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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요즘은 왜 저 안오냐고 안물어보세요? 🤭 저 잊으신건 아니시죠..?🤭🤭 무슨 시간이 이렇게 빨리 흐르는지 모르겠습니다. 특별한 일이 있는 것도 아닌데 돌아보면 시간이 막 일주일 씩 가 있어요. 이거 무슨 일이죠??😅 자주 오겠다고 말은 하지만, 이미 저는 양치기 소년 되었으니 그런 말은 하지 않겠습니다😅 대신, 독자님들이 잊기 전에 나타날게요. 그것만은 확...
- 오류 있어서 수정했습니다 지금까지의 결론은 이렇다. 조졌다. 아주 제대로. "제대로 좃댔는데?." 이상 내 통장 잔고에 대한 리액션이었다. 저번 달 삼개월 정도 해오던 알바를 잘리고 야금야금 갉아먹던 잔고가 동이 났다. 젠장. 쥐엔장 어쩌지. 대학교 합격하자마자 용돈은 받지 않겠다. 칼같이 끊어버린 탓에 이제 와 용돈 좀 달라 애교부리기도 글렀다. 당장...
*캐해박살주의 *알오물세계관잘몰라서멋대로생각함주의 *진짜너무길음주의 읽다가 탈주하지마세요ㅜ.. 한유진이 발현된 건 중2 때였다. 그날은 아침부터 몸 상태가 말이 아니었다. 곧장 병원으로 가자는 부모님의 말씀에도 유진은 그저 컨디션 난조로 치부하며 별 대수롭지 않게 넘겼다. 그냥 딱 이 정도. 그냥 몸이 좀 안 좋구나 생각이 들 정도로 더 아프지도 덜 아프지...
퇴고x, 미완, 캐붕 주의 더 안 이어 쓸 것 같아서 방생...ㅎㅎ "겠냐?" "흐으읍... 흐어엉..." 박문대는 큰달이 울든 말든 놈의 팅팅 부은 눈에 인공눈물을 넣어주었다. 라섹 수술 후 회복기간은 최소 3일. 박문대는 오늘부터 3일간 큰달의 보호자가 될 예정이었다. * 발단은 차유진이 내뱉은 한마디였다. "BM, 라섹할 생각 없어요?" "네?" 박문...
제목 : 너와 사이좋게 반 나누기 1화 아서 오오……! 처음 보는 과자가 많네. 저건 어떤 맛일까. 특이하게 생겼는데――. 히스클리프 앗, 아서 님. 아서 히스클리프. 너도 노점을 둘러보는 중이야? 히스클리프 네. 마법관으로 돌아가기 전에 이쪽도 보고 싶어서요. 아서 님은요? 아서 나도 모처럼의 서쪽 국가의 축제를 즐겨보고 싶어서. 다양한 가게들을 둘러보고...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상중하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환한 달빛 아래, 평소처럼 청명이 처마 위에 올라앉아 술을 마시고 있었다. 화산은 무척이나 고요하고 어두웠다. 다만 불빛이 사그라든 것일 뿐, 쉬이 잠을 청하지 못하고 있는 제자들이 대다수일 터. 청명도 그중 하나라 볼 수 있었다. “올라오든가, 아님 들어가서 발 닦고 자든가. 하나만 하지 그래?” 청명이 무심히 말했다...
※ 본 글은 모두 픽션으로 등장하는 아티스트와는 전혀 관련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사용된 이미지 출처 : 네이버,구글,사진 속) BGM 고잉세븐틴 | ep.76 : 전원 회식 아 도하나ㅋㅋㅋ 주량 소주 두 잔이냐고ㅠ연습게임 때 져서 한 잔 마시고 나서는 그나마 멀쩡했는데 (물론 이때도 취한 것 같았음) 준휘가 게임 져서 자기가 게임선정 잘못한 죄로 상여자답...
반짝이는 모습 속에 (1) 의 내용을 합친 최종 글입니다(사유: 분량조절실패) 눈앞을 꽉 채운 수많은 관객들, 목을 타고 흘러나오는 노랫소리, 무엇보다 소중한 내 동료들, 그중에서도 가장 밝게 빛나는 너. 이유가 무엇일까. 왜 내 눈에는 네가 유독 반짝이고 있을까. 지금 내 눈앞에서 환한 얼굴로 노래 부르고 있는 너라면, 알고 있을까. 이런 감정을 가진 게...
나나 테스카, 12세. 쾌활한, 활동적인, 솔직한, 적극적인 나이. 키는 약간 자란 144cm, 체중도 성장과 근육에 따라 조금 붙어서 43kg. 아카데미에 1년 재학하면서 많은 친구들을 만나, 충동적인 일면은 다소 줄어들었다. 천성적으로 쾌활하고 붙임성이 있어 동급생이 많은 환경에서 오히려 마음이 편한듯. 신입생이 더는 없을 수 있다는 것과, 13세가 되...
"내가 널 너무 사랑해서 그런거야. 널 너무 사랑하는데, 어떻게 표현해야하는지 몰라서 그런거야. 너도 날 사랑하니까, 이해해 줄수 있지?" 소름끼치는 손이 다리 사이를 훑으려고 한다. 눈물은 끊임없이 턱을 타고 흐르다가 바다가 되어 희미해지는 색으로 천천히 사라진다. 시야가 뿌옇게 흐려진다. 더러운 손길이 몸을 훑는 것이 느껴진다. "...그마안!" 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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