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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핸드폰을 들었다) (채팅 어플 알림을 누르자 알림이 들려온 곳의 채팅창이 켜진다.) alexiiiiiiiiiii : 별관 일해본 사람 있어요? 저 이번에 새로 들어온지 얼마 안됐는데 카드에 별관에서 수영장 청소 하라고 써져있어요. 혹시 같이 하시는 분? lihua88 : 아 저도 내일 별관 출근이에요. 출근시간 언제에요? alexiiiiiiiiii...
"이거 좋은 쌀로 한 밥 이래. 쌀이랑 물 이외에는 그 어떤 것도 넣지 않았대." "그게 뭐 별거 있을 줄 알아?" "아무래도 몸에 더 좋지 않을까?" "다 똑같아 어차피. 뭐 하러 그런 걸 사? 햇반이 다 거기서 거기지. 광고만 요란하고 비싸기만 하지" "아니야. 이건 달라. 쌀부터 좋은 거랬어." "하여튼 쓸데없는 건 사가지고." "이왕이면 좋은 걸로 ...
2023년 7월에 발간된 화산귀환 협녹(청명소병)앤솔에 수록된 원고입니다.내용은 앤솔에 수록된 분량과 동일합니다. (표지 이미지만 새로 업로드)등장하는 캐릭터들은 모두 성인입니다.
누구와 함께 있는 것이 가장 좋은가? 이런 질문이 세상에 존재한다. 그리고 그 질문을 누군가 나에게 해온다면 나는 이렇게 대답할 것 같다. 저는 저와 있는 것이 가장 좋아요. 내가 나와 있다는 것은 결국 혼자 있다는 말과 같다. 물론 가족이나 친구와 있는 것 또한 즐거울 것이다. 혹시나 미래에 생긴다면 연인과 함께 있는 것은 그 누구와 함께 있는 것보다 좋...
*포타 기준 4,793자 *댓글, 좋아요, 구독, 후원 모두 감사드려요! 뒷배경에 누가 있는지 몰라도 좀 꺼림칙한 권력자와 평판이 좋은 편인 고아 놈. 이렇게 둘이 사귀고 있으니, 누가 봐도 박문대가 약자로 보이는 거지. 아무리 내가 청려에게 반말도 하고 편하게 대해도, 놈과 나 사이엔 나이 차나 경력 차도 있으니 말이다. 청려가 턱을 문지르며 말했다. -...
캐릭터 외관, 성별 : - 엘프 현실키 175~180, 눈색 (#D3DFFA), 머리색 (#808080), 도도한 느낌 (팦 꼬장한 흑마느낌 ) - 체형 : 보통보다 약간 마른 체형 (폴리곤처럼.. 툭 치면 부러지는 젓가락 다리는 아닙니다) - 헤일로, 손에 룬문자 및 반지, 귀걸이, 곰방대 디테일 참고해주세요 - 의상: 어깨 견갑에 튀어나온 높이를 목 카...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정신을 차린 캪이 눈을 끔벅거리며 주변을 둘러보았다. 아래를 내려다보니 초록 잔디가 자라나 있었고, 신발 한 짝은 어디로 갔는지 보이지 않았다. 그녀는 나무로 만든 의자에 앉아 있었는데 나무를 잘라서 만든 게 아니라 나무 몸통 자체를 깎아 만든 모양새의 의자였다. 그리고 지금 눈앞에서 어떤 남자가 (그는 다름 아닌 디저트 데저트였다) 잔디 바닥에 시체처럼 ...
농구 고증... 부족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사투리 고증... 죄송합니다. --- 애인과 헤어졌다고 청승을 떨던 누나가 하던 것처럼 종일 이별 노래를 틀어놓았다. 귀에 들리던 말던, 그냥 배경음처럼 틀었다. 프로에 지명되어서 천년만년 농구 할 거라고 달콤한 꿈을 꾸지는 않았다. 그건 고등학교 때 이미 깨진 지 오래였으니까. 그래도 후회 없이 경기를 뛰...
퍽- 퍽퍽- 누군가의 발길질. 한 때는 친구였던 사람들이 나에게 자비없는 폭행을 자행한다. 마치 마당에서 벼를 타작하는 것처럼. “배신자에게는 자비따위 없다는 걸 알고 있는 사람이.. 쯧쯧” 매우 익숙하게 들었던 늙은 노인, 아니 교주의 목소리. 그 작은 소리가 내 귀를 스쳐갔다. 동시에 날 때리는 그들의 힘이 더 가해졌다. 이제 비명조차 지를 힘도 없다....
->호러 장르하면 떠오르는 많은 것들이 있다, 귀신의 집, 폐가 체험, 공포 영화 등등, 그럼 사람들은 왜 그토록 호러 장르에 열광하는가? =>호러, 즉, 공포는 생존에 필수로 필요한 감정입니다. 공포가 없으면 사람들은 멧돼지를 보고도 도망치려고 들지 않겠죠. 무서운 걸 보고 나면은 뇌 속의 편도체라는 부위가 활성화 되어 몸은 위험에 대처할 준비...
*드림주의 *6.0 스포와 날조가 있음 *여전히 드림이긴 한데 안 사귐... 이게 과연 cp 드림이 맞나 싶긴 한데 내 안에서는 쌍방짝사랑을 하고 있으므로 cp드림이 맞는 것 같긴 함. 근데 게임이? 파판제작진이 나보다 심해서? 내가 진듯? 에우레카 오르토스 npc 대사 보고 뒤로 넘어갈 뻔 함.... 아니 반했단 말이 나와도 되는거냐 이거...?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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