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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INTRO First Love Failure Club첫사랑에 실패한 사람에게만 보이는 문을 통해 이어진 공간. 첫사랑... 실패... 모임? 이런 괴상하고 직설적인 작명센스는 대체 누구의 작품이야? 알면 내가 여기 이름을 바꾸지 않았을까...? - 여기 규칙 있잖아, 꼭 지켜야 해? 안지키면 쫓겨나거나, 그러려나? 뭐, 쫓겨나진 않더라... 그래도 잘 봐둬...
친구라는 주제를 받고 그렸던 단편입니다. 어머니가 해주셨던 실제 이야기를 각색해 그렸습니다.
*글 내용이 우울합니다.... 미안해요 하지만 어쩔 수 없었어요.. 저희애가 겁이 많아서 죄송해요 민감하신 분들은 안보시는걸 추천합니다..* 약을 겨우 씸어 삼키는 당신을 보며 풀어진 손을 조심스레 잡고 두눈으로 당신을 담아내었다. "루비..." 입술을 꾹 깨물곤 당신의 손에 제 이마를 가져다 대며 기도를 올리듯 당신의 이름만 정처없이 불렀다. 능력을 쓰려...
강다니엘 그리고 녤옹에 대해서 녤옹 강다니엘×옹성우 이야기 해보려고 한다 난 프듀 시즌2를 1화부터 생방으로 본 국프인데 내 원픽은 정말 다행이도 강다니엘이 아닌 옹성우다. 옹성우는 딱히 깔게 없다. 실력좋아 얼굴 잘생겼어 춤도 잘춰 노래도 엔간히 잘한다. 그래서인지 프듀때도 11위권 밖으로 한 번도 나간 적도 없는 최상위권 연습생이었다. (그대 옹성우의 ...
https://youtu.be/kjlu9RRHcbE - BGM (교통사고, 유혈, 욕설 trigger 주의) * 너는, 내가 어떤 존재였을까. 한참을 돌아가 너를 회상한다. 우연이라면 우연이였을 그 만남으로 만났고, 너에게는 그렇게 다정한 내가 아니였다. 그저 친한 친구가 너에게 관심 있는 애라며 소개를 했었기에. 그랬기에 눈길만을 그나마 줬었던, 그런 사...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키워드는 이문세의 옛사랑 가을이다. 터덜터덜 학교를 빠져나와 앞에 세워둔 낡은 자전거에 올라 탈 때, 윤화평은 확신했다. 그가 사는 계양진은 계절이 뚜렷하다. 사계절이 뚜렷하여 사시사철 풍경이 달라 아름답다는 대한민국이니 다른 곳도 계절은 무던하게 바뀌겠지만, 태어난 이후 18년을 쭈욱 계양진에서 살아온 윤화평은 거기까진 알 도리가 없고 오직 계양진의 계절...
누구나가 무서워하는 것이 하나 쯤은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그것이 무엇인지는 물론 사람마다 다르겠지, 높은 곳을 싫어할 수도 있고, 단순하게는 또 공포영화나 귀신을 무서워할 수도 있을 것이다. 또 어쩌면 화나긴 했는데 도대체 뭐 때문에 화난건지 모르는 애인이 제일 무서울 수도 있겠지. 물론 나도 무서워하는 것이 있다. 그렇지만 앞서 말한 예시같은 단순한 수준...
"No." "노노노. 허니. 좀 더 생각해봐. 꽤나 재미있을거라고" "생각 없어요." "절대 포기 안할거야. 내가 누군지 알잖아?" "절대 안할거예요. 내가 누군지 알잖아요?" "장난으로 하는 말 아니야." "저도요. 주문 안할거면 가실래요? 줄이 왕창 밀렸거든요." 햄버거를 주문시키기 위해서가 아닌 토니 스타크를 보기위해 홀린듯 매장 안으로 들어온 사람들...
*슈준웹진2 민석x준면 민석은 자전거를 끌고 근처 공원으로 나왔다. 안장에 오르기 전 운동화를 발에 제대로 맞추기 위해 뒤꿈치를 바닥에 두어 번 쳤다. 퇴근까지는 아직 이른 시간이라 사람은 많지 않았다. 발등으로 오른쪽 페달을 밀어서 왼쪽 페달보다 높게 올려둔 뒤 페달을 딛은 오른발에 힘을 실었다. 자전거 길은 꽤 잘 닦여서 주행하기 편했다. 매끄럽게 나아...
무심코 더듬은 손끝에 감기는 머리카락의 감촉이 낯설었다. 손가락을 천천히 쓸어내리자, 옷깃을 조금 넘긴 지점에서 머리카락의 끝이 흩어지는 것이 느껴졌다. 목을 덮고 옷깃까지 내려앉을 정도로 길어진 머리카락이라니. 이게 얼마만이었더라. 크리스 앨런은 기억을 좀 더듬다가 그만두었다. 어차피 사관학교에 들어간 뒤로는 굳이 기른 적이 없으니, 십 대 시절의 언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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