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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트리거 워닝 소재 주의 우리는 모두 꿈을 가지고 살아간다. “너는 하고 싶은 거 없어?” “글세…. 너는 뭐 하고 싶은데?” “나?” 나는 연예인 할 거야, 가수. 당당하게 얘기하며 웃는 산을 보며 너 반짝거려, 하고 무심하게 얘기했던 그 얼굴이 어딘가 불편한 걸 알았더라면 산은 절대 얘기하지 않았을 것이다. 무슨 일이 있어도 숨겼다면 서울에 같이 갈 일...
“아, 네.” 피터는 대충 대답하고 걸음을 옮겼다. 그 옆을 토니의 자동차가 슬슬 쫓아왔다. 전화가 아직 끊기지 않아 글렌의 다급한 걱정이 들려왔다. 피터는 얼른 괜찮다는 대답을 하고 통화를 마무리했다. “어디 가?” “글쎄요.” “야.” 그제야 피터의 걸음이 멈추었다. “여긴 어쩐 일이세요?” 뚱한 물음에 토니가 입을 다물었다. 잠시 그의 대답을 기다리던...
*음악은 ♪부터 재생을 권장합니다. "...엄마." 아서는 바다를 향해 조그맣게 불러보았다. 철썩- 사르르-. 그리운 엄마 대신 파도치는 바다가 답했지만 아서는 그것 또한 엄마의 목소리라고 여겼다. '엄마는 저기, 저 깊은 바닷속에 산단다. 언젠가 우릴 만나러 돌아올 거야.' 매일 하염없이 수평선을 바라보는 아버지가 그리 말했었다. 엄마에게 주어진 너무나 ...
'심장이 부서질 각오를 하고 널 사랑한다. 무한과 유한의 경계에서 찰나의 순간이나마 함께할 수 있는 것에 감사하며.' 대모님과 마리아가 집으로 돌아왔다.긴 여행으로 눈 밑이 퀭하니 어두워진 그들을 대신해 가방을 정리하는 나타샤는 집안을 날아다닌다. 마리아가 은근한 미소로 나타샤를 바라보지만 그는 알아차리지 못 했다. 뭐가 있긴 있나보네. 눈치 빠른 마리아가...
'온 세상을 보여주고 싶다. 내가 할 수 있는 한 세상의 모든 풍경을 눈에 담아주고 싶다. 하지만 폭풍이 치는 그 바다만은...' 약초밭에 난 잡풀을 뜯던 나타샤의 눈길이 울타리 너머에 머무른다. 눈길 끝엔 멀리서부터 상기된 얼굴로 달려오는 이가 있다. 숲 속 나무의 빛을 담은 밤색 머리카락, 붉은 심장의 혈기가 모인 발그레한 두 볼, 막 올라온 새 잎보다...
"그래서, 어쩐 일로 여기까지 행차하셨나?" 할은 간신히 놀라지 않았는데, 그 말인즉슨 혀를 깨물지 않았다는 뜻이었다. 왜냐하면, 젠장, 저 꼬맹이 때문에 간담이 서늘해졌으니까. 대부분의 도시에서 발밑에 어두운 도시가 펼쳐진 40층짜리 건물 처마에 앉아 있다면 혼자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하겠지만, 고담에서는 예외였다. 꿈도 못 꿀 일이다. 여기서라...
"무슨 생각을 하고 있어?" "아무것도 아니야." 파아란 하늘 아래에서 저를 내려다보던 그 갈색 머리카락, 붉은 눈동자가 호의를 품고 부드럽게 휘어지는 것을 기억했다. 너는 그렇게 언제나 제 머리 꼭대기에 있는 것처럼 모든 행동을 예상하고는 했다. 가끔은 자신도 모르는 자신의 면까지 모두 알고 하는 그 행동이 참으로 신기하면서도, 다른 사람이 아니라 너라서...
CoC 7th Edition Fan-made Scenario Ma vie, Mes reves 공작새 둥지 w. 카롱 나를 구원자라 부르는 저 사람들은 알고 있을까요? 내가 정말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라는 걸요. #synopsis PC는 며칠 전 우연히 읽었던 동화책 속으로 들어오고 말았습니다. 얼굴도, 몸도 모르는 사람의 것으로 바뀌었습니다. 보통 이럴 때에...
작가님의 허락을 받고 하는 번역입니다. 글에 들어가기에 앞서 원글의 링크를 밑에 달아 놓겠습니다. 꼭 들어가셔서 Kudos(좋아요) 버튼을 눌러 주세요. https://archiveofourown.org/works/18562303/chapters/43998811 저는 장편 소설을 아주 좋아하는데, 이게 읽을 때는 재미있는 반면에 번역할 때는 지겹다...기 ...
곧 점심시간이죠? 식사 맛있게 하세요:)오후 12:10 점심시간에 맞춰 도착한 진혁의 메시지를 본 우석이 씩 웃었다. 요 근래 우석은 기분이 굉장히 좋았다. 눈을 뜨면 진혁에게 메시지가 와 있기 때문에 기분이 좋고, 점심시간 때도 진혁의 메시지를 보니 좋고, 자기 전에도 진혁에게 굿나잇 인사를 들으니 기분이 좋지 않을 이유가 단 1도 없었다. 애정의 행방 ...
찰나에 눈앞을 스쳐간 신기루보다도 덧없는 것.
안녕하세요, 로렌스입니다. 행사를 앞두고 좋지 않은 일로 공지를 쓰게 되어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예정대로라면 이번 행사에 <Picture Me> 재록본을 들고 참가를 할 예정이었습니다만, 제가 이번 여름에 생업이 너무 바빠서 생업과 소설 쓰기를 함께 하기가 어려워 결국 펑크가 나고 말았습니다. 기대를 해주셨던 많은 분들과 수량조사를 해주셨던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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