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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에서 밤을 새고 광희중학교에서 기사시험을 치른 뒤 대학로에 가서 연극을 봤다. 제목은 루트64. 포스터 속에 그려진 사람의 형태가 지금의 나와 닮아서 택했다. 자리에 앉은지 1분 남짓 되었을까. 한 인물이 관객을 보고 하는 대사로 연극은 시작됐다. 각자 다른 성향을 가진 4명은 실질적이지만 실제로는 드러나지 않는 한 인물의 명령으로 모여 워크를 수행...
“5명 중에 4명이 살 수 있습니다.” 그 말은 돌이켜 보면 5명 중 1명은 죽는 다는 것이었다. 나는 4명이 될 수 있다고 생각했었다. 시간이 지나고 병이 점점 악화 되어 감을 느꼈을 때, 알게 되었다. 그 4명이 될 수 없음을, 결국 운 나쁘게도 자신은 죽는 그 1명임을. 죽음을 받아들이기란 생각보다 어려웠다. 어중간한 인생을 살아온 자신에게 죽음은 먼...
*아카시와 쿠로코가 성인 되고, 사귀는 사이라는 설정입니다. *쿠로코는 소설 작가이며, 아카시는 대기업 사장으로 인맥 또한 당연히 넓습니다. *기적의 세대와는 여전히 교류중이며, 각자 자신의 직업이 있습니다. "..... 아카시 군.""왜, 테츠야?""제가 왜 이러고 있는거죠?" 쿠로코는 한숨을 푹 내쉬었다. 지금 쿠로코가 처해있는 상황이란ー 짧은 반바지에...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 오오사카 소고x요츠바 타마키 * 폰 작성이라 오타가 심할수도 있습니다. 푸른 장미는 불가능이란 꽃말이 있다. 그 외 몇가지 더 로맨틱한 이야기가 있다지만 그것들을 죄다 외우고 있을만큼 오오사카 소고는 꽃에 큰 관심이 있는 건 아니였다. 불가능이란 단어가 생각난 것도 마악 눈 앞의 인물을 보고 스치듯 들었던 얘기가 떠올랐을 뿐이다. 아마 그가 지금 이 자...
검은 레이스천 너머로 미미하게 흰 살갗이 비쳐보이는 미니 원피스 아래, 곧게 뻗은 흰 다리는 길고 늘씬해 눈을 즐겁게 했다. 예술품을 음미하듯 진중한 시선이 위에서부터 아래까지 꼼꼼하게 훑어본 뒤 다시 발목을 타고 올라왔다. "... 원피스가 블랙이니, 구두는 레드가 좋겠지." "좋을 대로 해요." "금방 가져올테니, 잠깐만 앉아서 기다려." 말이 떨어지기...
맹목적이지 않았으면 나았을 거라고 아카아시 케이지는 몇 번이고 생각했다. 그러나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 사랑이 가득한 집에서 태어났다. 사랑이 멎는 일이 없었다. “너희 엄마가 얼마나, 얼마나 근사했는지 몰라. 시간이 가는 것도 모를 정도로 사람을 사로잡아서 계절이 바뀌는 것도 잊고 있었어.” 항상 이런 말들을 하며 어머니를 닮은 머리카락을 쓸어 주던 아...
*다자이의 시점 *과거 날조가 있습니다. 1,824자. 난 행복이라는 감정을 잘 알지 못한다. 행복은 우리가 만족과 기쁨을 느낄 때, 비로소 느껴진다고 하지만, 난 그런 행복이라는 감정을 느껴보지 못했다. 누군가가 웃으며, 말하면 나는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는 웃음으로 대신하고는 했다. 웃음이라는 표정도 잘 알지 못했기에, 모든 것이 거짓과도 같아 보여서,...
[참휘] 1분 1초 다비치- 너 없는 시간들과 함께 읽어주세요. https://melon.do/CfZjP8bwJ #Melon 차라리 비가 오면 좋을 텐데, 눈치 없이 화창한 하늘에 대고 비가 오길 기대했다. 추적추적 내리는 빗소리에 울음소리가 섞여, 사람들이 듣지 못하게 비가 내렸으면 좋겠다고 중얼거렸다. 헤어지자는 그 한 마디가 얼마나 타격이 큰지, 그 ...
" 점점 빛이나는 너를 보며, 왜일까? 가슴이 답답해졌어. 하지만 너를 놓치지 않기 위해 숨이 차도 나는 계속 달린다. 함께 하지 못해도 '우리'라는 것을 잊지 않을게 기다릴게 다시 만날 그날만을 힘이 들어도 절대 포기하지 말아줘 " WorWor ... 14 지훈 그리고 우진 결국 지훈은 새벽이 되어서야 겨우 잠이 들었다. 그 여파로 아침에 결국 늦잠을 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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