 오네요?“ ”와하하!하... 그러게...“ 세차게 쏟아져 ...
[로이가사] 연애상담01 - https://posty.pe/h4oe0g 공황 묘사, 관련 약물 언급이 살짝 있습니다. 정확하지 않으며... 날조이고... 아주 잠깐 나오지만 혹시 불편하신 분은 읽지 않으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로이의 손을 잡고 나온 호텔 밖은 희미한 비냄새가 났다. 푸른 빛 하늘 아래 희미한 가로등이 어스름하게 거리를 비춘다. 고요했던 호텔...
고집은 쎘지만 엄마를 무서워하던 중2때 모태신앙 단짝 헤테로 친구가 내 첫사랑이었다. 첫사랑이 어느 날 짧은 머리를 하고왔고, 내 감정 때문에 뚝딱거리던 탓에서먹해진 관계 필사적이던 나는 머리를 잘라서 대화거리를 만들었다. 몇 달을 앓다가 고백을 하였으나 대차게 차였고 그 후로 나는 성인이 될 때까지 고백을 거절하지 못하는 인간이 되었다. 내가 느꼈던 고...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영화 ‘한산’에 기반한 창작물이며 실제 역사와 인물과는 무관함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그럼 좀 흔들려주면 안 되나. 보름은 와키자카의 문자에 답하지 않았다. 사실 당황스러웠다. 그가 한국말을 할 줄 알았던가. 어디서 배운건가. 아, 사헤에가 한국말을 잘하지. 의문 하나는 풀렸지만 의문 하나는 여전했다. 대체 이 남자가 왜 이러나. 보름은 그가 결혼생...
초등학교 시절, 같은 언덕으로 올라가는 중학생 오빠를 봤어. 그 오빠는 눈,코,입 전부 잘생겼고, 실제로도 여학생들에게 인기가 많다고 들었지. 초등학생이면, 사랑을 모를 때 인데? 라고 생각하는 사람 있어? 하지만, 그 나이도 사랑하는 사람 생길 수 있어! 그 오빠를 합기도에서 만났을 때는 기분이 좋았어. 같이 다니는 거니까. 말 한 번이라도 걸 수 있으니...
이런 고급 호텔에서 한결을 만날 가능성이 없진 않았지만 마지막 날에 만날 거라곤 생각지도 못한 유하였다. 그 잘생긴 얼굴 어디 가겠느냐 마는 얼굴이 많이 상했다. 살이 많이 빠져서 볼이 움푹 패였다. 잠을 잘 못 잤는지 눈밑에 다크서클이 진했다. 그래도 잘생겼다. 오히려 그런 모습이 퇴폐미가 있어 보였다. 어휴, 아직도 내 눈에는 잘 생겨 보이네. 이제 얼...
보고싶은 장면들이 많아지다보니 글이 자꾸 길어지네요... 이번 편은 영우보다는 수연이가 더 많이 나온 것 같지만 이번 연성에서 수연이는 사랑의 큐피트가 될 거라..;; 다음 편에는 둘의 화해랑 알콩달콩 연애가 나올꺼라 둘의 분량이 훨씬 많아질 것 같습니다!! 준호의 캐릭터를 나쁘게 만들고 싶진 않았지만 영우의 소중함을 확실하게 알았으면 해서 이번편에선 준호...
"음...그러니까, 문대니?" "네." 청우는 청려의 품에 안겨있는 아이를 바라보았다. 젖살이 통통한 일곱살 아이의 모습을 하고 있는건, 어려졌어도 분명히 문대였다. 청우는 청려에게 설명을 요구했으나 답은 문대에게서 나왔다. "시스템의 농간 입니다." 이를 득득 갈면서 나온 목소리에는 시스템에 대한 살기가 진하게 배여있었다. 내가 언젠가 그놈을 죽이고 만다...
언제였더라, 기억조차 안 나는 먼 옛날이다. 첫 시합 날, 소문으로만 듣던 제왕님을 마주한 날, 히나타는 그때 그 매우 들뜬 기분을 기억했다. 그때의 히나타는 이길 수있다는 자신감 하나로 가득 차 있었으니까. 3년 간의 노력을 보상받을 수 있을 거라 굳게 믿었으니까. 그러나 그의 스파이크가 제왕의 블로킹에 막힌 그때, 처절하게 패배감을 느꼈다. 어린 나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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