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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이 글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습니다. -비속어, 잔인한 장면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문제 될 시 삭제합니다. 언제부터였지, 이 악몽이 시작된 게. 짙은 블루블랙의 머리카락에 탁해진 백안을 가진 남성이 벽에 등을 기대고 중얼거렸다. 그의 손에 있는 칼에서 붉디 붉은 선혈이 뚝뚝 떨어졌다. 주변에는 차갑게 식은 시체들이 널려있었다. 피비린내가 진동했지만 남...
키라가 바이츠 더스트 발동에 성공한 루트입니다. 죠스케가 동경하는 이름 모를 리젠트 머리의 은인과 만나, 정체를 확인하는 단편 연성입니다. 눈 속의 소년 내가 4살이 될 무렵, 나는 고열을 심하게 앓았다고 한다. 그날은 눈이 펑펑 쏟아지던 날이었고, 눈이 소복이 쌓여 차가 움직일 수 없었다고 나의 어머니께선 말씀하셨다. 그때의 난 어렸고, 고열로 정신이 ...
-글 속 등장인물은 사실과 무관합니다.- -다크모드 해제를 권장합니다.- 소꿉친구. 아주 어릴 때부터 만나 현재까지 지속되는 친구를 뜻한다. 그런 인간들이 여기 다섯 명이 있다. 어릴 땐 채대장과 사총사, 커가면서는 채여주와 F4로 불린 이들은 어딜가나 함께였다. 어머니들끼리 베스트 프렌드였던 이들은 자신들이 모르는 순간에도 함께였다. "야! 그고 내꼬야!...
아늑한, 책많이 / 초콜릿색, 비옥토색, 검정색 1층 마당
"안개가 거의 다 걷혔네요. 그럼 간단하게 브리핑할게요." 지민이 목을 가다듬더니 멋쩍은 얼굴로 입을 열었다. 원래 작전 브리핑은 팀장인 석진의 몫이지만 이번 만큼은 경계에 대해 조금이라도 더 잘 아는 지민이 담당하기로 했다. 다행히 석진과 남준은 쉬는 시간 동안 여독을 좀 풀었는지 개운한 얼굴이었고 태형도 여전히 무표정하긴 했지만 아까보다는 훨씬 상태가 ...
가정집, 파스텔톤 / 바닐라색, 나무껍질색, 흰색 1층 마당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이렇게 해당 에피가 끝이네요🥰🥰독자님의 애정 덕분에 170화를 넘길 수 있었습니다. 아아, 무언가 굉장히 벅차고 뭉클합니다🙈이번 꼭지의 많은 장면들 중 독자님 마음에 찰떡인, 요 부분 참 좋다 하는 포인트가 있었기를 간절하게 바라봅니다💜독자님의 댓글, 하트, 구독에 정말 진심으로, 마음 가득 감사드립니다🙇♀️🙇♀️저는 정원이가 사소한 데 행복해하는 삶을...
래치드 컨셉 허접한 화보였숭니다...^^
표지는 지탄님(@1st_Tribune)의 작업물입니다. 그 뒤로 무엇이 달라졌느냐면, 사실 변하는 건 많지 않았다. 여전히 하굣길 앞 분식집의 떡볶이를 좋아하고, 문구점을 지나치다 앞에 놓인 게임기를 구경하곤 했다. 샤프와 볼펜, 꽁무니에 예쁜 지우개가 달린 연필 중 뭐가 더 좋을지를 고민하며 트램펄린을 타고 난 다음엔 슬러시를 먹었다. 그 모든 과정에 이...
표지는 지탄님(@1st_Tribune)의 작업물입니다. “예은. 오늘 끝나고 뭐 해.” 딱 봐도 뭐가 많이 든 짐 가방을 제 책상 위에 턱 하니 내려놓더니 하는 말이라곤 저거뿐이다. 예은은 점토로 만든 머그잔을 욱여넣으며 지퍼를 올리던 손을 멈추고 잠시 올려다봤으나, 표정 한 번 굳히지 않고 웃었다. “학원 가야지.” “피아노?” “응.” 예은은 퍽 아쉽다...
빛을 받아 요사스럽게 빛나는 붉디붉은 것들 사이에서 하얀 학창의를 입은 임소병은 말 그대로 한 그루의 나무 같았다. 주변이 온통 불타올라 곧 재가 될 미래만이 남은. 임소병은 제 손을 들어 올렸다. 소매 끝이 녹색인 것이, 제가 원래 입던 학창의와 크게 다르지 않았다. 시비들이 갑작스럽게 몰려오기에 얼마나 대단한 개짓거리를 하나 궁금했는데, 의외로 그들은 ...
표지는 지탄님(@1st_Tribune)의 작업물입니다. 최근 들어 하예은이 이상하다. 유운이 그런 생각을 하게 된 것은 얼마 되지 않았다. 그러니까, 초등학교 입학장을 받았을 때부터였다. 일주일마다 묻던, 나와 쟬 비교했을 때 누가 더 좋냐는 질문 같은 것도 하지 않았고 매번 우리 집에 찾아오는 것도 그만뒀다. 재미없게 피아노 학원에 다니느냐던 때는 언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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