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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 http://posty.pe/53myei 연계되는 이야기입니다. 2019년 7월 26일 오늘 정말 재미있었다. 입장하자마자 슬라이드부터 죽치고 탔다. 1인용부터 4인, 6인용까지도 있었다. 2인용 슬라이드 튜브에 승관이랑 같이 탔다. 승관이가 앞에 탔는데 구명조끼 입은 뒷모습이 너무 귀여웠다. 카메라만 있었으면 찍어두는 건데 아쉽다 ~ㅋㅋㅋ 그리고 내려...
최근에는 깊은 잠에 빠져 돌아오지 못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나이불문, 성별불문, 직업불문. 자고 있는 상태에서 그들의 몸은 점점 쪼그라들다가 생명활동을 유지할 수 없게 된 심장이나 뇌가 멈추면 그들은 그대로 죽어버리고 마는 것이었다. 경찰은 이러한 현상을 기현상이라고 말할 뿐, 쉽사리 전말에 대해서 밝히지는 못하는 듯 했다. 하지만 죄란 무엇인가? ...
“오랜만이다.” 귓가에 울리는 낮고도 익숙한 목소리에, 핫초코를 마시고 있던 종인이 고개를 들었다. 흔들리는 시선 끝에 완전히 잠긴, 너는 여전히 겨울을 담은 눈을 가졌구나, 머릿속으로 그런 생각을 하며. 머플러를 풀어내는 빨간 코의 경수를 바라보다 입을 열었다. “그러게. 간만이네.” “연락해서 놀라진 않았어? 좀 뜬금없었을 텐데.” “드디어, 뭐 그런 ...
종족 인간 둥근 귀와 크지도 작지도 않은 몸이 특징.대륙 인구 수의 80%를 차지하고 있다. 수명은 각자 다르다. 나라의 문화권에 따라 다양하게 변할 수도 있는 종족. 여러가지 환경에 빠르게 적응하는 것이 장점. 인구 수가 많은 만큼 정령과 계약한 사람의 수도 가장 많다. 엘프 뾰족한 귀와 가늘고 마른 몸이 특징. 대륙 인구 수의 10%를 차지하고 있다. ...
전설 태초에 빛과 어둠, 그리고 [ ]이 있었다. 그들은 서로가 서로의 가족이자 친우였기 때문에, 가볍게 다투는 일 조차 없었다고 전해진다. 그러던 어느날.... 맑고 드높던 하늘은 시간을 가리지 않고 어두워졌고,빛과 맞닿아있던 생명들이 매말라가며,수많은 존재들이 삶의 터전을 잃고 ,목숨을 잃었다. 그와 동시에 세계도 망가져갔다. 리겔은 [ ]의 모든 악행...
찬열ver. 이제 막 고등학교 마치고 대학생이 된 찬열은 앞으로 자신이 다닐 학교의 OT를 가서 처음으로 그 선배를 만났다. 감히 선배들이 말하는 사이에 신입생인 찬열은 끼어들지도 못하고 저 멀리서 선배를 지켜보기만 한다. 멀리서도 빛이 나는 하얗고 뽀얀 피부와 친구들과 이야기할 때 조금씩 열리는 입술, 쑥스러운 듯 웃어 보이는 그 모든 모습에 찬열은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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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팝 시대의 이상한 논쟁은 어느 밴드가 진정한 영국 노동계급의 적자냐는 것이었다. 논쟁의 근원에는 사주라고 할 만한 4개 밴드의 프런트맨이 있었다. 거칠었던 오아시스의 갤러거 형제들은 우리가 떠올리는 전형적인 노동계급 남성의 이미지와 딱 맞았다. 그야말로 워킹 클래스 히어로였다. 하지만 블러의 그레이엄 콕슨이나 펄프의 자비스 코커는 그런 배포를 갖지 못했...
배너는 시끄럽게 캐롤이 울려퍼지는 뉴욕의 메인 스트리트를 걸어가고 있었다. 성격 급한 뉴욕의 몇몇 사람들은 할로윈이 끝나기 무섭게 거리의 장식을 갈아치우고 성탄을 노래하더니, 크리스마스가 한달도 채 남지 않자 온 거리에서는 경쟁을 하듯 시끄럽게 캐롤을 울려대고 있었다. 좋은 의미든 나쁜 의미든 뉴욕은 언제나 새롭게 살아있는 도시였다. 어떤 일이 생겨도 도시...
나의 하트 소년 w. 바네 “야 으르렁 봤냐.” - 네가 계속 중얼거려서 보긴 봤는데……. “봤어? 봤어? 날이 선 눈빛과 봤어?” - 새끼야. 닥치고 일에나 집중해. 탕! 조준하고 있던 라이플로 방금 창고 바깥에 튀어나온 머리통을 날려버린다. 소음기를 장착한 탓에 소리가 나지 않아 괜히 입으로 소리를 내뱉어본다. 탕, 하고. 두 명 남았어. 속삭이는 세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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