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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단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 🔊JAMIE - 상상한 꿈 💙주파수님💙 다이너마이트 펀치 08. "그래서 뭐라고 답했는데?" 지민의 물음에 여주가 고개를 도리도리 젓는다. 석진과는 그저 비즈니스 관계일 뿐이라는 말이 쉽게 나오지 않았다. 재개된 촬영 탓에 태형과의 대화 역시 흐지부지되고 말았다. 그 이후로 양심통 비슷한 것이 시작되는 바람에 결국 지민을 ...
뭐? 그러면 천문학? 천문학과에서는 매일 별을 관찰하는 거야? 아니 수식이랑 소주병 관찰해. 스페이스 오페라 김민규 전원우 고등학교 때까지만 해도 야자가 끝나고 고개를 젖혀 하늘을 바라보면 새카맣게 오염된 공기와 뺨가에서 번쩍이는 노래방이니 포차니 하는 네온들에 가려져서 별은 빛나지도 않았다. 어쩌면 그 모든 것들은 유실된 것이 아닐까 생각할 만큼. 전원우...
“형.” “응.” 서함은 곧장 대답했다. 절대로 기다리게 하지 않겠다는 의지가 엿보이는 놀라운 속도였다. “부모님께 말씀드려보자.” “뭘?” “우리 사이 허락해달라고….” 서함은 즉시 미간을 찌푸리고 가늘게 숨을 내쉬며 재찬의 머리카락을 쓸어 넘겼다. 가느다란 머리카락이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는 촉감이 꽤 좋았다. 그래서 표정이 다시 평온해졌다. “말이나 ...
* 우라쿠보의 흩어진 네타들을 전부 모아둔 글입니다. * 공식과 제 개인적인 견해가 섞여있음 주의! * 우라쿠보 유사쿠를 덕질할 미래의 오타쿠들을 위해 남겨놓는 글입니다 (현시점에는 어재서인지 오타쿠들이 많이 없어요! 오열중) * 관련 트위터 스레드 : https://twitter.com/crazy_sharkman/status/1599398823033729...
인터하이에서 최강으로 군림하던 산왕을 꺾은 북산은 이후 많은 호사가들의 입방아에 올랐다. 북산이란 이름을 전국에 선포한 동시에 냉정한 평가라는 명목을 내세워 많은 이야기가 오갔다. 3학년인 채치수와 부상 당한 강백호가 빠졌으니 골밑이 약해져 윈터컵은 노리지 못할 것이라든가, 강백호가 금방 돌아와 단단히 받치고 나면 윈터컵 때는 더 괄목한 성과를 낼 수 있을...
띠리리리링띠리리리링 SSS급 포털 오픈 nct팀 호출 지금 바로 임무지로 다시한번 번복..... . . . 아....와버렸구나....그날이...진짜.. 하 씨발 좆같구나 내가 시작한 이 비극에서 내가 끝나네 "소희야 나와" "응..가자." 도영의 부름에 나는 한치에 고민없이 방문을 나섰고 그들은 이 일의 심각성을 모르는지 룰루랄라거리며 헬기에 탔다 "대박대...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by. 메롱메롱 “선생님. 선생님.” 창문을 타고 흘러오는 봄바람에 약이라도 뿌려져있었나. 노곤한 분위기에 취해 살짝 졸고 있던 찰나였다. 나를 부르는 어리고 또랑또랑한 목소리에 발작하듯 몸을 움찔거렸다. 와중에 침까지 흘릴 뻔한 것을 간신히 막았다. 나를 향한 까만 눈동자가 빠르게 깜빡였다. 랩을 하듯 빠르게 중얼거렸다. “선생님 졸았던 거 아니야. 잠깐...
사탕을 넘치게 받았는데도 숫자가 더 올라가진 않았다. 정말 다행이야. 영원히 늘어났으면 참 죽고 싶었을 텐데. “막내야, 이제 슬슬 포기하는 게 어때.” 삿치가 내 생각을 끊어버리고 말을 걸어왔다. 아니, 지금 열심히 현실 도피를 하고 있는데 방해를? “…삿치는 내 상황이면 살고 싶겠어요?” “…대답 못하겠다.” 생명의 시작인 바다로 돌아가고 싶다는...
평소처럼 눈을 떴다. …그리고 다시 감았다. 아, 이거 꿈이겠구나 싶어서. 그게 아니라면, 내가 본 풍경이 말이 되질 않아서였다. 3회차도 아니고, 2회차의 내 방이라니, 진짜 말이 안 되지. 괜히 다시 확인하고 싶지 않았다, 그도 그럴게, 너무 심한 악몽이지 않는가. 꿈 자체는 행복할 수도 있다. 언제나처럼의 일상일지도 모르지. 이젠 가물가물한 일상이겠지...
- 딩동. 딩동. 딩동딩동딩동. - 쾅쾅쾅. "……흐눗……." 이불 속에 파묻혀 있던 백호가 천근만근 무거운 눈꺼풀을 들어 시간을 확인했다. 2:01 a.m. 뭐지? 택배라고 하기엔 터무니 없이 늦은 시간인데다…… 어디 무슨 깡패 새끼인가 싶을 정도로 거친 문소리였다. 빨리 문을 열지 않으면 문짝을 뜯어버리겠다는 듯 이젠 발로 차기까지 하는 소리에 부스스 ...
아포칼립스 세계에서 좀비한테 죽었다. 그리고 다시 눈을 뜨니, 스팬담이 되어 있었다. 그것도 사고 다 치고 내리막길만 걸을 예정인, 어그로만 잔뜩 끌린 워터 세븐 이후, 중환자 스팬담이. 씨발, 이건 아니잖아요. 굳세어라, 스팬담! written By. 시쟌 -101- ** “……아.” 쏟아지는 햇빛에 눈이 부셨다. 꾸물꾸물 움직이다가 옆에 단단한 게 ...
🎶 BGM NCT 127 - TOUCH 🎵 *소장용 결제창이 있습니다* 잠깐, 읽기 전 참고하세요! ~시티빌라를 소개합니다~ 201호 김도영 김정우 김여주 301호 이민형 이동혁 이해찬 302호 이태용 이여주 이제노 401호 정재현 정윤오 정성찬 각 집의 대장 201호 대장 김도영 301호 대장 이민형 302호 대장 이태용 401호 대장 정재현 나이 순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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