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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새벽녘의 푸른 별 ] ...저기, 별 보는 거 좋아하세요? Background Music 이름 Natalia Agatha 나탈리아 아가사. 애칭으로는 나타샤, 나탈리··· 성별 여성 학년 4학년 키/몸무게 169cm 표준-3 종족 양 / 큰뿔양 학과 교육학과 선생님이셨던 어머니의 영향인지, 큰 망설임 없이 교육학과를 선택했다. 아이들에게 천문학을 가르치...
슬롯♥︎♡♡ ※ 참고사항 ※ 입금커미션입니다.모든 그림의 저작권은 제게 있으며, 그림의 2차 가공,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업로드 시 출처(@Lem_sang)를 표기해 주세요! (개인 굿즈 제작 OK)중년, 노년, 근육, 메카닉 등 능력 부족으로 그리기 어려운 요소는 거절할 수 있으며 그 외 수위, 고어, 커미션 불가 장르는 작업하지 않습니다.1차, 2차...
PS. 너도 어디선가 안녕하길 “다 조용! 유중혁 댄스 동아리 들어간댔어.” “아니야. 독서 동아리라던데?” “뭐라는 거임. 유중혁 교지편집부 들어감.” “뭐야 유중혁이 몇 명인 거야” 동아리 홍보 게시판 앞은 학생들로 가득했다. 웅성거림의 한가운데에는 놀랍지도 않게 유중혁의 이름이 떠다녔다. 입학 전부터 화제였던 최연소 프로게이머 유중혁이 어느 동아리에 ...
“정말 폐하 계신 곳을 알려주려고요?” “그래.” “말도 안 돼요!” 할린과 로키가 토르로부터 열 걸음쯤 떨어진 곳에 있었다. 그들은 내내 속닥거리며 대화했는데 방금은 할린의 목소리가 커져 토르도 이쪽을 힐끗 쳐다봤다. 할린이 시선을 의식하여 다시 소리를 낮췄다. “분명 지난번에 뵀을 땐 오딘께서도 온화하셨지만, 지금은 어떠실지 장담할 수 없어요. 시간이...
104. 시선이 손목시계에서 떨어질 틈이 없었다. 이럴 때가 아니라는 걸 알아서 애써 눈길을 돌렸지만 소용없었다. 이번에는 경찰서 벽면에 걸린 시계가 눈에 띄었다. 벌써 자정이 넘었다. 초조하게 입술을 잘근거리던 영훈은 퍼뜩 고개를 들었다. 책상 맞은편에 앉은 경찰이 딸깍딸깍 마우스를 누르며 물었다. “그러니까…… 방송국 대기실에서 받은 건 확실한데 누가 ...
...사실 작년에 열고 싶었는데 세세 각성 한국서버가 망한대서 백업하느라 올해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 . .이 장르의 국내 행사가 열리지 않을 것 같지만 비슷한 기분이라도 느껴보고 싶다는 마음으로 여는 합작!읽어보시고 합작 참가 신청이나, 일반 참가로 구경이라도 하러 오시면 감사하겠습니다 u_y ※합작 참가자가 없을 경우 주최만의 에어웹론리전으로 전환됩니다...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본문에 등장하는 지명, 등장인물, 사건은 실제가 아니며 100%허구에 의한 픽션임을 밝힙니다. *동명의 노래와 제목은 전혀 관계가 없음을 미리 밝힙니다. *여장 키워드 있습니다. 개인적인 취향이 매우 강한 글이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나랑 같이 갈래?' 그 애를 처음 만난 건 어느 눈 내리는 밤 인적 끊긴 뒷골목이었다. 일 때문에 일주일 정도 집을 비운 ...
無에서 살면서 회사에서 받던 월급이 사라졌습니다. 어쩌면 無라는 것이 수입이 없을 無일 수도 있겠습니다. 그리고 이게 제가 불안을 느끼는 이유일 수도 있습니다. 아니요. 불안을 느끼는 이유입니다. 3일 전에 다시 깨달았지만 아마도 이 이유가 맞을 겁니다. 해야 할 일도 없지만 받아야 할 월급도 없는 삶. 바로 無에서 사는 것입니다. 無의 삶에서 이따금씩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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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션 전문 - 진상, 엔딩 등 시나리오 스포 주의 !! 비밀번호: 극중 가장 중요한 날짜(예시: 1897년 9월 19일 ➔ 18970919) 마지막으로, 모든 인간은 진실로 풍선에 열광한다. KPC 한명운 PC 김우진 https://sallybowles.tistory.com/45
"······허." 히나타는 헛웃음을 흘렸다. 원작에선 나오지 않았던 켄타라는 남자는 히나타와 연인 사이인 듯 굴었다. 과거에 했던 문자들은 남자의 일방적이고 무리한 요구와 가스라이팅으로 가득했다. "이거 완전," 호구 등신 취급이잖아. 히나타는 더 이상 못 보겠는지 휴대전화를 덮었다. 원작 히나타가 그렇게 사랑과 관심을 갈구했던 이유. 인간의 도덕적 양심...
히어로와 빌런은 늘 적개심을 품으며 대립해왔다. 빌런은 주로 범죄를 저지르는 사회 악의 상징이나 진배없었고, 히어로들은 그 빌런들을 막아가며 균형을 지켜왔으니. 그 역사는 몇십, 몇백년을 이어져 내려왔다. 혹시 이 역사의 정확한 뿌리를 알고 있는가. 빌런, 이라 불리게 된 자들은 본래 빈부격차와 갑작스러운 발전으로 인해 생겨난 빈곤층이었다. 그들의 범법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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