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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재생 후 읽으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로버가 가만히 생각하듯이 앉아 있다면 그것은 꼭 우주를 바라보는 중이랬다. 그로버, 어디를 그렇게 보고 있니? 엄마, 우주에는 꽃이 없어요? 그건 왜 묻니, 그로버? 저렇게 반짝이는 별이 많은데, 정말 지구에만 꽃이 피는 거에요? 우리 그로버가 호기심이 많구나, 아쉽게도 아직은 피어있는 별은 더 없단다. 그렇구나....
에피톤 프로젝트, 환기 (2014) 서상영, 내 마음의 실루엣 나는 홀로 시를 읊네까닭 없이 권태로운 목소리로안개비에 몸을 적시며시를 읊네, 하지만나는 나의 마음을 모르네아름다움에 더욱 목이 마른 아름다움이 슬픔을 나는 용서해야만 할까 나는 홀로 시를 읊네쓰러지고 싶어하며 간신히간신히 흘러가는의미를 알 수 없는 목소리들길게 귀를 늘어뜨리고, 나는봄을 다 써...
Priscilla Ahn, Fine On The Outside (2014) 심신의 안정이 필요해. 정호승, 너에게 가을비 오는 날나는 너의 우산이 되고 싶었다너의 빈손을 잡고가을비 내리는 들길을 걸으며나는 한 송이너의 들국화를 피우고 싶었다오직 살아야 한다고바람 부는 곳으로 쓰러져야쓰러지지 않는다고차가운 담벼락에 기대서서홀로 울던 너의 흰 그림자낙엽은 썩어...
1. 짼른 기반 잡식으로 가리지 않는 편이지만, 연성은 짼른만 합니다. 2.손이 원체 느린 사람이라서 항상 열심히 쓰고 있지만... 그럼에도 업데이트 속도가 느려요 T.T 3.항상 마음 눌러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분들 잘 보구 있어요. 감사합니다. 4.면대면이라 어려운 이야기는 에스크로 와주세요. 5. 잘 부탁드립니다U_U
손가락과 손가락 사이에선 종종 마법이 태어난다. 찌릿 하고 대전된 물질들이 낳는 치열한 무형의 폭죽. Waltz from "Masquerade" 매니저, 와타리가 방문했을 때 카게야마는 가벼운 홈웨어를 걸치고 있었다. 두툼한 남색 니트는 그에게 퍽 잘 어울렸다. 부드러운 머릿결과 또렷한 눈매, 일자로 다문 입술. 무서울 정도로 단정한 얼굴을 보며 그는 새삼...
" 안녕하세요? 칼리파군 "" 그렇군요 보좌관 "어느 날부터 일정시간에 어떤 복도를 걸으면늘 그곳에 그가 있다.Cp9 칼리파… 스패담장관의 전장관의 스팬다인의보좌 러스키의 아들어릴때부터 훈련을 받아오고 또 선대들 덕에 장관과안면인식이 있는 자다.루치나 재브라 블루노 카쿠 만큼 실력이 있는것같는데잘 나서지 않는다." 항상 이 시간에 뵙는 것같군요 "햇빛 아래...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그에게 고백인지 뭔지 모를 거와 다가올 미래가 두려워 도망갔다.한심한 행동이라는 걸 알지만이 작은 섬에서의 삶도 괜찮다고 위안을 하고 있었다..[제파선생님의 신병훈련대를 위블로부터 아카이누대장님이 구하셨대. 신묘하기도 하지...]“....”[마치 이런 일이 일어날 걸 알았듯이 말이야. 뭐, 요즘 그곳을 주시하기는 하셨다만][전원 구조했데]쨍그랑손에 들고 있...
금방 세운의 자취방에 도착한 민현, 지훈, 다니엘 일행은 다시 재환을 데리고 집으로 돌아갈 수 있으리라는 기대에 부풀어서 초인종을 눌렀다. 그런데 인터폰으로 들리는 재환의 목소리는 역대급으로 냉담했다. [... 다른 두 사람은 보고 싶지 않으니까 니엘이 너만 들어와.] 뒤에서 지훈이 볼을 손으로 찌르면서 꽁냥대던 다니엘이 깜짝 놀라서 앞에 선 민현의 눈치를...
2018.02.17~ ※본 블로그는 백업용 블로그 성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본 블로그는 2차 창작을 위한 블로그이며 드림 성향이 강한 블로그 입니다. (정말 가끔씩 올라오는 오리주 드림을 제외한 드림의 주인공의 디폴트 네임은 특별한 일을 제외하고 '(–)'로 고정 됩니다.) ※주로 하이큐 드림이 올라오며 종종 타장르(귀멸, 가히리 등)의 글도 올라옵니다....
Gray Spectrum / 모두가 흑백의 세계에서 태어나던 시절이 있었다. 무채색에 살던 사람들은 이르면 유년기, 늦어도 청소년기의 끄트머리에 들어서면 첫사랑의 개화와 동시에 시야의 색을 회복했다. 그런 식의 낭만이 과학의 범주에 들어가던 시절이 있었다. 이제는 역사가 되어버린 이야기다. 최근의 과학은 색으로 발현되는 낭만적 사랑의 비율을 9,102,15...
A STRANGE TALE (上): YOUR ANGELS REIGN 아이야, 무엇을 알고 있니?“너도 언젠가 알게 될 거야.”샌즈는 항상 그렇게 말했다. 당신은 처음에는 저 말을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았다. 그 다음에는 당신을 향한 샌즈의 원한과 의심이 가득 담긴 분노의 넋두리라고 생각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정말로 그럴까? 당신이 이 세상을 [리셋]한 지도 ...
<나쁜 페미니스트>를 사놓고 몇 개월만에 읽는 중이다. 재밌고 많은 생각이 든다. 몇개월 동안 충분히 생각하고 알아본 후에 읽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아마도 사자마자 읽었다면 모든 활자에 밑줄을 치지 않았을까. 나에게 특히 더 필요한 생각이 무엇인지 알고 나서 읽어서 좋았다. 1. 페미니즘과 '전문가적 페미니스트'를 구분해야 한다는 사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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