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원작과 캐해석이 다를 수 있고 날조 많음. 1 "김독자는 어디 있나." 급한 듯 문이 벌컥 열리며, 누군가를 찾는 듯한 낮은 저음의 목소리가 학생회실을 가득 울렸다. "보나 마나 뻔하지. 또 어디 숨어서 멸살법 보고 있지 않겠냐?" "그딴 놈이 어떻게 부회장이 될 수 있었는지 모르겠군." 한 손으로 이마를 짚으며 한숨을 푸욱 내쉬는 남자는 구원 고등학교 학...
스탈린은 '데이드림 무용단'의 무대감독이었음. 고등학생 때까지는 무용을 전공했으나 키가 너무 크는 바람에 한계를 느끼던 차였음. 춤은 즐겁지만 댄서는 나의 길이 아니다. 그리고 그와 동시에 춤보다는 무대 전체를 총괄하는 연출에 관심이 생겨서 진로를 틀게 되었음. 중간에 전공을 연출로 바꾸면서 진로가 바뀌었고 대학도 연출 전공으로 나오게 됨. 춤도 그럭저럭 ...
다음날부터 성규는 작정한 듯, 집을 나서는 순간부터 돌아오는 때까지 모든 스케줄에 해일을 끌고 다니기 시작했다. 두 사람이 지나갈 때 마다 주변에선 눈을 떼지 못하고 속닥거렸다. 사진이나 영상도 평소 같으면 적당히 제지 했겠지만 그냥 내버려 두었다. 당분간은 어쩔 수 없었다. 단순한 호의가 아닌 관찰하는 시선에 피부가 따가웠다. 그러나 성규는 배우답게 못 ...
* 본 소설은 2차 창작물로, 원작과 상이한 전개와 설정이 있습니다. 언젠가 나 또한 타인과 같길 바란 적이 있었다. 함께 살아가고 있는 이들과 동일선상에 존재하고 싶었다. 그들의 세계에서 배제되지 않은 채 나란히 걸어가길 바랐다. 대단한 존재가 되길 바란 적도 없고, 어떻게든 이루고 싶은 꿈이 있는 것도 아니었다. 다만 나의 일상으로 걸어들어온 사람들과 ...
안녕하세요,,? 제가.... 연성도 처음이고... 고속버스 안에서 급하게 쓴 거라 이상할 수도 있지만.. 닥캡 60분 전력 1회에는 꼭 참여해보고 싶어서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한 번 올려봅니다,, 가볍게 읽어주세요..! <Post> "스티븐!!! 스트레인지!!!!!!!!!!!!" 5초 전까지만 해도 조용하던 생텀에 우렁찬 목소리와 함께 통칭 [캡틴...
“아니~~~~아~니~~~~그게 아니구우우” 테이블 위 술 병이 하나, 둘, 셋. 테이블 아래 하나, 둘, 셋. “아니면 뭔데요? 그거 뭔데요?” 발그래진 성우의 얼굴이 더 발갛게, 귀까지 발갛게 달아올랐다. “그래. 뭐! 그래서 뭐! 뭐! 뭐!” 성우의 유투브계정에 구독이 눌러져있던 다니엘 직캠계정이 알아서 플레이되고 있는 중이었다. 다니엘의 섹시한 부분을...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본문: Do not, in other words, carry them around like badges of honor and merit. Do not make permanent, and classically sanctified, rules that define moral cultivation; human rules and feelings, like eve...
좋아해. 벨라트릭스는 답지않게 입술을 몇 번이나 물었다. 그리 길지 않은 음절임에도 입에 담자마자 끓는 물이라도 된 양 허둥거렸다. 헤르미온느는 웃지 않았지만 고개를 젓지도 않았다. 손을 잡아주지도 않았고, 눈길을 멀리로 돌리지도 않았다. 다만 어깨를 가늘게 떨면서 흐느꼈다. 넌 항상 네 멋대로야, 블랙. 갑작스러운 눈물 때문에 소스라쳐 뻗은 팔에 헤르미온...
용의 날개 龍之翼 제 10 화 김독자가 다치지 않도록 사뿐히 내려준 유중혁은 다음 수업을 가야 한다며 먼저 발길을 돌렸다. 저건 사람 민망하게 해놓고 먼저 피해. 김독자는 뒤늦게 유중혁을 따라갔다. 그의 분위기가 바뀐 것만 같은 것은 기분 탓이겠지. “같이 가!” “네 놈이 느린 거다.” 유중혁의 뒤통수만 바라보다 이미 자신을 두고 저 멀리 간 그를 김독자...
#칼리플란_전력 주제 <식사> ※사망, 유혈, 식인 소재가 언급됩니다. 불편하신 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해가 산 너머로 떨어지고 조금씩 어두워지는 마을에 하나 둘 호롱불이 켜진다. 그 중 가장 으리으리한 기왓집에는 특이한 손님이 머물렀다. 혹여 필요한 것은 없는지 묻기 위해 그 둘에게 내어준 방을 향해 걸으며 집의 주인 되는 이는 오늘 낮에...
호그와트에는 네 개의 기숙사가 있다. 용기의 그리핀도르, 지혜의 래번클로, 친절의 후플푸프, 야망의 슬리데린. 그중에서 그리핀도르와 슬리데린은 알아주는 앙숙이다. 슬리데린의 거의 대부분이 순혈주의 인물들이 모여 있고 졸업 후에는 이름을 부를 수 없는 그 자의 부하가 많이 생겨나지만 그리핀도르는 그 반대라는 점에서 그리핀도르와 슬리데린은 앙숙이었다. 기숙사를...
*규현 님의 If you(inst.) 를 들으며 작성되었습니다. 동화 같은 사랑은 누구에게나 있다. 그 사랑의 주인공은 본인들이니까. 그리고 이들에게도 있었고, 동화의 서막은 열렸다. 길고 긴 서막은 끝나가고 서로의 마음에 간직한 채 깊게 잠들어 있던 사랑이 이제는 깨어날 시간이 다가왔다. 일어나 터져 흘러나오기 시작한 사랑은 당연한 길을 타고 흘러 서로에...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