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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붕날조주의*논cp “외숙, 그냥 외숙 검에 태워주면 안 돼요? 이러다 늦겠어요!”“싫다. 내가 왜 그 녀석들을 위해 어검까지 해야 한단 말이냐? 그렇게 애원할 여유가 있으면 더 빨리 달려라! 네 느려 터진 속도에 걔네는 이미 흉시 밥이 됐어도 몇 번은 됐을 거다.”“농담이라도 그런 말 마세요!” 금릉은 소리를 꽥 지르고는 깜깜한 어둠을 향해 힘껏 내달렸...
BGM - EXO, 24/7 권태기의 후폭풍 "미안해 보내도 전화는 오지 않네" w. 칼리 백현. 여주와 헤어졌다. 짧지만은 않은 연애를 끝마치고야 말았다. 익숙함에 속아, 소중한 걸 잃지 말자. 여주와 연애를 시작하며, 항상 마음에 되새긴 말이었다. 나는 여주를 절대 놓치지 말아야지, 여주한테 상처 주지 말아야지, 우리 이쁜 여주 울리지 말아야지. 항상 ...
발신불명의 메시지. 적힌 거라곤 "잘 지내라." 한 마디. 그 한 마디가 누군지 뻔히 알 것 같아 그대로 메시지를 간직하는 마츠다였으면. . 졸업과 동시에 녀석은 사라졌다. 그의 절친과 함께 흔적도 없이.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은 것 마냥. 재수없지만 그 누구보다 뛰어난 녀석이기에 녀석이 향한 곳이 어디일지는 어렴풋이 알 수 있었다. 남은 것은 한줌의 추억 ...
후시이타 트위터 백업 어둡고 그로한 표현 있음 주의 마지막 본지 약스포 있음 조복구미 당주님과 애완견 소꿉친구au+후시이타녀 럭키 스케베 가끔 밝은 것도 그립니다 가끔... 아래는 본지 약 스포일러 가타카나 읽는거 잘 못해서... 마우스 체크가 아니라 자크인데 잘못읽어버린...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Me amas? 딱 너의 반의반의 반이라도 내게 남아있었다면 이렇게 붕 떠 있진 않을 텐데 ep. 1 여자친구가 있는데 쉬는 날마다 소꿉친구랑 만나러 가는 사쿠사 보고 싶다. 드림주는 고민이 있어. 자신의 남자친구가 쉬는 날마다 데이트는 내팽개치고 자꾸만 자신의 소꿉친구를 보러 가는 행동에 대해 골머리를 앓고 있겠지. 사귀는 초반에는 이해를 하기도 했어....
* 해당 글은 작성자의 개인적인 캐릭터 해석을 바탕으로 작성된 글로, 본 글을 읽어주시는 모든 분의 캐릭터 해석과 맞지 않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그런데 저도 모든 글 캐해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모든 모습의 호열준호를 보고 싶기 때문입니다. * 군대 생활을 겪어보지 않은 사람으로, 군대와 관련된 설정에 있어 어색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맞춤법 ...
바로 다음 날부터 무슨 큰일이 일어난다거나 하지는 않았다. 전원우는 아침에 평범히 일어나서, 양치를 하고, 세수를 하고, 또 그 딸기 우유를 먹었고 나는 샌드위치를 사 먹었다. 등굣길에는 학생들이 붐볐고 여름 날씨인지라 더웠다. 지극히 평범한 시간이 흘렀다. 그렇게 하루가 지나갈 줄 알았는데 말이다. 딸기 우유 증후군 치카치카. 어릴 때는 양치를 그렇게 불...
Our love is six feet under. I can't help but wonder If our grave was watered by the rain Would roses bloom? 우리 사랑은 죽어버렸어. 그래도 우리 무덤에 비가 내린다면 장미가 필 수 있을까? 등산화를 신다 말고 있을 리 없는 재현의 사진을 쥔 것처럼 허공을 잡고 지그시 바라...
~ 이 사람은 왜 갑자기 타로를 보게 되었는가 ~ 그렇습니다. 시작부터 이런 이야기를 풀고 들어가도 되는가? 싶지만 저는 타로랑 연이 전혀 없습니다(!) 유사 과학의 일부로 넣어 두고 신기하네, 재밌겠네 생각만 하는 정도였다고 해야 하나. 하지만 사토홋시 영업글을 쓴 지도 어연 두 달이 다 되어 가고... 글을 대대적으로 수정하기에는 기력이 없고. 해당 글...
처음 일이년은 쉽지 않았어. 태형은 정국에게 첫사랑이자 마지막 사랑이었으니까. 뭘 그렇게 잘못했길래 하늘은 태형이를 빼앗아간 걸까. 행복하게 해주겠다는 약속 아직 지키지도 못했는데 조금만 기다려주지. 세상은, 세상은 왜... 왜 진작 아픈걸 말 안 했을까. 말 해줬더라면 어떻게든 치료 해줄 수 있었을 텐데. 하며 태형이를 원망해보기도 했어. 태형이가 걸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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