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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데드 엔드 (DEAD END) written by 냉탕 묘하게 긴장이 풀어진 것 같은 분위기였다. 태형은 지민에게 아닌 척 툴툴대면서도, 사람들을 만나고 술자리를 갖는 걸 좋아했다. 지민도 분명 그런 걸 좋아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사람들이 많이 모인 시끄러운 분위기가 싫어졌다. 술을 먹는 건 여전히 좋아했지만, 혼자 마시는 편이 더 좋았다. 도대체 몇 번의...
- 자유 연재, 오후 5시 이후 업로드됩니다. - 현대를 기반으로 한 사극물입니다 사극의 특유 언행이 많이 없습니다. - 알오물이 아닌 소수의 남자도 임신이 가능한 배경입니다. - 오타가 있을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그대는 나에게 꽃이 되었다 12. w. 모드니
왜 사회대 캠퍼스에는 쓰레기통이 사라졌나? 국민 “이게 다 전생의 업이라니까.” 김회연은 중독자다. 인터넷에 알코올에, 그나마 니코틴까지는 가까이 하지 않았다가 3개월쯤 전부터는 거기에도 손을 뻗었다. 오늘도 점심시간이 되기도 전에 벌써 한 갑을 비워냈다. 항상 가방 속에 준비해두고 있는 스페어를 꺼내어 담뱃갑 대가리를 손에 탁탁 치면서, 김회연은 늘 후회...
또 하나의 생명이 스러져갔다. 깊이 박아 넣은 송곳니로 희미한 맥박이 느껴졌다. 허리께에서 달랑거리는 손을 치워냈다. 끝이 새파란 손은 이미 시신의 그것과 닮아있었다. 저항의 몸짓은 그것이 끝이었다. 질려가고 있었다. 저항하는 몸을 붙들어 이를 박아 넣고, 뜨거운 액체를 한가득 삼키는 모든 과정이. 마지막 숨을 토해낸 몸을 밀어냈다. 바닥에 늘어진 시신은 ...
엘프들이랑 그냥 인간들은 공생하는 관계가 아니니까 서로 싫어함 대신 서로의 영역은 지키자는 의미로 수백 년 전에 휴전 협정을 해서 싸우진 않고 각자의 영역에서만 살고 있음정국인 맑은 숲에 사는 엘프인데 원래 엘프들은 감정이라는 게 인간보다 훨씬 더뎌서 마음을 잘 안 주고 나누지도 않음 정국이도 첫사랑이었던 엘프가 다른 엘프랑 결혼한 뒤로 200여 년째 독수...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태양을 쏘아 죽인 남자 #9 ― 형, 늦으면 안 돼요. 안 오는 건 더 안 돼. 여섯 시, 세종문화회관! 알았죠? 기억해요! 이따 또 전화한다? 누가 보면 내가 일부러 피한 줄 알겠다. 석진은 소리 없이 웃었다. ‘왜 답을 안 해여!’ 원하는 반응이 아니었는지, 정국의 말이 폭포수처럼 쏟아진다. 덕분에 석진은 절대 늦지 않겠습니다, 하고, 세 번의 선서 끝...
"...지민아""...""형 왔어. 좀 일어날 수 있겠어?""...아...혀엉..." 누워 있어도 어지러워서 눈감고 있는데 다정한 목소리에 눈을 떴다. 이안형이 잔뜩 걱정하는 얼굴로 나 쳐다봤다. 억지로 일어나서 벽에 기대 앉았는데 형이 내 머리카락 한참 쓸어 넘겨줬다. 엄청 걱정하는 얼굴 하고 조금 화난것 같은 표정으로.
w. 벨라(Bella) BGM ♬... 이바다 - 오묘한 맛 (Taste)
“아버지, 혼사가 잡혔다니요. 갑자기... 아무리 집안 간의 결혼이라고 하지만 최소한의 언질은 미리 주셔야 하는 게 아닐지요.” 운영이 자못 큰 목소리로 반발하자 진수가 기가 차다는 듯이 그를 쳐다보았다. “언질은 무슨 언질이냐. 네 녀석이 조용히 방에 앉아있어야 할 것 아니냐? 네가 며칠 만에 이집 대문을 넘어 들어온 건지 아느냐? 하루만 더 넘겼어도 사...
분홍색곰팡이 내의 모든 자체 제작 컨텐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너 뭐하냐?" "형 머리에서 열나길래." 김남준은 알고 있는데, 윤기는 아직도 남준의 눈을 마주하는 일이 힘들었다. "그래서?" 느닷없이 이마 위로 올라온 콜라 캔을 보고 있었다. 윤기는 이때 반사적으로 김태형을 생각한다. 김태형 콜라 좋아하지. 그리고 걔도 지민일 좋아하고. 아. 우리 ...
[국민] 반장의 일기장 정국지민 나너씀 반장과 짝이 되었다. 원래는 제비뽑기로 자리를 바꿨는데 이번엔 선생님이 아예 지정해줬다. 말 그대로 지정좌석제. 우연일까 아니면 반장의 권력이 작용한 걸까. 덩치도 쪼끄만데 이렇게 뒤에 앉아도 되나. 칠판 보이나. 물끄러미 바라본 반장의 귀 끝이 붉다. 반장은 나를 좋아한다. 그것도 아주 많이. ** 드르륵 의자 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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