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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 비정기연재 * 주기적으로 수정됩니다 * 현대에서 재회, 동양풍, 판타지 설정 약간 * 미인공, 여우공, 순정공 x 미인수, 얼빠수, 헤테로수 [다음 소식입니다. 오늘은 1년에 단 한 번만 볼 수 있다는 창경궁의 복사꽃이 만개하는 음력 3월 보름입니다. 이 신비한 현상은 3년 전부터 시작되었는데요, 국내외의 전문가들이 연구에 매달리고 있지만 아직까지도 그...
※ 해당 팬픽은 R&B 듀오 [Fly to the sky] 의 황윤석(환희), 주민규(브라이언) 윤민 팬픽입니다. 팬픽에서 나오는 내용은 플라이 투 더 스카이의 일화를 기반으로 한 허구이며 설정 오류가 있습니다. 또한, 22주년 기념으로 작성한 팬픽이오나 장편이기에 22주년에 맞춰 진행하지 않습니다. 추천 BGM 플라이 투 더 스카이 - 열감기 응답...
어찌저찌 이노스케가 사회성을 길러서 취직한 현대 AU, 둘이 알고 지낸건 엄청 어렸을 때부터, 사귀는건 고딩 때부터. 우즈이는 화려한거 좋아하니까… 약간 광고 쪽 회사 일것 같고 이노스케는 음… 동물.... 애완용품 만드는 회사….? 이노스케네 회사가 광고 만든답시고 찾아간게 우즈이네 회사라서, 둘이 미팅때 서로 보고 웃참부터 시전 ㅋㅋㅋ 심지어 둘이 얼굴...
해든이 없이 지내는 건 생각보다 괜찮았다. 다만 괜찮았을 뿐이지 좋다는 이야기는 결코 아니었다. 하지만 이 치명적인 단어 선택의 실수로 인한 결과는 절망스러웠다. 해든이 도착한 첫날 저 말을 잘 못 꺼냈다가 삼일 동안 연락을 거부하는 통에 주호는 어쩔 수 없이 아란에게 욕을 들어가며 해든에게 빌어야 했었다. 해든이 내린 벌은 스피커 폰이었다. 어떻게 내가 ...
※2세가 등장합니다※ ※2세랑 카츠키가 시끄러워요※ ※짤막한 번외편※ “그래서 감상은?” “그딴 거 없는데.” “왜야!!!!” “하? 감상이고 뭐고 아빠 혼자 떠든 것뿐이잖아!!!” 쥰타가 잔뜩 인상을 찌푸린 채 소파에서 벌떡 일어나 믿을 수 없다는 얼굴로 자신을 보고 있는 카츠키에게 가뜩이나 똑 닮은 얼굴로 인상을 찌푸리며 응수해줬다. “애초에 나는 아빠...
옥탑방에 사는 그 사람은 매일 아침 담배를 태우러 나온다. 그런 그를 몰래 바라본 것도 몇 달이 지났을까. 아랫세상에 눈 한번 두지 않던 금빛 눈동자가 결국 나의 시선과 마주쳤다. 아, 당황스런 표정을 도저히 숨길 수가 없구나. 붉은 얼굴이 된 나를 향해 그는 옅은 미소를 지었다.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살다 보면 사람은 변한다. 성장하기도 한다. 평소 이기영이었다면 동의하지 않을지도 모르겠으나 지금은 그럴 수 없었다. 올해 들어 벌써 두 번이나 이별을 통보받았기 때문이었다. "그동안 오빠한테 집착해서 미안해요. 이젠 그러지 않을게요. 친한 오빠 동생으로 지낼 수 있을까요?" 희대의 천재 마법사, 지독한 말더듬이가 유창하게 말해왔다. 상태가 호전되고 있다는...
여름이었다. 모두 여름이었다. 내가 너를 잃었던 여름,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여름, 우리가 함께 보냈던 여름, 서로가 바빠져 보지 못했던 여름, 그리고 다른 길을 걷게된 여름. 그리고, 네가 없는 여름이 시작되려 한다. 프로 히어로가 된지는 3년차, 그리고 1년 전에 히어로 사무소를 차려 이제 막 안정기에 접어들고 있었다. 이제는 모두에게 ‘레드 라이엇’이...
아카소가 돌아가고 난후에도 나는 그자리에 한참을 서 있었다 아이의 잔향이 복도의 서늘한 기운을 타고 흘러 들어오는 것 같았다 나와는 다르게 어딘가 안정적인 향 부드럽고 단아한 향 그 향이 내 마음을 진정시키고 있음을 느꼈다 어렸을부터 그랬다 주위의 반응에 민감하게 반응했고 온 신경은 사방으로 열려 있었다 죽이지 않으면 내가 죽는 곳이 이 세계였다 그래서 나...
독서실에 사람이 늘었다. 그것도 같은 교복을 입은 사람들이. 사람보다 빈 자리가 많았던 독서실은 이제 빈 자리보다 사람이 더 많았다. 형은 왜 다시 사람이 는 건지 영문을 몰랐지만 나는 그 이유를 뻔히 짐작했다. 새로 들어온 사람들 중에는 교실로 찾아왔던 선배도 있었다. 선배는 형에게 먼저 다가와 친근하게 밝은 인사를 건넸다. 다정하게 인사를 받아준 ...
모로후시 히로미츠가 준 테일러를 만난 건 사소한 계기였다. 좀비는 그에게 위협이 되지 못 했기에 히로미츠는 남들이 잘 이용하지 않는 골목길을 주로 이용하곤 했다. 독에게 오히려 위험한 건 인간이니까. 독을 제멋대로 이용하려 하는, 인간의 살아남겠다는 끔찍한 본능은 요 몇 년간 그가 인간 불신의 길을 걷게 하는 데 충분한 계기가 되었다. 오늘도 여느 때처럼 ...
불을 끄고 눈을 감으면 이 여름도 끝이 난다. 여전히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밤보다 긴 낮이 매일 매일 이어지지만 학생인 내게 여름의 끝은 날씨도 절기도 아닌 개학이다. 시간을 확인하니 한숨 밖에 나오지 않는다. ‘내일부터는 다시 알람과 싸워야 한다.’, ‘엄마나 아빠를 이어서 아침부터 집을 나서야 한다.’ 같은 생각들이 스트레스를 몰고 오기 때문이다.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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