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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본 글은 하이큐, 사쿠사 네임리스 드림 글입니다. *1인칭 주인공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본 글은 픽션입니다. 원작 및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아래는 브금으로 추천드리는 영상입니다~ 내가 키요오미와 교제를 시작한 날은 겨울 중에서도 유독 추웠던, 새내기라는 타이틀도 며칠 남지 않은 12월 크리스마스 당일이었다. "키요오미, 왔어?" "응...
w.달 원과 우의 부모님은 그들을 가지고 그들이 쌍둥이라는걸 몰랐을때 아들이면 이름을 원우로 딸이면 원아로 짓기로 정했었다. 그런데 그들은 예상치 못하게 쌍둥이를 가지게 되었고 그 쌍둥이가 일란성이며 남자인걸 알게 되자 원래 짓기로 했던 '원우'라는 이름을 나누어 '원'과 '우'로 이름을 짓게 되었지. 왠지 모르게 '원우'라는 이름이 둘의 뇌리에 깊게 박혀...
뜬금없지만 시절인연 ❤💯 기념 (?) 유료 발행글이었던 첫눈 https://posty.pe/1tywkv 을 한시적으로 무료 공개해두었습니다. 다시 변경되기 전까지 열람 가능합니다. 남겨 주시는 댓글과 ❤ 항상 감사합니다.
제가 참여했던 썰 정리했어요~ 출처 표시 없는 부분은 제가 말한 것이거나 다 같이 얘기해서 특정하기 힘든 것입니다! Prompt: You’re in hospital for the holidays so I came in while you were sleeping to decorate your room. I love you. Merry Christmas.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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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네임버스 단편과 관련 없습니다. 카게야마 토비오에게 오래전부터 이름이 새겨져 있었다는 것은 아무도 몰랐다. 본인 역시 마찬가지였다. 언제 생겼는지 모르는 그 이름이 귀 뒤쪽, 귓불 안쪽 옴폭 들어간 곳에 있었기 때문이다. 이비인후과에 가서 귀를 검사받거나 피어스 전문점에 가서 귀를 뚫거나 하지 않는 이상 발견되지 못할 위치였다. 카게야마는 몸이 튼튼...
시즈루의 손목에 새겨진 이름은 그 후로도 지워지지 않았다.쿠니미는 그 해 시즈루의 생일날 손목시계를 선물했고, 그 갈색 가죽 끈이 달린 손목시계는 글자를 가려주었다. 쿠니미는 이따금 시즈루의 시계를 풀고 왼 손목을 쥐고 들여다보곤 했다. 그때마다 가만히 접히는 눈동자가 늘 기분 좋아 보였다. 그러나 쿠니미는 글자에 대해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한 번도.시...
어느 여름날이었다.시즈루는 쿠니미와 함께 수영장에 갔다. 두 사람은 여름방학이면 열리는 어린이 수영교실에서 일주일에 세 번 수영을 한다. 처음에 시즈루는 물을 무서워했는데, 3년째인 지금은 많이 익숙해졌다. 수영실력도 많이 좋아졌지만 아직 쿠니미만큼은 아니다. 쿠니미는 운동신경이 좋고 습득이 빨라서 수영도 금방 배웠다. 열의는 하나도 없는 얼굴을 하고 있지...
나만 빼고 다 커플인 것 같은 (오열) 크리스마스엔 그나마 기만을 당해도 행복하게 기만당할 수 있는 커플의 이야기를 쓰는 것이 합리적인 바. 공적으로도 사적으로도 지독한 슬럼프에 고통받는 와중에도 떠오르는 커플의 염장질을 견딜 수 없어 차근차근 끄적여보는 세일미와 월와핸 커플의 크리스마스 합방기. 쉬고 있던 사이에 새롭게 생긴 트X치의 신기능과 커플인만큼 ...
대장과 아이들 게임 합작 1. 주제 본 합작은 게임 합작입니다. 게임 캐릭터에게 크루를 적용시키거나 세계관을 이용하는 등 게임과 관련된 내용은 모두 가능합니다 폰게임, 컴게임, 닌텐도 게임 등 제한 없이 모두 가능합니다! 글, 그림, 영상 등 모든 창작물을 허용합니다. 2. CP 논컾, 알페스 모두 가능합니다 3. 수위 양띵 카페에 기재된 정도까지 허용합니...
1. 아랫니에 묶인 실은 문고리와 이어졌다. 양잠집 딸 답지 않게 득시글한 누에를 보기만 해도 까무러쳤던 나다. 비단실로 이를 뽑는 호사를 누렸지만, 그 꿈틀대는 벌레가 온 얼굴에 족적을 남기는 상상이 들어 실을 마구 난도질하고만 싶었다. 하지만 기억나는 바에 의하면 말이지, 그건 문제 축에도 못 끼는 일이었다. 조금 있으면 아빠가 나를 부르면서…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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