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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상해 묘사가 나옵니다. 주의! 설 은성과 나는 아직 대외적으로 연인 사이였다. 손 보라 일도 해결됐으니 이제 헤어져도 되지 않는가? 싶지만 말을 꺼내기도 전에 중간고사가 시작돼버려서 설 은성과 대화조차 못 하고 있었다. 그렇게 일주일이 홀랑 지나가고 월요일이 돌아왔다. 첫 중간고사가 끝난 학생들은 당분간 점심을 먹고 바로 책상에 앉아 공부하지 않아도 된다는...
적당히 좀 하지? 이름 구혜진 나이 17세 성별 XX 키/몸무게 175cm, 63kg 외관 (모든 서술은 캐릭터를 기준으로 작성되어있습니다.)매서운 눈매, 굳어져있는 입꼬리, 사선으로 귀를 가르는 피어싱, 8:2인 앞머리에 이따금 왼쪽 눈이 찔려 종종 찌푸리고 있는 미간... 이런 요소들이 종합되어 만들어진 서늘한 분위기 탓인지 그리 성실 근면한 사람처럼 ...
“도겸씨?” “네?!! 아 네..” 석민은 승철이 자신보다 한참 어린 동생이라는 걸 알고 있었지만 승철의 포스에 눈치를 보게 됐다. 승철은 상의탈의를 하고 있었고 하얀 몸이 근육으로 덮여있어서 그것도 구릿빛과는 다르게 섹시하구나 싶었다. “아침부터 어쩐 일이세요?” 오늘은 토요일이라 승철과 순영 모두 학교에 가지 않는 날이었다. “아.. 그게...” “으음...
사랑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 w. 워리 “ 싸인 제곱 더하기 코싸인 제곱이 뭐라고 했지?” “ 어.. 쌤 잠깐만요...” “ 야 이민혁 너 지금 고삼이야 고삼 이거 언제 배운건줄은 알아?” “ 음.. 고1?” “ 고2 교과과정이다 이 새끼야! 어휴..” “ 아 쌤~ 그럴 수 있죠~ 원래 너무 많은 지식을 한꺼번에 배우면 그 전 지식은 사라지고 그런거에요~ ...
시간은 흘러 7학년이 코 앞에까지 다가왔다. 매번 심호흡을 하며, 친구들을 만날 날을 기다리는 건 언제나 즐거운 일이었다. 편지와 관련된 모든 일들은 거의 하지 못해, 이번에 만난다면 정말 오랜만이라고 느껴질 것만 같았다. 어차피 보내지도 못할 편지를 한 글자씩 적어 내려가며, To. 모두에게. 여러분은 어떤 방학을 보냈나요? 저는... 즐거운 방학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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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원더학원에서 레인하고 쉐이드가 아주 최소한의 교류만 오가는 관계에서 어떤 계기로 인해 급속도로 관계가 가까워지는 거 보고 싶다,, 예를 들면 둘은 어쩌다 둘만 남겨지는 상황이 되면 서로 멋쩍어지는 어색한 친구 사이이고 다른 친구들이 끼는 게 아니면 이유는 모르지만 딱히 서로 대화를 하는 사이도 아닌데 로얄원더학원 졸업 후에 쉐이드는 의사 공부를 더 하고...
난 진짜 쉐이드-레인-브라이트 삼각관계 못잃어,,, 그런 의미에서 뻔한 클리셰지만 학교물에서 브라이트선생님 짝사랑하는 레인이랑 레인 소꿉친구인 쉐이드 설정이 너무 좋다,,, 브라이트 쫓아다니는 레인이랑 그런 레인이 어쩐지 못마땅한 쉐이드,, 다른 선생님한텐 안 그러면서 브라이트한테만 으르렁대고 말도 안 듣고 까칠한데 브라이트는 영문도 모르고 그런 쉐이드 조...
내용에 들어가기에 앞서... 제가 스탭분들 옷을 제대로 기억하질 못하는 편이라 일카 계정에 올라온 사진 기준으로 그렸습니다 (일부 기억에 남아있는 분 제외...) 막 누구누구님...누구누구 스탭분...일케 적기 너무 길어서 걍 선배나 동기로 뭉뚱그렸습니다 오타쿠같다고요? 오타쿠니까 봐주세요 ㅅㄱ + 다 그리고 업로드까지 했더니 생각나서 적는 얘기들... 소...
한입 물고는 으, 하고 표정을 한껏 찡그렸다. 빨간색 하트 모양의 구멍이 뚫린 빨대를 괜히 앙앙, 물어본다. 단 거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데, 그렇게 딸기 라떼- 딸기 라떼- 다들 노래를 부르기에 먹어봤는데 역시 실패다. 뭉근히 가라앉은 붉은 딸기청은 너무 달았고, 듬뿍 들어간 하얀 우유랑도 섞이지 않았다. 얼음은 왜 이리 그득그득 채워놓은 거야. 얼음 빼면...
오늘도 바쁜 돌담병원. 사부와 수쌤도 정신없이 바쁜데 이때 수쌤를 부른 남자의 목소리 "명심아, 오명심 " 수쌤은 정신없이 사부옆에서 보조하고 있어서 자기를 부르는 소리를 못 들었다. 그러자 그남자가 수쌤의 어깨를 툭툭 터치를한다. 수쌤은 " 네" 하면 뒤돌아보고 깜놀한다. 그남자은 수쌤의 학교선배. "아, 선배 여기는 웬일이에요?"하면 웃으면 이야기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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