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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발론 왕성 근처에는 제가 자주 가는 카페가 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메뉴가 민초 들어가는 음식이다 보니 이 근방에서는 맛있는 집이 그 곳 밖에 없어서 민초가 먹고 싶을 때마다 자주 들리고는 한답니다. 근처에 삼거리 빵집이 있어서 미하일경과 종종 동행을 하기도 하고요. 카페에 갈 때마다 민초프라페를 시켜 먹고는 한 답니다! 그렇게 시켜 먹고는 종종 같이 파...
멈추있니? 지금 무슨 생각하니? 누군가 만들어놓은 틀에 그냥 널 맡기고 싶니? 너를 찾아봐 그 안에 빛이 있을 수도 있어 난 네가 빛나길 바라고 있어 언젠가는 넌 날아오르고 있다고 네 꿈이 남들 눈에는 하찮아 보여도 너의 가치를 잊지 마 너의 인생은 계속되고 있어 난 너를 믿어 누군가가 너에게 하는 소리에 상처를 받고 멈춰있다면 다시 일어나 다른 사람들은 ...
trigger warning: 범죄, 유혈 등의 직접적인 묘사가 있습니다. picrew: @HEEHO 서지안, 93년생, 178cm. “그러니까, 네가 열어줬다는 거네.” 열 살. 방금 막 부모를 잃은 지안이 경찰서에 앉아 들은 말이었다. 문장 하나를 채 만들지도 못하고, 피를 뒤집어쓴 몸이 연신 불안정히 떨려 상태를 비춰줌에도 형사는 가차 없이 지안을 다...
트루엔딩 스포 주의 - 여하튼지 그 목소리만은 빼어나게 좋았다. 그의 목소리는 유전 덕이니 돈으로 다듬어진 목소리니 따위의 수준 낮은 평가 절하로 쉽게 빛이 바랠만한 것이 아니었다. 서바이벌 프로그램 같은 저열한 방송에 버티고 선 그를 보는 것조차 임에게는 고역이었다. 투표를 종용하며 카메라 너머의 시청자들에게 손을 흔들고 그의 수려한 얼굴 밑으로 투표를 ...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고, 누군가 그랬다. 오래 된 비디오테이프와 그나마 새것으로 보이는 DVD 몇 개. 검은 봉투에 담긴 물건을 마츠바라 카논은 보았다. 테이프와 케이스 사이로 보이는 맥주 몇 캔은 애써 무시했다. 하늘을 올려 봐도 달은 보이지 않았다. 밤에 비가 온다고 들었던 기분이 들었다. 그 기억이 정확한지는 아리송하다. 다만 마츠바라 카논은 잰걸음...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너무 길어지는 것 같아서 끊어야만 했던 ray 본격 적용 부분부터..다시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스카이맵을 다 만져봤으니 ray controller를 통해서 세부조정을 해볼거에요! 레이 컨트롤러..개인적으로는 이제 레이의 상당부분을 좌지우지하는 중요한 이펙트라구 생각하고 있습니다..빛 조절부터 화면 색 조정까지..개인적으로는 MMD 영상을 만들 때에...
※IF와 이랬으면 좋겠다는 설정 많음. 날조와 더불어 퇴고 없음. 급하게 쓴 글이라 역시나 두서없음. 반드시 흰 배경으로 읽어주신 후 검은 배경으로 한 번 더 읽어주세요. 숨겨진 이야기가 나옵니다. 즐거운 감상 되세요! 뭐야, 어디에서 들리는 소리래? 공룡이 인상을 쓰며 주변을 휙 보다가 말았다. 뭐 해, 정공룡. 빨리 가봐야지. 여기 근처 맞냐? 잠뜰의 ...
현생이 너무 바빠서 제대로 글 쓸 시간이 없네요 ㅠㅠ 그래도 여전히 구독해주시고 기다려주시는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드라이브 깊은곳에 묵혀뒀던 이야기 쪼개서 올려버리기 ... *퇴고는 천천히 ...... 전교 1등한테 고백해서 멘탈 부수려다 되려 감기는 이야기 [익명게시판] 전교 1등은 도대체 어떻게 하는거야? 익명 | 2020. 09. 30 00:50 |...
잇새로 느리게 샌 한숨은 소리가 없었다. 창틀 위로 놓인 국화꽃 두 송이를 시야에 담고 나서도 손댈 엄두도 못 낸 것은. 가느다란 식물 줄기도 쥐지 못하고 관통할 제 육신이 두렵기 때문이었을까. 죽음을 겪는 과정은 예상했던 대로 고통스러웠고 그 직후는 영원한 평온도 잃은 채였다. 전신을 강타하는 강한 압력에 나가떨어지던순간, 점멸하는 시야에 담기던 우악스러...
다른 곳도 아니고 웬 외진 곳에 캔서가 나타나니까 캔서랑 마주친 나는 당황 그 자체였다. “캔서...? 네가 왜 여깄어?” “냐아-옹.” “네가 데려온 거야?” 아무렇지도 않게 그루밍을 하는 캔서를 바라보다가 이동혁한테 물었다. 내가 데려온 적은 없고 그렇단 얘기는 이동혁밖에 없으니까 그에게 답을 얻으려 했다. “아니.” 하지만 그 또한 캔서를 데려오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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