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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헤어질까. 다 떨어진 신발 마냥 그만 질질 끌고. [채형원] finite. "쨌든 채형원 주변에 타과 친구들 많잖아. 이 참에 너도 거기 끼어보든가." "미안한데, 그건 안돼." 여지껏 착실히 움직이던 손이 뭔가에 데인 듯 따끔, 움직임을 멈췄다. 스피커폰 너머 휘익 휙 넘실대는 바람 소음 너머로 익숙한 목소리가 들렸다. "민혁이는 노래 못해서." 잘...
당보는 제 집구석이 답답했다. 대대로 의사였던 그의 집안은 당보에게도 의사가 되기를 강요했다. 하지만 당보는 의사가 되고 싶지 않았다. 정해진 길만을 걸어가는 것은 그가 원하는 것이 아니었다. 당보가 생각하기에 그건 너무 지겨운 일이 될 것이 뻔했다. 그는 자신만의 길을 찾고 싶었다. 의사가 아니더라도 다른 선택지가 하나쯤은 있지 않겠는가. 그러나 이런 의...
*하단 결제창은 소장용 결제창* - 나는 19년 동안 거지 같은 나의 집에서 나오기 위해 죽을 듯이 공부하여 우리나라 1위 대학인 시티 대학교에 합격하였다. 그렇게 시티 대학교 전액 장학금을 받은 나는 대학교 졸업 후에 우리나라 최고 기업인 시티 기업에 취직하게 되었다. 지금까지의 이야기만 들으면 내 인생이 아주 행복하게 들릴지도 모른다. 하지만 난 지금 ...
지주는 별궁 외실에 들어온 온객행과 주자서에게 차를 대접하고 있다가 현무의 명령을 받고 지주를 데리러 온 문귀(文龜)를 따라 주극성으로 향했다. 외실을 나가면서 지주가 말했다. “오래 걸릴 것 같은데 기다려 주겠나? 어쩌면 현무께서 그대를 부를지도 모르겠어.” 그리고는 온객행이 아니라 주자서를 힐끔 보았다. 온객행이 자리에서 일어나 지주를 배웅하며 말했다....
23. 5. 31 23. 6. 1 23. 6. 4 23. 6. 9 23. 6. 13 23. 6. 14 23. 6. 15 23. 6. 17 23. 6. 18 23. 6. 19 23. 6. 20 23. 7. 26 (말호@udocomic님 만화 패러디) 23. 7. 31
얼마나 지났을까, 빗자루로 무언가를 쓰는 소리가 들렸다. 아주 희미하게 들리던 소리가 점점 더 가깝게 신당을 향해 다가오고 있었다. 기도를 마친 타로타치는 신당의 문을 열고 다시 바깥으로 나가보았다. 사니와가 빗자루를 들고 바닥의 눈을 쓸고 있었다. 두꺼운 옷과 목도리, 장갑으로 온통 꽁꽁 싸맨 그녀의 모습은 그대로 굴리면 데구르르 굴러갈 것 같았다. 빗자...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정성찬] 부동의 첫사랑 作 Hello angel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소년, 127기 가이드 유일의 청일점, 우리의 영원히 아름다울 첫사랑, 우리의 망해버린 짝사랑. 모두 정성찬을 뜻하는 단어들이었다. 김여주, 이여주, 최여주, 박여주, 우리 네 명은 우연히도 이름이 같았고 신기하게도 성은 안 겹쳤다. 무례한 사람들은 우리를 김씨, 이씨 하면서...
맥시밀리언은 매일 바쁘게 보냈다. 공부할 게 산더미처럼 쌓였지만 호출이 올 때마다 뛰어다니느라 잠을 잘 시간도 없었다. 게다가 오늘은 11시간 수술 보조까지 했다. 맥시밀리언이 지친 한숨을 내쉬자 옆에서 시디나는 고개를 갸웃거렸다. "맥, 왜 그래?" "아니.. 오늘 새벽에 11시간짜리 외과 수술 보조를 들어갔었는데.. 하필이면 그게 칼립스 선생님 수술방이...
아래는 그림 원본과 연성별 잡담이 이어집니다 후원을 하고 쓰잘머리 없는 TMI를 들어보세요
*BGM과 함께 감상하시면 더욱 좋습니다. 여기까지 왔으면 물러설 수 없다. 얇은 벽을 사이에 둔 두 사람은 모두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다. 저 남자의 신념은 꺾을 수 없다. 이미 대화로 해결할 단계는 지났다고, 홈즈와 에리히는 생각한다. 애초부터 그렇다. 우리가 이어온 싸움이란, 처음부터 지금까지 줄곧 세계의 명운을 건 싸움. 이 목숨은 자신만의 것이 아니...
Bushido Hawke Bushido Hawke...에 들어가기 앞서. 이 패러디는 1985년 개봉한 미셸 파이퍼, 룻거 하우어, 매튜 브로데릭 주연의 헐리웃 영화 <레이디 호크>에서 큼직한 설정을 따왔으나 단지 그뿐, 현재도 특정 계층에서 시대를 풍미한 로맨틱 판타지로 대접받는 원작과 하등의 관련도 없음을 미리 밝힙니다. 원작의 아름다운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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