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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누나가 남친있다는 소식듣고 정색하는 연하 박지성 여주 좋아하는거 친구들한테 들키자 먼산보는 이동혁 여주랑 단둘이 여행와서 수영하고 몸 닦는 이제노 - 신중하게 고민하시고 결제해주세요
주의! 1. 대놓고 쓰여있지만, 양호유환2는 물론, 이전 기수인 양호유환1에 대한 내용도 상당히 있습니다. 2. 다른 러너의 캐릭터는 이름으론 나오지 않으며, n번대, 무슨 직급 이렇게 표기됩니다. 3. 후기인 만큼 스토리에 대한 내용도 일부 존재합니다.(요약이나 줄거리 등) 4. 오너가 굴린 자캐 두 명이 모두 사망한 관계로(...) 캐릭터의 죽음에 대한...
크게 이어지는 내용은 아닙니다만, 가급적 전작인 심야식당 上을 읽고 와주시기를 권합니다. 심야식당 上 https://posty.pe/1od4lk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BGM을 켜고 감상해주세요! BGM ♬ Pat Martino · Both Sides Now ♬ 역에서 조금 떨어져있어, 그러지 않아도 조용하고 한적한 동네는 어둠이 내...
연인 관계에서 남자는 여자의 눈썹을 그려주고, 여자는 남자의 머리를 빗겨주는 클리셰가 중국에 있다... 뭐 그런 이야길 보고 그렸습니다
+ 현대 배경의 좀비 아포칼립스 (레퍼런스 : 프로젝트 좀보이드, 부산행, 반도) + 유혈과 각종 신체훼손에 관한 묘사가 등장합니다. 9 그의 가족은 그를 반기면서도 두려워하는 것 같았다. 태섭아, 태섭아. 그의 어머니는 그의 이름을 몇 번이고 되뇌였다. 파르르 떨리는 손은 태섭에게 다가오면서도 주춤대며 거두어진다. 아라는 아무런 말도 하지 않고 태섭을 ...
재버워크와의 경기가 잡힌 그날, 아카시는 메일을 하나 보냈다. 졸업식이 끝난 후, 정말로 훌쩍 떠나버린 자신의 그림자, 마유즈미 치히로에게였다. 두 사람은 그리 살가운 사이는 아니었다. 한때 4번과 5번, 누구보다 가까운 유니폼을 입은 사이, 합을 맞춘 팀 동료였지만 졸업식에서 마지막으로 나눈 대화는 이랬다. 아카시가 졸업장을 들고 혼자 정문을 빠져나가는 ...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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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진짜 필수재생. "저 랩하는 사람이에용." 이 캐나다 유교보이는 이름마저도 간지나. 이마크. 쉴틈없이 쩌는 딕션으로 가사 다 내뱉을것 같은데, 그런데 또 겸손하고 칭찬 받으면 부끄러워 하는.. 나도 처음엔 이마크를 보고 그렇게 생각했어. 그런데 이 얼굴로 싱잉랩? 게다가 주제는 러브? 전혀 틀린 내 예상에 눈이 띠용 나오는 것만 같았어. 자칭 탑백귀...
"밥 뭐 먹고 싶냐?" "아무거나" 평소 동거인의 취향 따위 생각하지 않고 본인이 먹고 싶은 식사를 준비했던 강백호는 한계에 부딪혔다. 몇 년에 한 번 있을 법한 강백호가 먹고 싶은 게 없는 날, 서태웅의 식욕을 믿어 보려 했거늘 농구 빼고는 생각이 없는 녀석답게 먹고 싶은 게 없단다. 평소에는 문제없었다. 장난삼아 밥에 풀떼기 하나만 줘도 불평 없이 먹는...
“후회는 없어.” 거울 너머로 비추는 왼팔에 새긴 어둠의 표식을 바라보며 아이네는 듣는 사람 없는 중얼거림을 내뱉었다. 그 말은 분명한 사실이었다. 처음부터 후회할 생각이 있었다면 시작조차 하지 않았을 테니까. 다짐과도 같은 생각과 함께 아이네는 걷어 올렸던 소매를 내려 어둠의 표식을 다시 옷 아래로 숨겼다. 정말 웃기지도 않는 것이었다. 죽음을 ...
- 이게 개그콤비인지 로코인지 우당탕탕. 2편에 완결이 날 예정입니다. 이 글을 쓰는데 영감을 받은 노래의 링크를 첨부합니다. 다들 알고 계실지 모르겠네요 점심을 먹고 로또리아 가봤더니 문을 열고 들어서며 웃는다 카운터엔 당보님이 날 보며 주문을 첨부영상 : https://youtu.be/cP2_hekS8qw 당보는 눈앞의 손님을 뚫어져라 바라본다. "감자...
단순히 먹고 싶어서 쓰는 글입니다. 이전과 내용이 이어지지 않는 짧은 글입니다. 결제 없이 볼 수 있습니다. 화창한 날. 오늘도 부지런하게 떠오른 햇님은 따듯한 온기를 품고 유리의 얼굴을 비춘다. 창문에서 쏟아지는 빛이, 마치 두 손으로 그녀의 얼굴을 감싼 듯한 착각마저 드는 풍경 아래에서 그 눈은 종일 감겨있었다. 윤슬처럼 조목조목 빛을 품고 있던 풍성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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