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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웹진 <자유지대 2: 우리가 마주 보는 곳> 수록글입니다. 전원우는 어릴 때부터 몸이 약했다. 수많은 이야기가 이런 말로 진부하게 시작하는 건 아는데, 전원우는 진짜 아팠다. 골격은 커서 키도 크고 어깨도 넓었는데 먹성은 부족했다. 키는 하룻밤만 지나도 쑥쑥 자라 있는데, 먹는 건 콩알만큼. 콩알만한 영양분을 크는 데 몰빵했으니 덩치만 큰 몸엔...
음악 틀어주세요! Hedwig's Theme - 해리포터 ost 브금과 함께하면 더욱 더 몰입도가 올라가요! 호그와트썰 둔마 6. 이주연의 관심사는 하루종일 양피지였을 듯. 연회장에서 저녁 식사를 하는 도중에 갑자기 부엉이가 날아와서 양피지 한 장을 전해주는데, 그 주인은 이주연일 듯. 애들 다 흥미 가졌는데 그 주인공이 이주연이니까 대놓고 뭐냐고 물어보지...
* 사네미드림, 귀살대드림, 주, 음주츠구코, 타임워프 * 캐붕과 날조 주의 * 중간에 시점(*)이 한번 바뀝니다. w. 뀨르 그 뒤로 시간이 흘러 해가 바뀌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 곳에 넘어온 지도 거의 2주가 다 되었다. 그동안 나비 저택에서 치료도 받고, 빨래나 요리 같은 잡일을 도와주면서 지냈다. 나름대로 북적이는 이곳에서 좋은 사람...
To. @i_w_de 라스트시티가 지구 뒷면으로 도는 시각. 태양빛을 가늘게 테두리에 걸친 지구가 느슨히 돌아가는 것이 달에서 바로 보인다. 달의 피난처에 설치된 작은 벙커 안에는 에리스를 위한 임시 거처가 있다. 자발라가 그 군체 학자를 위해 준비해 준 곳은 늘 고요했다. 쓰지 않는 침낭과 취사용 싱크대, 사무용 책상, 간이 화장실이 자리한 십평 남짓 되...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To. @For_Cayde 청명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곧 한바탕 쏟아질 모양인지 도시 하늘 위에 거대한 적란운이 떴다. 푸른 하늘에 하얀 물감처럼 피어난 거대한 구름을 우주선 한 대가 가로지른다. 저장고로 날아온 우주선은 구름 속에서 어지간히 번개와 씨름을 했는지 선체가 완전히 걸레짝이었다. "내가 그러니까 앞쪽으로 돌자고 했는데, 왜 굳이 뒤로 와서...
우주로 멀어졌던 의식이 스물스물 다시 육체로 돌아온다. 무거운 눈꺼풀을 깜박이면 어지러운 머리는 우르르 쾅쾅 번개를 치고 뒤집힌 속이 울렁거린다. 팔을 뻗어 주변을 더듬거려봐도 일점 오 리터 생수병은 잡히지 않는다. 오늘의 나는 오늘의 내가 책임진다며 술잔을 꺾었던 내 손목을 부러트리고 싶네. 이제야 알콜이 분해가 되고 있는 건지 온 몸이 쑤신다. 저리는 ...
Blink-Kiss Me 모종의 이유로 민호와 기범, 민호와 기범 그리고 민호와 기범은 각각 방에 갇히게 되었다. 시작부터 민호와 기범 민호와 기범 그리고 민호와 기범이라니 이게 무슨 개소리인가 싶겠지만 모든 이야기의 주인공들 이름이 민호와 기범이지 민범이와 기호라거나 갑돌이와 복남이 아니면 용구와 춘길이 뭐 이런 이름이 아니니까 별수 없었다. 이쯤 읽었을...
* 9월의 책 *자본론 …… 테나카사네 …… 아보카도예쁜 쓰레기에 진심입니다 …… 고래 * 해당 글에는 일부 도서의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 :: 테나 님의 독서 :: 자본론 | 카를 마르크스 지음 | 김수행 옮김 | 비봉출판사 펴냄 지난 학기에 교수님과 학우들과 함께 자본론을 강독하며 마르크스의 사상을 알아보는 강의를 듣게 되어, 자본론 1권을...
수호자. 나는 가끔 꿈을 꿔. 달만 겨우 보이는 어두운 밤, 아무것도 없는 망망대해 한가운데를 나 혼자 떠 다니는 꿈. 아무것도 보이는 것은 없고, 들리는 거라곤 파도 소리뿐이고, 왜인지 목소리도 안 나오고. 뭐, 아무것도 없으니 소리를 내봤자 소용없었겠지만. 그 바다 위에서 난 아무것도 시도하지 않아. 그냥 물 위에서, 파도가 치는 대로 쓸려 가며 떠 있...
순영아. 재활하자. 환청이 떠나지 않는다. 가슴 벅찬 관중들의 환호성이 덧씌워져 고막을 괴롭게 두드린다. 떨쳐낼 수도 없게. 코치님은 정말이지 끊임없이 선수 복귀를 권유했다. 그가 더는 금메달을 딸 수 없을 거란 걸 알면서. 그래도 무참히 스러져 포기하는 것보단 될 때까지 해보는 게 낫지 않겠냐며 시도 때도 없이 병실을 찾았다. 애들이 널 많이 그리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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