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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제 인생 최애캐가 인생 최애캐가 된지가 올해로 10년이 됐습니다... 최애의 남편(카이토시키)의 생일... 8월 28일... 기념으로... 2017년 2월달쯤 쓰기만 하고 공개하지 않았던 카이아이 팬픽... 올립니다 시점은 레기온메이트편 이후 ? G 직전? 정도??? 제목은 레이첼 야마가타 - be be your love에서 가져왓어여 everything'...
100 구독 감사합니다 흐...이게 뭐라고 여기까지... ※읽기 전 주의 사항※ 1. 시체묘사와 혈이 나옵니다. 2. 크레이그가 이상하게 나옵니다. 하지만 정말로 이상한걸까요? 3. 이번편이 제가 한 뇌절 중에 최고의 뇌절이 아닐까 싶네요.. 다들 그냥 머리 비우시고 봐야할듯..
100일. 100이란 숫자는 특별하다. 100일 된 커플도 그렇고, 장수의 상징인 100살도 그렇고, 수능 100일 전도 그렇고, 그 자체로 임팩트가 있는 느낌이다. 하지만 그 중 뭐니뭐니해도 의미있는 100은 아가의 100일이 아닐까. 태어난 지 100일. 그래서 100일 잔치를 하며 무사생존을 축하하는 것이 아닐까. 그리고 요즘같이 의학이 발달한 시기의...
안녕, 나는 당신의 작품입니다 이 시는 당신의 작품의 작품입니다 당신의 유물이며, 유산이며 당신의 아름다움이자 의미입니다 그 어떤 추함이나 슬픔의 찌꺼기로부터 보존된, 끊임없이 흐를, 언제나 맑을, 깨끗한 계곡입니다 해가 지고 나서도 분명히 다시 떠오르는 것 같은, 영원한 밝음입니다 둥근 지구와 같이 끊이 없을, 걷고 또 걷는다면 계속될 산책입니다 유한함이...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나는 커서 꼭 시인이 되어야지 나는 그렇게 생각해왔다 28살이 되어서 이제 두 달 후면 나는 29살이 되는데 여전히 나는 꼭 커서 시인이 되어야지 생각한다. 언제 크지, 키는 오래 전부터 그대로였고 몸무게는 1kg만 늘어나도 헛구역질이 나게 두려워지고 오늘 아침에 다시 들었던 선잠에서 엄마아빠에게 버려지는 꿈을 꾸었다. 나는 언제 크지, 낮에도 사람들의 시...
들어가며 우선 이 사실을 짚고 넘어가자. 나는 뮤지컬 특유의 갑작스러운 전개-특히 노래를 부르며 갑자기 이야기가 넘어가는 것에 취약한데, 취향 저격 포인트로써 좋아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그 흐름을 따라가고 수용하는 데 능숙치 못하다는 뜻이다. 소설처럼 천천히, 상황과 심리 묘사가 함께하는 전개라면 모를까. 물론 이런 흐름이 나에게는 단점이자 약간의 불편한 점...
그는 오늘 동생을 죽였다. 결백한 자가 승리한다는 신성한 규칙에 의거해, 지금 이 자리에서 죄인과 무고한 사람의 운명이 갈렸다. 할로네께서는 언제나 공정하시며 신의 청동 방패는 거짓을 말하지 않는다. 그는 이단자가 아니었다. 할로네께서 주관하시는 명예로운 재판이 오늘도 막을 내렸다. 열기가 가시지 않은 재판장은 낡은 캔버스에 붓장난이라도 친 모양새였다. 좌...
"사실은.. 석진아 네가 매번 술 먹으면 나한테 안기기도 하고 키스해달라하고 보채고 그랬어...." "내가 너한테? 정말이야?" 석진은 태형의 입에서 나오는 말을 믿을 수가 없었다. "그래서 이제 처음엔 나도 거절했지... 근데 나도 너를 오랫동안 좋아해서 거절할 수가 없었어" "뭐라고...? 태형아 다시 말해줘 방금 한 그 말" "무슨 말? 처음에 거절했...
49. 나재민에게 성을 주었던 수녀님은 나씨가 아니었다. 그분의 성함은 나탈리아. 성모 탄신일을 기념한 세례명이다. 세례 전 이름의 본(本)은 밀양 박씨로, 여타 햇빛밝은보육원의 아이들이 가진 것과 같은 성씨다. 그럼에도 어린 재민에게만은 차마 박씨를 물려줄 수 없어 나씨를 주었다. 그의 아버지 성은 일찍이 알았으나 어머니의 성은 몰랐던 탓이다. 그러한즉 ...
정재현의 집구석에 티끌 하나 없이 맑은 햇빛이 비친다. 오늘 오전엔 아무도 일정이 없는지 아침부터 정재현의 집구석이 시끌벅적 시장통이다. 정재현은 살짝 열린 창문에서 솔솔 들어오는 바람을 맞으면서 높은 천장을 바라본다. 처음으로 정재현의 집구석에 빈방이 없다. 세상에 그만큼 우울한 사람이 많다는 뜻이니 착잡하다. 그러나 이 지구가 유토피아로 단번에 변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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